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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양희 의원 5분자유발언

9999회 제3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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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 노재하 노재하 --> 이태열 이태열 --> 이미숙 이미숙 --> 김동수 김동수 --> 조대용 조대용 --> 정명희 정명희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9대 인사특위 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5년 06월 04일 (수) 11시 00분 장 소 : 2층 회의실 의사일정 1.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심사된 안건 1.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1시 06분 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위원님들께서는 거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해 거제시의회 최초로 인사청문회의를 실시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 복지증진에 이바지해야 할 중대하고 책임 있는 기관으로 그 기관의 장으로는 유능한 인재가 발탁되어야 합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를 통해 유능한 인재가 임명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는 심도 있는 질의로 후보자의 자격을 검증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영배 임용후보자께서는 질의에 진솔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시되 질의·답변이 진행되면서 개인의 명예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생각이 되시면 비공개 요청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의 진행 순서와 방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용후보자의 선서 후에 10분 이내의 자기소개와 직무수행계획을 포함한 모두발언을 듣고 위원 간 질의·답변을 하며, 그 뒤 후보자의 최종 발언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의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이며, 질의시간은 위원별로 답변을 포함하여 본질의 15분, 추가질의 10분이 주어집니다. 회의는 공개로 진행하며, 다만 임용후보자의 특별한 사유로 비공개 요청이 있으면 「거제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5조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하겠습니다. 본질의 순서는 앞서 실시계획서 작성 시 협의하였던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석에 배부해드린 질의 순서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추가질의는 희망하시는 위원님들에 한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 진행방식을 잘 숙지하셔서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1시 09분) ○위원장 이태열 의사일정 제1항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후보자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선서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5년 6월 4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위원장 이태열 후보자님 앉아주십시오.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모두 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안녕하십니까?

평소 거제시의회 각 분야에서 늘 최고를 구현하며 시민의 행복 추구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계시는 이태열 위원장님과 조대용 부위원장님, 최양희·이미숙·정명희·노재하·김동수 위원님께 오늘 이 자리에서 뵙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몇 년 전 저는 가깝고도 먼 농촌 현장을 볼 기회가 있어 일본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으로 가는 중에 혼자만의 넋두리로 ‘왜 내가 지금 일본으로 가고 있지?

썩 그리 좋은 이미지를 가진 나라는 아닌데.’ 하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하나는 ‘왜 농업이 우리보다 선제적으로 발전되었는가, 그것도 우리 거제와 4면이 바다인데도’이었고 또 하나는 ‘왜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나라인지’였습니다.

이 두 가지 결론은 단 하나 종합적인 관광인프라가 정착되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쇼핑을 할 수 있는 체류형 형태를 갖추고 있다는 것과 지속적인 투자로 늘 관광객을 위한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장점과 친자연적인 상태를 보존하면서 친자연환경과 지속적 투자 환경의 결합이 이루어낸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거제는 이런 관광문화의 기반시설이 없는가,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안선 900리 70여 개의 유·무인도의 섬 여기에는 역사도 있고 바다를 통한 먹거리도 있고 자유를 갈망했던 6.25 평화유적 문화도 있고 러·일전쟁의 흔적도 있고 세계1위의 조선해양 문화도 있습니다. 단지 이런 문화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데 소홀한 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마음입니다. 스토리를 만들어 거제시민이나 관광객에게 제공하지 못한 것이 체류가 아닌 왔다가 쓰레기만 버리고 떠나버린다는 이야기들을 듣게 됩니다.

큰 것도 중요하지만 적은 것부터, 많은 사람들로부터 의견을 경청하여 거제시와 거제시의회의 협의를 통해서 하나하나 바꾸어간다면 명실공히 머물면서 먹고 즐기고 보고 쇼핑하며 가슴으로 담아가는 거제 관광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갖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희망은 시민의 의견을 이끌어내어 통합하고 화합을 통해서 거제 오시면 거제답다는 거제시민의 자존심을 세우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시는 위원님의 고견과 거제시의회 위원님들의 고견을 공사 운영에 담겠습니다.

직원들의 의견과 거제시민, 내방 고객의 요구도 모으고 담아서 거제 미래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희망의 거제를 만들어가는 시작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끊임없이 혁신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내에서라도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재를 구하고 창의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창출하여 거제시민에게 공헌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함이 많습니다.

위원님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고견을 주십시오. 구성원과 하나 되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와 답변을 포함하여 15분 이내에 본질의를 마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조대용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조대용 위원 아주동 지역구 조대용 위원입니다.

지영배 후보님 공사 사장으로 최종 이 자리에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우리 집행부로부터 이관받은 행사는 무엇이며 각종 행사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찾으시는 동안에 특히 조례를 바꾸어가면서 ‘바다로세계로’를 뭐로 바꿨습니까? 해양대제전으로 바꾸었습니까? 찾으시는 동안에.

거제시로부터 이관받은 어떤 행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이관받은 행사는 바다로세계로축제, 자료를 좀 봐야 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천천히 보시고 그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대책.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조금 전에 질의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거제여름해양축제, 거제맥주축제, 거제시민의날 축제, 송년불꽃축제 그다음에 거제11대명산 완등 인증사업, 이렇게 해서 모두 다섯 가지가 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그게 원래 기존에 관광공사에서 원래 하던 게 아니고 집행부에서 하던 행사였다 아닙니까, 그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왜 관광공사로 이관됐는지에 대한 것은 알고 있습니까?

뭣 때문에 이 행사들이 집행부에서 안 하고 관광공사로 됐는지, 왜 이관이 됐습니까, 그때? 제가 알기로는 그때 해양개발공사가 좀 적자에 시달렸어요. 어마어마한 적자에 시달리다 보니까 전 시장님께서 이 행사를 이관함으로써 이게 아마 수수료가 6~7%가 있을 거예요, 이 행사에 따르는.

이걸 수익으로 창출해라, 그런 차원으로 알고 있는데 후보자께서는 이 내용을 인지를 하고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전체적인 세부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생각하기로도 지금까지는 적자 경영이 돼 왔다 보니까 흑자 경영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부분을 이관받아서. ○ 조대용 위원 그게 수수료입니다, 수수료.

수수료 때문에 그렇고. 그래서 이게 이관받고 나서 그 수수료 부분 가지고 어느 정도 조금 기여가 됩니까? 관광공사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작년 예산결산서를 보면 수익이 창출된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이것을 다시 관광공사에서 계속 해야 되겠습니까, 아니면 집행부로 다시 이것을 넘겨주는 게 좋겠습니까?

이게 뭐 제가 문제점하고 개선 대책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이것은 시하고 긴밀한 협의가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 조대용 위원 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뭐든지 2억 원이나 3억 원이나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는 그런 행사들은 제가 항상 조례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좀 바뀌어야 되거든요.

중앙에서도 이런 행사를 좀 유치할 수 있게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오랫동안 모 단체가 하다 보니까 뭐라 그럽니까? 변화가 없는 거죠.

그래서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중앙에 있는 기획사가 됐든 큰 방송사가 됐든 이런 분들도 어플라이(Apply)를 할 수 있게끔 좀 열어달라고 했는데 그게 잘 안 지켜지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취임을 하시면 그런 부분 잘 좀 검토를 해서. 이게 아마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하나 관광공사에서 하나 똑같다 이거죠, 뭐가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게 2년 차인가 3년 차인가 그럴 겁니다, 이관받아서 하는 게. 물론 태풍 때문에 못 한 것도 있었고. 하여튼 그것을 좀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제가 얼마 전에 5분 발언도 했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차원에서 요트 실업팀을 창단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추진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지금 경남 부산 지방공기업 실업팀 운영을 하는 현황을 보면 경남개발공사 같은 경우는 핸드볼을 하고 있습니다, 약 15억 원 정도.

그다음에 김해도시개발공사 같은 경우는 육상을 하고 있는데 4억 원 정도, 부산도시공사 같은 경우는 양궁을 하고 있는데 5억 원 정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각 예산을 보면 100% 공사에서 하는 경우가 있고 아니면 시 보조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업팀에 대한 운영에 관련된 예산 확보 문제는 2019년도부터, 1996년도 「국민체육진흥법」 및 「거제시 체육진흥 조례」에 의거해서 발족된 거제시의 요트팀 인원이 한 6명 정도로 구성이 됐는데 해체돼서 현재는 해체된 상태로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트팀의 재창단에 관한 긍정적인 검토가 필요하나 공사의 경영상으로 볼 때는 운영의 재원을 확보하기가 조금 어려움이 있다.

이 문제는 수익이 좀 많이 나서 재정이 잘 돌아가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다마는 현재 수익으로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는 부분이고. ○ 조대용 위원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1996년도에 창단이 됐어요. 그래서 2019년도에 해체가 됐고, 이제 이런 겁니다.

잘 알겠지만 거제 출신 요트 국가대표선수나 실업팀, 지금 우리 팀이 없다 보니까 타지역에 가서 타지역 홍보를 하고 있어요, 쉽게 표현해서. 우리 이태훈 선수 같은 경우에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까지 따고 그전에 숱한 국가대표나,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지금 지세포에 요트클럽에 100명 정도 초등학생들 클럽이 시스템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10분만에 이게 솔드아웃(Sold out)이 된다 합니다.

이게 딱 열어놓으면 10분 만에 그냥 다 차버린대요. 그만큼 인기가 좋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팀이 없으니까 통영이나 타지역으로 잘하는 애들은 빠져버리는 거예요.

두 번째, 옛날에는 우리가 해성고 하면 윈드서핑, 축구 하면 거제고 이게 딱 정설대로 나와 있었습니다.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제도에서 서클 그러니까 팀이 안 되더라도 옛날에 울산대, 울산전문대가 다 서클로 시작했습니다, 모든 게.

그래서 실업팀이 없으면 이 하부조직이 구성이 안 돼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데 관광공사에서 하시라는 뜻은 아니었고요. 관광공사에서 말 그대로 흑자가 나면 할 수 있겠죠.

지금 우리 시는 씨름하고 축구 2개를 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이 스포츠 체육 예산이 적기 때문에 보조금 가지고는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반회계나 그런 쪽으로 넘겨서 관광공사에다가 예를 들어서 1년에 5억 원이든 10억 원이든 좀 우리 시에서 좀 보조를 해서, 지금 칭따오라든지 제가 2016년부터 요트 청소년 교육부터 많이 관여를 해봤는데 이것 해야 됩니다.

이것 꼭 하셔야 되고 그리고 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 한 번쯤 취임을 하시면 변광용 시장님하고 의논을 꼭 하셔가지고. 이런 이야기도 있었어요. 문화예술재단을 체육국을 하나 넣어가지고 그 국에서 시 예산이 문화예술재단의 체육국으로 넘어가면 체육국에서 관광공사로 또 지원한다든지 이것은 편법은 아닙니다, 절대.

합법적으로 할 수 있고 일반회계로 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합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 우리 강웅재 체육지원과장님하고도 여러 가지 의논을 하고 있는 중인데 하여튼 그게 잘 되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입니다.

후보자께서 그간 석사학위가 2개고 박사학위 논문 포함해서 발표하신 논문의 편수와 각 논문의 주제를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석사학위 논문은 경남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제목은 ‘학교 및 학교 주변 폭력의 실태와 대책’에 관한 연구를 했는데 경남 중심으로 했기 때문에 상당히 도 교육청에서 참고를 많이 했을 것이다, 생각이 들고 박사학위 논문은 증오범죄에 관한 연구제였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우리나라가 다문화가정이 많이 생기고 외국인이 많이 들어오면서 범죄 조직이 많이 형성돼서 서로 인종적 차별에 관한 문제를 다루다 보니까 이 문제가 됐고 세 번째, 학술지 발표는 한국인 2601 복지학회에 제가 국회 회관에 가서 학술저널에 등재하면서 발표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제가 이것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우리가 보통 석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서브 논문 한 편을 해야 됩니다, 그죠?

학위논문은 학지 내 등재지나 등재후보지나 SCI급이나 기타 등등 해가지고 게재를 하게 돼 있습니다. 두 번째, 박사학위논문을 쓰려 하면 그전에 서브 논문을 두 편 정도 써야 되고 그다음에 박사학위논문도 마찬가지 서머리(Summary)를 해서 학지 내에다가 등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경상대학교는 어떤 시스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는 2008년도에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10년도에 박사학위를 받은 걸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하고 비슷한 시기에 석박사를 하신 걸로 제가 지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 박사학위 논문 같은 경우는 아주 미래를 내다보고 다문화 범죄라든지 기타 그런 것 때문에 지금 말씀하셨다고 그러는데 아주 15년 후를 내다본 거네요, 어찌 보면. 앞으로 미래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 자체가.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제가 이 제목을 선정할 때 교수님들로부터 많은 의구심을 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당시 이 논문의 제목을 채택한 동기는 버지니아에서 발생한 우리 한국 교민의 총기난사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아, 우리나라에도 이질적인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바로 그런 문제가 발생될 수 있구나. 이 자체가 바로 우리나라 국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 조대용 위원 참 어떻게 보면 미래를 잘 내다보신 거고, 지금 현실이 그렇게 되어 있고, 지금 대한민국의 다문화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와 있잖아요.

거기다가 우리 거제도 마찬가지 장평 특히 아주 이런 쪽에 중공업 주변에도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아, 이 논문은 참 미래를 잘 내다봤구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 자, 이제 시간이 많이 없어서 제가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마는 근포마리나 조성사업은요, 거제시가 해양레저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 2010년부터 추진해 온 핵심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공사가 완료되지 못했습니다. 공사 차원에서 근포마리나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협의·조정하거나 공공기획 측면에서 실질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이 사업이 단순한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인 관광콘텐츠라든지 해양관광산업 기반 조성이라는 전략적 관점에서 추진되기 위해서는 어떤 점들이 보완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첫 번째로 근포마리나 조성사업은 거제시가 2011년도에 착공해서 공유수면 매립 계류시설 등 토목공사를 완료한 후에 민간사업자를 공모해서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국가어항 민간투자사업 가이드라인이 현재는 지정에 따라서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을 해서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2005년도 1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제시 재정사업으로 검토 중에 있고 공사에서 운영 중인 거제해양레포츠센터와 연계해가지고 중장기적인 관광콘텐츠 개발과 해양관광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서 거제시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제가 얼마 전에 KBS 언론보도를 보고 너무 놀란 게 항상 통영하고 우리 거제를 비교를 합니다.

지금 통영은 경상남도 마리나시설 중에 12개로 최다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12개. 제가 5분 발언 그 자료에 다 나와있는데 우리 거제는 2개밖에 안 돼요.

우리가 두 배나 인구가 많고 크기도 더 큰데 이게 왜? 그래서 지금 통영 같은 경우에는 해양박람회라든지 그다음에 이게 경제활성화 부분에서 해양레저관광 대상까지 수상하고 2025-2026 클리퍼라는 국제요트대회 유치, 약 5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를 한 1조 원 정도 규모 공모사업도 준비하고 있고, 해양레저와 숙박이 결합된 관광전략, 사계절 휴양관광 수요 증가를 통영은 벌써부터 준비했고, 그다음에 잘 아시겠지만 경남의 마리나시설은 21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해양수산부가 마리나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정말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타이틀 자체가 해양관광개발공사 아닙니까.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양희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최양희 위원 반갑습니다. 먼저 대면 질의서 기 제출한 질의서에 따라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하게 공사 사장 임용 예정자가 많습니까? 임용 후보자입니까? 지금 후보자로 되어 있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후보자, 예. ○ 최양희 위원 임용후보자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거제시는 2030거제시중장기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이는 변광용 전 시장님 계실 때 계획을 수립했고요. 이 중장기종합발전계획의 단위사업은 1290개에 달하는 사업을 우리 시가 ‘추진 불가’ 또는 ‘장기검토사업’ 또는 ‘추진 중’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각 부서에서요. 제 생각에는 거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주요사업인 관광활성화 사업은 거제시의 2030계획과 상충되거나 중복되지 않도록 진행해야 하는데 해양관광개발공사의 후보자께서는 우리 거제시의 2030중장기종합발전계획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사실은 솔직히 특별한 정보는 없습니다.

없고, 현재 제가 이 과정을 준비하면서 몇 가지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들은 거제시의 정책 및 시정 방향하고 유기적인 연계를 해야 한다는 부분하고 2030의 거제시 중장기발전계획과도 연계되어야 된다는 타당성에 대해서는 동의를 합니다. 2030의 거제시중장기발전계획 중에서 현재 연계 중인 사업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경제해양산업 클러스트하고 그다음에 KTX 거제 역세권 복합개발사업하고 그다음에 해양레저휴양도시 분야하고 테르앤뮤즈 리조트 조성사업 그다음 해양관광을 위한 대규모 숙박시설 유치 같은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관광개발 연계 단위로써 지속적으로 연계 검토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의 관광 발전 방향성과 공사가 저는 엇박자가 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동의합니다. ○ 최양희 위원 다만 방향성에 맞춰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것은 충분히 공사가 해야 될 일인데 이것 반드시 우리 시가 추진하는 계획에 대해서는 공사도 숙지 또는 공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꼭 그렇게 해봐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공사가 우리 거제 해양관광개발공사인만큼 해양관광의 핵심입니다. 해양관광의 핵심이라면 정부의 해양관광진흥기본계획도 10년마다 수립되는데요, 그 사업도 우리 관광공사가 참고해서 정부의 방향성은 어떤지 거기에 따른 공모사업 등등 공사가 공모사업으로 따올 수 있는 것들은 저는 충분히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된다 생각하고 거제시와 중앙부처의 상위계획을 참고하여 해양관광개발에 대한 정책 수립이라든지 이런 사업 발굴을 하셔야 되지 않겠나 하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2030중장기종합발전계획에 보면 지금 우리 공사의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시민공원화 사업 이것은 이미 2030계획에 포로수용소 리뉴얼사업으로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방향성이 틀립니다. 이런 부분 약간 엇박자가 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남부내륙철도 역세권 개발, 같이 가야 됩니다.

태양광발전 가조도 유원지 조성사업 등은 이미 2030종합계획 안에 보면 섬 테마 그러니까 섬 발전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정말 중복되는 부분은 피하고 잘 좀 사업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선택과 집중을 하겠습니다.

의회 도움이 필요하면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두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지방공기업 인사조직 운영 기준에 따른 조직진단 실시계획에 의거해서 위탁사무 위주의 기존 시설관리공단 업무와 해양관광개발사업 추진 및 개발이익 지역사회 환원을 사명으로 공사를 운영되고 있음에 따라 기존의 업무 처리방식이나 조직구조, 조직문화 등에 대하여 전반적인 점검 및 평가를 통해서 경영개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현재 공사의 인사조직 운영에 대하여 의견을 좀 여쭙고 싶습니다.

인사청문 자료에 따르면 현재 공사의 정원은 290명입니다. 현원이 270명입니다. 정원과 현원의 갭이 한 20명 정도 되는데 그럼 정원을 290명으로 정한 기준이 뭡니까?

현원 270명으로도 충분히 공사의 사업을 운영할 때 차질이 없다면 정원을 조절하든지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차적으로는 지방공기업 인사조직 운영 기준에 따르다 보니까 그 기준에서 이 정도의 사업, 이 정도의 규모가 있을 때는 그래서 거기에서 290명 정도가 사업계획으로 책정된 것 같고 현재 270명을 운용하고 있다는 것은 그런 부분들이 지금 필요한 인원을 못 뽑았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수용이 현재로써는 그 정도로 수용이 가능하다 해서 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이런 부분에 대한 조직진단의 부분은 자치단체에서 3년 주기로 쉽게 말해서 실시를 합니다.

심의를 하는데 이게 2026년도 내년도에. ○ 최양희 위원 다시 심의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러니까 이 기준은 우리가 2021년도에 거제관광해양개발공사 조직진단 및 경영개선 연구용역하신 거 아시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 최양희 위원 5년 기간 맞습니까?

사업 범위가. 시간적인 사업 범위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5년 맞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렇다면 2022년부터 2026년까지입니다.

그럼 이 용역결과보고서가 유효한 것은 2026년까지인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그렇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 내용에 따르면 그 용역 진행 당시 현원이 227명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 인사청문 요청 자료에 보면 정원이 290명이고 현원이 270명입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사업에 변화가 있었거나 227명과 290명은 굉장히 많이 몇십 명이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불과 2021년과 지금 약 4년 지난 사이에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사업이 늘어났든지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 문제에 대해서 디테일한 부분은 제가 여기서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서면 질의드린 것 중에 경영혁신계획 중에 ESG 경영체계 구축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서면으로 질의를 했습니다. 그 답변에 따르면 이것은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한 내용 그대로 나와 있어요. 그중에 이게 공사 후보자님의 구체적인 계획을 제가 요청을 드렸는데 인터넷에 있는 내용이 그대로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중에 어쨌든 우리 공사는 ESG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계속해 오고 있고 경영진단도 해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까 2022년이 최종이고 그 이후에 2023년부터는 ESG 경영에 대한 평가보고서가 없어요. 그 이후로는 안 했습니까?

ESG 경영성과 결과 보고가 2022년이 홈페이지에 최종이던데 그 이후에는 따로 안 하셨습니까? 확인 안 하셨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네, 확인 못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이것은 사무감사에서도 지적될 내용인 것 같아요. 그 내용 중에 보면 환경 분야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태양광발전이 있습니다. 자, 여기에 보시면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는, 이 질문은 제가 대면질문 4번하고 중복이 되어서 바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거제시 신재생에너지 현황을 알고 계시나요? 2021년 기준 총 발전량 대비 0.01%로 전국의 최하위입니다. 지금은 조금, 우리 에너지공단에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거든요.

지금은 조금 늘어났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상황에서 우리 거제시는 2028년까지 1500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겠다는 거제시 신재생에너지 보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왜냐하면 ESG경영 구축의 구체적인 계획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이 들어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후보자님 이 내용을 나중에 숙지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공사의 경우 태양광발전사업 현황이 2014년 6월에 시작을 하게 됩니다. 사업비 5억 5000만 원을 들여서 6개 장소에 발전용량 194.4㎾를 시범사업으로 시작해서 2020년에 약 12억 원을 투자하여 621.34㎾사업을 더 추진을 합니다.

이게 본 사업이죠, 앞에 것은 시범사업이고요. 2020년 공사의 태양광 수입은 목표대비 실적이 60.26%에 그칩니다. 공사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사업을 했는데 사업비 투자대비 실적이 60.26%예요.

그런데 2차 사업으로 2024년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지속하겠다는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서요. 자체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의회에서 그때 한번, 제가 자료를 갖고 있는데, 보고를 하셨어요.

그래서 이 사업을 그렇게 공사가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지 이 민간 영역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지 저는 조금 냉정하게 판단을 한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들어가 있는 우리가 사업비가 약 17억~18억 원 정도 투자가 되었고 20억 원을 더 투자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 아까 제가 말씀드린 2021년 경영개선 연구용역 보고서에서도 민간영역과 경쟁에서 우리는 유연성이 부족하다, 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저는 이 태양광사업은 예를 들면 지금 거제시의 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라든지 등등 지금 시민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에서 마을마다 에너지 태양광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방공기업법」에도 민간의 경제를 위축시키거나 민간이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민간의 사업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사가 굳이 그것을 맡아서 실적도 그렇게, 예를 들면 실적 목표에도 못 미치는 이런 사업까지 공사가 할 필요가 있겠나, 저는 과감하게 정리하고 그 인력을 오히려 다른 부족한 부서에 배치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그 문제 동의합니다. ○ 최양희 위원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제가 검토해서 전환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최양희 위원 그리고 ESG경영에서 보면 S부분이에요. 사회적인 나눔경영 실천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 그중에 일자리창출 노력이 있고 의무고용을 지키겠다,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의무고용이라고 했는데요. 공사의 경우에 장애인고용 촉진 법에 따르면 50인 이상 고용사업장에는, 공사의 경우 해당이 되죠?

상시 근로자 수의 3.8%에 해당하는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 공사는 장애인 고용 현황이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것을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 최양희 위원 정원 290명으로 했을 때 약 11명을 고용해야 됩니다.

그 현황을 좀 파악하시고 여기에 답변하신 것처럼 일자리 창출 노력을 하겠다, 의무고용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한, ○위원장 이태열 시간이. ○ 최양희 위원 초과되었습니까?

추가 질의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미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숙 위원 반갑습니다. 임용후보자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관광인프라 조성 관련입니다. 거제시는 앞으로 가덕도 신공항 및 남부내륙철도 개발 등을 통하여 관광인프라 조성을 위한 공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하셨습니다. 관광인프라 조성과 연계한 구체적인 사업아이디어나 공사의 기존 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 모델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다른 질의부터 먼저 해주시면 이거는 찾아서 말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렇게 할까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지난번 서면질의 답변 내용 중에 조금 미래 계획이 모호하고 추상적인 그런 내용이 있어서 거기부터 제가 먼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께서는 향후 자본금 충실화, 단기 고정수익 확대, 민간투자 유치 등을 통해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표현이 조금 추상적이며 실행계획과 수치가 없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사장으로 임용된다면 단기간 내에 실행 가능한 수익사업은 무엇이며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어쨌든 수익사업은 태양광 사업이 현재로서는 최고 나은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하고 연계해서 수수료 사업을 증대시켜서 일을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여기 보면 제가 답변서를 봐도 그냥 이렇게 답변에 ‘유치하겠다, 확보하겠다.’ 이렇게만 담고 있어요.

그리고 현실적인 그런 실행 방안 이런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여쭈어봤는데 태양광 사업하고 시하고 연계해서 어떠한 사업을, 그러니까 이게 조금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이게 사업이라는 자체가 투자가 되지 않으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분이 못 되기 때문에 시의회나 시가 투자적 재원이 충분하게, 지금 왜 그렇냐면 지금 공사가 실질적으로 사실은 쭉 지금까지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왔습니다만 현재 조금 작년에 모노레일 사업 관계 때문에 흑자가 시현되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들어가면 검토를 해서 좋은 대안을 뒤에 업무보고 하고 할 때 내놓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 이렇게 지금 민간투자유치 확대 이런 계획도 가지고 계신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제가 인사말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숙박형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민간인들하고 협업을 통해서 수익성이 창출될 수 있다면 추진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 이렇게 자본금 확보가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래서 그 문제는 시하고 시의회가 많은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이미숙 위원 그리고 후보자님만의 플랜B가 있다면 어떤 게 있습니까?

또 다른 계획이 있다면. 우리가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뭔가 또 다른 그런 계획까지 설정하고 계신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포로수용소나 유적공원에 대한 부분이 현재 시의회에 결정은 내놓고 아직까지 반환되지 않고 있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그런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면 거기에서 나오는 재원을 통해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이미숙 위원 거기는 우리가 시민공원화부터 우리가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본적으로. 제가 듣고 싶은 거는 그런 것 말고 우리가 지금 임용후보자님께서 또 다른 그런 후보자님만이 확고하게 가지고 계시는 계획이 있나, 그게 더 궁금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게 참 말씀드리기가, 왜냐하면 재정 문제가 늘 따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 재정 확보하는 것도 우리 후보자님의 능력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떠한 그런 방법을 가지고 최대한 이런 자본금을 확보하겠다는 그런 한마디를 듣고 싶었는데 계속 시와 의회 쪽으로만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제가 만약에 일을 하게 되면 시하고 시의회하고 공사가 하나의 결합체를 만들어서 쉽게 말해서 당정식으로 그렇게 해서 충분한 재원의 용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사업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만 되는데 그것 또한 내부에 들어가서 2025년도의 사업계획하고 또 2026년도는 어떻게 이 사업계획을 계속적으로 연계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신사업으로 발굴해서 할 것인지, 그러면 재원이 얼마나 필요할 것인지 하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 검토한 결과를 시하고 의회에 동의를 구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아무튼 이런 합의라든지 그런 과업과 가시적인 그런 성과를 이렇게 낼 수 있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공기업 기관장으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역할은 무엇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공사의 목적이 있습니다마는 목적에 나와있듯이 공사를 대표해야 되고 업무를 총괄하면서 직원과 시민들에게 또는 거제를 찾는 분들에게 최고의 행복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그런 경영 성과를 내야 된다.

경영 성과는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그런 부분들의 협조 체제가 잘 이루어질 때 그런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 이전에 특히 예를 든다면 어떠한 걸로 인해서 우리 시민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겠다, 하는 그런 거를 임용후보자님께서 생각하고 있는 게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조대용 위원님이 서두에서 이야기했던 해양관광 집행부가 하고 있는 축제 이런 문제를 조금 더, 지금 일회성이 많고 하루 하고 끝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관광객이 왔다가 또는 시민들이 오늘 못 가면 영 못 가는 부분이 있듯이 이 부분을 조금 타이트하게 운영을 해서 더 늘릴 것은 늘리고 예산을 더 편성할 거는 해서 조금 많이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이미숙 위원 그리고 이렇게 주요 사업들은 보면 시민 대상 공청회 이런 거를 병행하겠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렇게 하실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그거는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제시민이 ‘그거 괜찮네.’라고 하지 않으면 결국 외부에서 오는 분들도 ‘그거 별로 볼거리 없네.’하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잘하시기 바라고요.

그다음 공공성과 수익성이 충돌할 때 어떤 가치에 우선순위를 두며 그 판단 기준은 무엇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공공성과 수익성은 어느 곳이 앞쪽에 둬야 된다는 부분은 사실은 참 의미가 없어보입니다만 어쨌든 공공성과 수익성은 균형은 맞아야 된다. 거기에 최우선 목표를 둬야 되고 민간경제를 위축시키지 않는 범위 안에서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에 노력을 해야 될 것이고 또 민간의 참여가 어려운 사업 이런 부분들은 주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이런 부분을 꼭 명심을 해서 지역개발 촉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리고 최근 수익성을 이유로 시민 편익이 제한된 사례가 있다면 그런 거는 어떻게 조정하시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것도 시민들한테 많은 이야기를 경청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사료가 됩니다.

왜냐하면 조금 듣고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우리의 목소리보다는 보고 즐기고 느끼는 분들의 목소리가 더 우선되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시민들에게 경청된 그런 부분을 우리 후보자님께서 많이 보완하시겠다,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 이미숙 위원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장애인 전용 키오스크 도입 관련 현재 공사 운영시설 중 가장 불편한 곳은 어디며 그 이유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사실은 장애인들이 많이 오다 보면 현재 우리 매표소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조금 거기에 반영을 해서 만들었다고 보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현재 내용적으로는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신속하게 보완을 해서 장애인분들이 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가서 한번 확인하셨을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저는 지금 확인을 못 했습니다. ○ 이미숙 위원 현장을 가보시지 않으셨나 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러면 우리가 시각장애인이라면 점자 그런 것들이 부족하거나 그런 현장의 일단은 가보셔야 되는데 후보자님께서 많이 그런 데 나가보시지 않으신 것 같아요.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경험해 보셔야 되는데 아무튼 그런 것도 자주 나가셔서 현장에 가서 이런 답사 이런 부분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우문현답을 생활화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꼭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우리가 불편 해소를 위해 키오스크 도입 외 추가 개선계획이 있다면 또 어떤 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이제 보면 장애인 전용 안내요원 배치라든지 그런 등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우리가 화장실에도 보면 음성지원, 음성 소리가 나는 그런 거라든지 그런 것을 우리 공사에서 하는 그런 부분에 빠짐없이 그런 것들이 설치되어야 되고 홈페이지 접근성, 인증 취득 등을 병행해서 추진할 그런 계획을 좀 디테일하게 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런 말을 시원하게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싶은데 제가 답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어쨌든 장애인이나 일반인도 마찬가지이지만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하고 점검을 해서 그 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조금 전에 그렇게 확대해 나가려면, 그렇게 적용해 나가려면 우리가 재원 확보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거는 어떻게 재원 확보를 하실 계획이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 문제가 늘 주체가 거제시이다 보니까 시에 날이면 날마다 돈을 달라고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수익을. ○ 이미숙 위원 시하고 의회를 빼고 말씀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수익을 창출해서 그 부분에 보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또한 사후 이용 만족도 조사는 어떻게 추진하실 예정인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거는 관광을 마치고 가실 때 우리가 설문지를 작성해 주시는 분에 대해서는 조그마한 상품을 준다든지 이렇게 해서 그 설문지를 모아서, 그러니까 설문지를 보편적으로 다 참여할 수 있도록 해서 그 참여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불편사항을 우리가 돌출해 낼 수 있기 때문에. ○ 이미숙 위원 참여하는 분에게는 시민이나 관광객에게 조그마한 관광 답례 비슷한 선물이라도 드리면서 이렇게 하시겠다, 이 말씀이시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렇습니다. ○ 이미숙 위원 그런 부분도 잘 추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질의·답변 내용을 보면 운영시설 중 서비스 품질이나 효율성 개선 필요 사업과 그 이용 중에서 답변에 네 가지 서비스 개선과제가 있습니다. 개선에 대한 단계별 추진계획과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개선과제는 일회성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나갈 예정이고 취임 이후에 2025년도 단기 도입 가능한 사항부터 파악해서 우선 추진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재원확보가 필수적이므로 거제시를 통해서 예산 확보 및 외부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서 재원을 마련하고자 하고 참고사항으로는 디지털화, 그다음에 체험행사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장애인 접근성을 최대한으로 편리할 수 있도록 하고 종사자 서비스 교육에 전문 교육을 강화시켜서 장애인이나 또는 이런 분들이 불편이 없도록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미숙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는 조금 이따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부족한 질문은 추가질문 시간을 이용해 주시고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우리 점심 식사,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회의중지) (14시 01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인사청문회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명희 위원 후보자님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목이 좀 아파서.

우리 오전에 시작하기 전에 선서식을 했습니다. 양심에 따라서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답을 하겠노라고 믿어도 되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 정명희 위원 첫 번째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최근 우리 인사청문회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중학교하고 고등학교의 학력에 대한 질문들이 많아서 이게 한 번만 있었던 게 아니고 예전에 보니까 신문에도 나왔고 지역에 있는 시민들, 인사들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어서 이번에도 저한테 직접 여러 통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오해의 소지를 후보님께서 직접 정확하게 상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그런 것들이 우리 바깥에서 유튜브로 보고 있는 시민들의 궁금증이 풀릴까 싶어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질의에 대한 답변을 서면으로 냈듯이 사실은 60여 년 전에 수월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초재건공민중학교라고 그 당시 정부가 학교를 만들어서 어렵고 힘들고 공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중학교 과정을 열어서 공부를 시켰습니다.

거기에 3년간 이수를 하고 1년간 집안이 어려웠기 때문에 집안일을 돕는 과정에 부모님하고 선생님이 애를 저렇게 두어도 되겠느냐, 그런 마음으로 아마 해성고등학교에 입학을 시킨 것 같습니다. 그 당시는 어렵기 때문에 상황은 정확하게 지금은 알 수가 없습니다만 그래서 해성학교를 가게 되었고 해성학교에 가서도 사실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1년간 휴학을 해서 또 돈을 벌어서 그래서 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남들보다 1년 더 공부를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됐습니다. 그래서 중학교를 어떻게 했느냐의 문제인데 제가 그 당시에는 부모님들이 그렇게 하니까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만 그 부분이 잘못이 있다면 이 자리를 빌려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렇게 부모님이 그렇게 해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듣기 위해서 질의를 한 것은 아니고요.

우리가 보통은 인정 교육기관은 학적 사항 같은 것은 영구보존을 하거든요. 근데 제가 여기 받은 답변서에는 연초재건공민중학교 졸업 67년도에서 70년 2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맞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유가 폐교로 인하여 발급이 불구하고 하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그러면 만약에 발급이 지금은 불가한 건지 졸업하고 해성고등학교를 갈 때 어떤 형식을 거쳐서 갔습니까?

그냥 수료증을 가지고 갔는지 아니면 검정고시를 따로 봤는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 당시에 아마 부모님이 저는 학교를 데리고 가서 해성학교가 사립이니까 선생님하고 두 분이 가자고 해서 가서 학교를 다니게 됐는데 그 당시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지금 생각이 나서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아마 학교 선생님이 같이 갔으니까 수료증을 가지고 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정명희 위원 근데 우리가 교육부 지침을 보면 수료증으로는 원래 고등학교 입학이 불가하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더 알아보면 알겠지만 제가 알아본 바로는 완전히 조금 틀리거든요. 71년도 2월에 고현중학교 졸업증을 가지고 해성고등학교를 입학했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제가 시의회에 제출했을 때는 위원장님이 시작할 때 교육부에서, 거제시에서,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그런 것들이 답변이 오지 않는다.

오래되어서 폐지가 되어서 없다고 했는데 제가 알아보니까 71년도 2월에 고현중학교 졸업을 해서 입학을 합니다. 이 71년도에 입학한 사람은 누구고 그다음에 공민재건고등학교, 중학교에 입학해서 해성고등학교로 간 사람은 누구입니까? 두 사람의 같은 한 사람의 두 사람의 이름이 있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설명을 하면 저희가 쉽게 이해가 갈까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저희 형님이 고현중학교를 다녔습니다. 저는 어쨌든 그 당시에 조금 전에 서두에도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만 부모님 손에 이끌려서 갔는데 결국은 형님은 형님대로 학교를 다녔고 저보다 두 살이 많습니다.

두 살이 많은 형님이 다녔고 저는 그 학교가 폐교되면서 제가 생각할 때는 교육청에 그 자료가 넘어가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저도 발급 요청을 문의를 해보니까 자료가 없다. ○ 정명희 위원 그거는 자료가 없다는 것은 공민 그게 인정 교육기관은 몇십 년 그거를 보존해야 되는 게 법적인 의무예요. 인정 학교가 아니다 보니까 그게 없을 수가 있고 인정 학교가 아닌 거는 고등학교 진학에서 반드시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서 이야기를 할 그거는 아니었지만 동기들이 다 다른 이름 으로 부르고 계시더라고요, 지영배가 아닌. 지영근의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데 제가 그 이야기들을 여러 차례 여기저기 들으면서 직접적으로 찾아오신 분께 들어보니까 참 황당하다는 표현을 넘어서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설명해주실지 우리 지역사회에 지영배 후보님을 보는 입장에서는 이게 너무 궁금하다, 그래서 저한테 이거를 시원하게 답변을 받아달라고 했는데 저도 궁금합니다.

후보자님 정확하게 다시 한 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제가 다니다가 1학년 마치고 2학년을 올라갈 무렵에 제가 이름이 다르잖아요. 이름이 틀리게 다닐 수 없다.

그러면 학교에서 부모님한테 말씀을 드려서 호적을 떼와라. 그래서 그 당시에 호적을 떼와서 이름이 정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런데 우리 후보님께서 말씀을 그렇게 했는데 이쪽저쪽 말이 틀리니까 제가 여기서 더 이상 질문의 안 하겠지마는 이런 폐교로 인해서 그게 불가능하다.

교육 인정이 되지 않는 학교는 기본적으로 고등학교 진학에 있어서 사실은 할 수가 없어요. 제가 교사 집안이라서 잘 압니다. 이런 것들이 또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예요.

증거 자료를 제출하면 정확하게 해야 되는데 시의회도 자료 제출이 제대로 되지 않았어요. 시작하기 전에 서론에 이태열 위원장님께서 거기에 관한 질문은 하지 말라고 했어요. 교육부에 어디에 서류가 없다고 했어요.

근데 가까운 해성고등학교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선서했듯이 숨김과 보탬이 없을 거라고 보고 이거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로 후차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지역사회와 동반하여 상생 발전을 해야 되는 공사 사장님 후보로 최근에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은 얼마만큼 했나, 그래서 제가 제출해달라고 했는데 전부 위촉장이었어요. 부임해서 해서 사회복지 봉사한 점수들이 있어요. 봉사 점수는 있는데 빠지고 제출 안 하신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제가 다니고 있는 교육기관에 문의를 했습니다.

문의를 했더니 발급을 하는 것이 아니고 위촉장을 대신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촉장을 썼고. ○ 정명희 위원 제가 원하는 거는 5년간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압니다.

그다음 검찰청으로부터는 검찰청 해당 과에서 발급을 해줘서 그거를 붙였고 그렇습니다. ○ 정명희 위원 우리가 공사 사장은 당연한 사람들이 만나요. 그리고 다양한 일이 있고 우리 거제시에서 위탁하는 일들이 너무 많이 늘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는 데 있어서 역지사지, 남의 입장도 생각하고 이 행사가 어떻게 하면 다 성공적으로 잘 진행될지의 아주 중요한 역할들이 사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봉사활동을 요청한 거고 위촉장은 우리가 한번 그렇잖아요. 저도 15년 위촉을 받은 데가 있어서 그거 한 번 받으면 계속 받는 이런 부분하고 조금 다르다는 설명을 한번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서면질의는 우리 위원님들이 비슷비슷하게 질문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제가 한 서면질의에 대한 것은 더 이상 묻지는 않을 거고 6페이지에 보면 이미숙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에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 SPC 특수목적법인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거 보면 이미숙 위원께서 저하고 비슷한 질문을 했어요. 제가 다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거제시 중장기 추진사업 중에 소동2유원지(신라모노그램)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SPC 참여, 이거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설명로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옆에서 조금 도와주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3년간 주요 사업계획 목표전략 이거 아니죠? ○ 정명희 위원 예, 그중에서 밑으로 내려가십시오.

중장기 추진사업에 있어서 신라모노그램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SPC 활성화하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중장기 추진사업 중에서 남부내륙철도 거제 역세권 개발이 있고 소동2유원지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SPC를 참여해서 자본의 재원을 마련하겠다는 부분이고. ○ 정명희 위원 아니오, 후보자님 다른 거는 필요없고요.

소동 신라모노그램 지역 활성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떤 밑그림을 그리고 어떤 예산을 어떻게 투입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제가 조금 더 공부를 해야 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아니, 옆에서 조금 도와주십시오.

이거 답변을 들어야 되는 겁니다. 이게 사실은 제가 2024년 6월 시정질의를 한 부분입니다. 소동해양콘도미니엄 문제점이 굉장히 많은 곳이라고 분명히 시정질의까지 했는데 여기에, 지역 활성화 여기에 SPC 뜻 모릅니까?

우리가 출자주주로 참여하는 겁니다. 숙지를 하셔야죠. 여기 부채가 얼마인지 압니까?

이 땅에 대한 부채가. 자기 예산에서 77억 1600원이 전부 빚이에요. 땅 이렇게 벗겨지게, 이 땅 하나에 마이너스 77억 원 대출을 한 곳이에요.

곧 있으면 비도 오고 할 건데 오탁 방지하고 자연 훼손하고 하나도 준비 안 됐습니다. 시정질의에 대한 문제점이 많다고 했는데 이거를 지역 활성화 방향으로 놓으면 큰일이 날 행동입니다. 우리가 77억 원을 투자하는 순간에 다 날리는 겁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재검토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거는 보십시오. 우리 감사원 감사보고서에 나와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지시스템에도 나와있다고 내가 몇 번 설명을 했습니다. 77억 1900만 원이 더 많은 빚의 사항이다, 본 땅보다.

계속 기업의 과정이 불확실성이 준비함으로 이거는 하면 안 된다고 감사보고서에 담겨 있는데 이거를 주안점으로 지난번 보고에도 왔는데 이번에도 지역 활성화에 넣어왔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이거 다 출자해서 우리가 재정 투자해서 말아먹자는 겁니까? 이거 다시 한 번 더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해양개발공사에 사장님으로 오신 이유가 뭡니까?

후보자님은 어떤 마음, 어떤 생각, 어떤 봉사자의 입장에서 해양개발공사 사장으로 지원하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거제에 관광 개발, 나아가서 거제시가 주는 대행업을 성실하게 또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서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행복과 즐거움을 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정명희 위원 적어도 우리 해양개발공사 사장님 정도가 되려면 아주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답변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거는 기본 누구나 할 수 있는 답변인데 어쨌든 후보가 되시면 오늘의 이 순간을 생각해서 새롭게 기획하고 잘하셔야 될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명심하겠습니다. ○ 정명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정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재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노재하 위원 위원장님 후보자에게 질문에 앞서 22년도하고 25년도 공모에 있어서 자격과 사장의 직무 내용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상임이사에서 조금 먼저 물어보고 싶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상임이사님 답변해주셔야 겠습니다.

발언대 앞으로 나와주십시오. 발언대로 나와서 하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상임이사 옥경도입니다.

저희들이 2024년 11월 14일에 해양관광개발공사 정관을 개정했습니다. 정관을 개정하면서 사장의 자격 요건을 3년 되어있는 연수가 되어있었는데 연수를 삭제한 내용이고 그다음에 공고문에 내용은 2022년도에는 관례대로 해오던 내용을 그대로 계속해서 적었는데 올해는 우리 정관하고 사규에 있는 그 내용대로 고쳐서 공고를 한 내용입니다. ○ 노재하 위원 공고 자격을 24년에 정관에 있는 내용에 따라서 바꿨다, 25년도에.

대체로 완화를 시켰다는 내용인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렇습니다. ○ 노재하 위원 사장의 직무 내용에 있어서는 변경된 사유가 뭐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2022년도 이전에는 옛날부터 해오던 관행 그대로를 했는데 이번에 할 적에는 정관과 사규에 규정된 내용대로 공고를 한 겁니다. ○ 노재하 위원 사장의 주요 직무 내용이 정관에 규정되어있는 내용, 없는 부분은 뺐다는 말씀인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렇죠, 2022년도에는 옛날 관행대로 해오던 내용이었는데 이거를 정관하고 사규에 있는 내용 그대로를. ○ 노재하 위원 직무 내용이라고 하면 공사의 정관에 있어서도, 조례에 있어서도 직무는 공사가 어떤 지위와 역할을 갖고 일을 하느냐, 사무에 관한 내용이잖아요.

근데 이게 2025년도에는 빠진 부분은 없다는 말이에요? 2022년도에 있었던 것은 2024년도에 조례 내용이거나 또는 정관에 있던 내용이 빠졌다는 말씀이에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심원추진위원회 설치 운영 규정에 보면 직무 수행 요건이 있습니다, 사장에 대한.

거기에 보면 그 내용대로 올해는 적은 겁니다. ○ 노재하 위원 임원추천, 뭐라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임원추천위원회 설치 운영 규정. ○ 노재하 위원 임원추천위원회 규정의 변경에 따라서 변경했다는 말이에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에 따른 직무수행 요건을 적은 겁니다. ○ 노재하 위원 정관에 있어서 해양관광개발공사 운영에 관한 조례 내용에 있어서 공사가 하는 지위와 역할, 사업 이것은 변경이 된 게 없잖아요.

변경 때문에 바뀐 게 아니라는 말씀이잖아요? 아까는 마치 조례나 정관에 있어서 공사의 사업 내용이 변경된 것처럼 답변하셨잖아요. 잘못된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예, 잘못됐습니다. ○ 노재하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전임 사장의 경우에 언제 그만뒀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1월 23일 자로. ○ 노재하 위원 그러고 나서 원래 임기가 3년이잖아요.

임기 기간은 언제까지였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7월 25일까지 였습니다. ○ 노재하 위원 사퇴의 이유가 뭐였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지방시장 선거 때문에 사퇴했습니다. ○ 노재하 위원 저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게 마치 공사의 사장이 조금 더 높은 자리로 가기 위한 경력을 쌓기용으로 여기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런 우려와 의심을 많은 시민들이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어떻든 시장 선거에 출마를 함으로써 사퇴를 하게 된 과정에 있어서 공사에 있어서 사장의 공백을 초래하고 그 과정에 있어서 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이게 저는 그런 영향을 미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상임이사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저도 생각이 똑같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노재하 위원 그래서 향후에 있어서 이게 중간에 어떤 자리로 나아가기 위한 경력을 활용한다는 것, 또는 경력 쌓기를 위한 목적으로 공사의 사장 지위를 이렇게 하는 부분에 대한 오해는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중간에 어떻든 선거의 출마 또는 이런 이유로 해서 자리를 중간에 그만두는 것은 대단히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 부분을 한번 이 자리를 통해서 강조하고 싶습니다. 상임이사님도 동의하시는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옥경도 그렇습니다. ○ 노재하 위원 앉아주십시오.

후보자님께 물어보겠습니다. 후보자님 언제부터 후보자로 되어진 거죠? 후보자로 지위를 부여받은 것은 언제부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5월 15일부터인 것 같습니다. ○ 노재하 위원 15일부터는 어디로 출근을 해서 인사청문회 관련 내용을 준비하고 계셨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출근은 하지 아니하고요.

필요한 때 사무실에 나와서 자료를 챙기고 했습니다. ○ 노재하 위원 공사 사무실에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 노재하 위원 앞서 다른 분의 질의도 있기도 했지만 후보자님 공사 사장에 공모 신청에 나서게 된 나름의 배경을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 부분은 그렇습니다.

평소에 거제에 오래 토박이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러 군데 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 과정에서 서로 나누는 대화 속에 우리 거제는 앞으로 이렇게 나아가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다 보니까 그런 것도 해보지, 그런 이야기를 듣고 이번에 공모를 하게 됐습니다. ○ 노재하 위원 주변의 나름대로 권유에 따라서 공모 신청에 나서게 됐다는 말씀인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렇습니다. ○ 노재하 위원 공모에 주변의 권고에 있어서 나서게 되었다.

그 자격 요건에 있어서는 공모 자격과 관련해서 상장 또는 등록 기업에서 상임 임원으로 근무한 자, 자격 요건 네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어디에 해당되죠? 후보자님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잠시만요.

기타입니까? 지금 자격 요건에 네 가지가 있는데 4번 항에 그밖에 지방공기업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이 있다고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인정된 자, 여기에 해당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 노재하 위원 지방공기업이 공사입니다.

공사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이 있다, 스스로도 그렇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열심히 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노재하 위원 열심히 했을 때 우리 공사에 대한 전문적, 공사를 경영할 만한 식견과 능력을 갖출 수 있다, 그렇다는 의미죠.

지금 현재는 자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이런 말인가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렇지는 않습니다. ○ 노재하 위원 지금도 공사를 경영할 만한 전문적 식견과 능력이 있다고 그렇게 보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전체적으로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다른 기관에서 근무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볼 때 100%는 미치지 못해도 60% 이상은 충분히 해나갈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노재하 위원 공사가 하는 역할, 공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주요 사업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주요 사업은 사실은 목적 사항에도 다 나와있습니다. ○ 노재하 위원 어디에 나와있다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주요 직무 업무 내용에 보면 공사를 대표하는 부분하고 대외적인 관련된 업무하고 기관 사업수행에 관한 업무, 조직 내부를 관리하는 업무, 변화와 혁신에 대해서 역량을 발휘해서 거기에 관련된 업무, 그다음 공공시설, 우리가 맡고 있는 공공시설이나 자체 사업에 대해서 공사 설립 조례나 정관에 따라서 일을 합니다. ○ 노재하 위원 공사가 하는 사업은요.

거제해양관광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에 공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가가 나와있기도 하고요. 정관에도 나와있기도 하고요. 홈페이지에 가면 거기에 공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 또 거기에 공사의 사장님, 나는 이러이러한 각오로 이러한 일을 하겠다고 해서 거기에 저는 세 가지 형태로 나와 있습니다.

제가 한번 읽어봐드릴게요. 공사의 사업은 첫 번째, 관광시설 조성 관리 및 관광 상품을 개발한다. 토지개발 등을 위한 토지의 취득, 개발 및 공급, 임대 관리.

주택 및 일반 건축물의 건설, 개량, 공급, 임대 및 관리. 산업단지 조성, 관리 및 항만개발사업. 도심 재건축, 재개발 등 각종 도시개발사업.

도로 등 교통 관련 건설 및 유지 관리. 공공시설 및 시설물 관리 운영 대행. 국가, 시, 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으로부터 대행 또는 위탁사업.

시장이 필요로 인정하여 대행하는 사업의 추진 및 관리. 그 밖의 법, 「지방공기업법」을 말합니다. 2조와 관련되는 공공성과 수익성이 있는 경영 수익사업.

그러면 이와 같은 내용들을 주로 공사에서 주요 사업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우리 후보자님께서 전문적 식견을 갖고 있다는데 지금 후보자님의 경력이라든지 이력을 봤을 때 어떤 부분이 지금에 있는 사업들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경영을 하는 데 있어서 전문적 식견이라든지 전문성하고 관련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자금의 운용 관리가 첫 번째로 말씀드릴 수 있고요.

두 번째는 지금까지 사회활동 및 대학에서 강의했던 그런, 물론 부합되는 부분도 있고 부합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을 매치하면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세 가지 문제에 대해서 다소나마. ○ 노재하 위원 시간이 없어서 제가 말씀을, 자금운용 관리 또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의 매우 추상적인 형태로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있는 구체적인 사업과 관련된 전문적인 식견과 능력이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는 제 차례라서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 우리 다른 위원님도 ESG 경영에 대해서 좀 물어보기도 하고 저도 개인적으로 ESG 관련해서 5분 자유발언도 하고 ESG 이렇게 관심이 좀 많은 편이다. 예전에 그 공사 중장기발전계획 할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인터뷰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후보님, 혹시 ESG라는 단어를 좀 들어보셨습니까? 생소하신 단어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환경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투명한 지배구조 아닌가, 그렇지 싶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렇죠.

투명한 지배구조도 지배구조이겠지만 환경에 대한 어떤 사회적 기여라든지 또 지역사회 어떤 공동체에 대한 어떤 기여가 굉장히 중요하다. 기업이 어떤 이익 중심의 기업이 아니라 가치 중심의 기업 경영을 해야 된다라는 어떤 차원이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을 봤을 때 그 ESG 경영이라는 부분이 한 카테고리로 되어 있는데 제가 좀 꾸준하게 이게 공사 지금 뒤에 계신 처장님들한테 좀 하고 싶은 말이 처음 우리가 이렇게 그래도 사장 인사청문회를 하는데 우리가 여러 가지 추가 요청서도 하고 뭘 이렇게 요청을 했는데 이 자료를 보고 우리가 어떻게 사장님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어찌 보면 후보자님이야 전문 그게 아니시라도 이 상임이사 이하 처장, 부장까지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계시는데 의회에서 지금 최초로 진행되는 인사청문회 자료인데 ESG도 뭐 아까 우리 최양희 위원님 말씀대로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거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한 것 같고, 아니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이렇게 하겠다라든지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 말씀드리고. 자료도 동산 부동산 상세 내역을 좀 달라고 하니까 수기로 적어가지고 재산 목록 농협, 신협 이래가지고 동산, 부동산, 이렇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비자료가 뒤에 붙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아니 그것도 제가 더 드릴 말씀은 우리 개발공사 측에서 사장님이 되면 재산 신고해야 되잖아요.

재산 신고하면 주소지가 어디고, 지금 그 재산 가액이 얼마고 이렇게 해야지. 지금 뒤에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이렇게 돼 있는데 이 과세증명서를 보면 이 땅이 얼마짜리라는 땅을 알 수가 있습니까, 이게? 지금 세액이 나와 있는 거잖아요.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에 땅이 막 있고 땅 주소지가 되어 있는데 그 땅의 주소지에 대한 지금 상세 하다못해 공시지가라도 해가지고 재산 목록이 나오고 그렇게 돼야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저는 그 과표가 그 과표 자체가 전체 공시지가에서 합산돼 갖고 그 과표가 나온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제가 후보자님한테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이런 부가적인 자료를 공사에서 준비를 잘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자료를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인사 검증을 하라는 말입니까? 그래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앞으로는 그렇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리고 저는 공사가 예전에 모 어떤 분은 시설관리공단으로 돌아가야 된다고 지금의 형태로 돌아가야 된다고 이야기할 때 제가 꾸준하게 “아니다, 공사가 존재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했던 것 중의 하나가 지금 거제를 둘러싼 대 국책사업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죠?

신공항이 있고 KTX가 있습니다. 그래서 KTX 관련해서는 이제 역세권 이래가지고 경남개발공사하고 우리 개발공사하고 거제시하고 MOU를 맺었기도 하고 그리고 여러 가지 용역을 통해가지고 공항 배후 도시 장목권도 여러 가지 이제 대규모 개발 수요가 있을 때 우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나면 일정 부분 그 역할을 해야 된다라는 제 의지가 강하게 해서 저는 꾸준하게 공사를 유지해야 된다 이래서 했는데 근데 공교롭게도 이 김경택 사장 전전전 사장님은 제주도 개발공사에서 일을 하시다가 전문가로 이리 오셨는데 그 이후로는 지금 조합장님 세 분이 연달아서 하고 계십니다. 권순옥 조합장님도 마찬가지고 그전에 그분도 정연송 사장님도 부산에서 무슨 조합 아닙니까.

또 지금 이제 농협 조합장님이 오셨는데 이 중차대한 대규모 거제 미래를 바꿀 이 상황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지금 조합장님 세 분이 오고 계시는데 지금 이거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거제에서 우리 거제 해양관광개발공사가 해야 될 역할이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어떤 그런 일을 추진해 나갈 어떤 본인의 생각이라든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조합장으로서의 어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그거에 멈춰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재무라든지 이런 게 멈춰 설 게 아니라 사장이라면 미래를 제시해 주고 설계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한번 듣고 싶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물론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한계가 있을 것이고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차적으로 전문가, 건설이면 건설, 토목이면 토목, 관광이면 관광, 이런 전문가들을 많이 섭외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분들을 통해서 얻은 내용을 거제시와 결합시켜서 해나갈 수 있는 그런 일을 하면은 앞으로 더 좋은 프로젝트들이 성사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래서 어쨌든 사장님이 되시면 인사를 하시든 뭘 하든 조직개편을 하든 여러 가지가 될 텐데 저는 사장님께서 조직 내에서 어떤 채용을 하시든지, 그 어떤 지금의 처장님들도 전문가이시겠지만 더 전문가 되시는 분을 좀 채용할 수 있는 그런 걸로 해야 된다.

그런 준비도 하셔야 된다. 지금 우리가 현재 저 포로수용소가 어찌 됐든 계획대로 되면 우리가 현물과 현금으로 이래갖고 200억 원 넘게 이렇게 이제 출자를 하게 된다 아닙니까, 다시. 재출자하게 되는 상황인데 지금까지는 어떤 자본적인 문제 때문에 안 됐다 하지만 만약에 그게 이제 매조지가 된다면 그 예산을 가지고 어떤 사업을 할 건지에 대한 명확한 플랜도 수립하셔야 된다.

너무 재무적인 부분에 어쨌든 12년 동안 조합장을 하시면 재무적인 것만 이제 전문가가 돼 있었을 거 아닙니까, 그죠? 근데 그 이면을 넘어서야 된다, 사장님이라면. 그런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우리가 공사에 잡플래닛이라고 젊은 애들 기업 이렇게 평판 검사하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 보니까 경영진에 대한, 그게 평점이 3.4인데 경영진에 대한 부분은 2.4입니다. 그러니까 직원들 스스로가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다고 보여집니다.

이거는 이제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할 때 굉장히 참고로 하는 사이트인데 그쪽에서 워라벨이 3.8점으로 제일 높고 경영진에 대한 부분이 2.4점. 그래서 이 부분도 ESG라는 게 단순하게 사회공헌 이런 것도 있지만 저는 제가 노동자 출신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노사 관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노조와의 관계를 설정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어쨌든 노조하고 관계는 대화를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 대화를 통하지 않으면 일방적인 어떤 경영자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한다면은 꼭 실패할 것이다.

그래서 어쨌든 노조들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동의하는 그 내용을 이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래서 노조와의 관계 설정에 있어서 어떤 기업 경영의 축이잖아요. 보통 3대 축이다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사람이 일을 하기 때문에. ○위원장 이태열 그 노조와의 관계 설정에 있어서 좀 노사 대등의 원칙에서 잘 이끌어주시기를 바라고요.

더더군다나 지금 ESG 경영을 강조를 또 한 카테고리를 해서 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여러 가지 경영에 그 외에도 노동조합의 의견을 많이 좀 같이. 보통 이제 제가 말씀을 제안을 하고 싶으면 노동이사제까지도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만 그런 것까지는 치더라도 노조와의 관계를 해서 뭐라고 하노? 조직원들의 만족도를 올릴 수 있는 그 방법을 모색하셔야 된다 그런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이게 역대 사장님들이 사실은 뭐 해볼 거라고 엄청나게 업무보고서에는 엄청나게 막 해왔는데 제대로 된 거 하나는 모노레일이죠. 모노레일 하나 해가지고 그나마 좀 진행이 됐고 그 외에 생수부터 여러 가지 사업을 가시바꾸미인가 그쪽은 몇천억 원짜리 한다 이래놓고 업무보고 책에만 올라 있지 단 하나도 되는 게 없습니다. 사장님, 왜 안 된다고 생각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선택과 집중이 좀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전에 꼭 필요하다고 인식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들을 만들어내서 꼭 필요한 재원을 투입해가지고 그걸 마지막까지 결론을 지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이것저것 많은 부분을 헤쳐놓다 보니까 주워담기가 더 힘들지 않았나 싶어서 저는 여러 구성원하고 또 외부 전문가들 이런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그게 선택된다면 집중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사장이 되신다면 좀 중점 추진하겠다라는 사업 뭐 있을까요? 현재로는 그 정도 업무보고는 사장 임용이 되시면 업무 보고를 받으실 거 아닙니까, 그죠?

현재로는 그런 어떤 업무보고라든지 이런 거 전혀 없으신 상황이시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제 생각은 지금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빨리 시하고 협의를 해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재원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 꼭 필요하다면 지금 여러 가지 사회적으로 우리 거제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행정 타운을 마무리짓는 그런 일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행정 타운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위원장 이태열 공사를 마무리 짓겠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그건 물론 시하고 협의를 해서 해야 될 문제입니다만 지금 우리 직원들이 거기에 나가서 상주를 해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최고 지금 경찰서 문제도 그렇고 저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까 우리 거제의 치안 문제도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저걸 빨리 마무리 지으면 지금 58호선 연결되는 이 도로하고 서로 연계성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거하고 유족공원하고 두 개를 조기에 마무리짓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리고 공사는 어쨌든 관광 시설을 거제시가 위탁한 관광 시설을 많이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위탁해서 하고 있는데 어쨌든 이거는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직원들의 어떤 친절이라든지 관광객의 만족도라든지 이런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사장님으로서 시민의 만족도라든지 관광객의 만족도를 올릴 방안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최고 중요한 게 이제 만족도를 드리려고 하면은 지금 세상이 그렇게 변했습니다만 안전이 최고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두 번째로 서비스를 좀 확충시켜야 되고 증대해야 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전시공연이나 이런 것을 강화해야 되는데 안전환경 문제에 대해서 최우선을 두겠습니다.

그다음 직원들이나 시민들이 제안하는 그런 내용을 통해서 거기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성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시행하고 그다음에 관내 예술하시는 분들하고 좀 협업을 해가지고 그런 전시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해서 시민들이 조금 힐링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나아가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이게 뭐 심도 깊게 할 수 있는 그게 아니라서 우리가 단편적으로 이렇게 범위나 의견 듣는 그거밖에 안 되는데 하여간에 이 자료에 대해서 아쉬움은 나중에 청문 계획서에, 그게 청문 그게 뭡니까? 경과보고서에 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김동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김동수 위원 후보자님 반갑습니다.

청문 자체를 처음 하는 것이라, 후보자님도 그렇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특히 지역에 같이 살아가는 선후배로서 이런 청문 자체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거제시의 미래 또 우리 거제시의 공공시설의 합리적인 관리를 위해서 서로 한번 짚어볼 분야는 짚어보고 우리 후보자님이 얼마나 역량을 가졌는지 그런 것도 좀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후보자님을 비롯해서 역대 세 번째 공사 사장, 임명이 되면 사장 아닙니까. 지역단위조합장 출신입니다.

단위조합장 출신들이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이 공사 사장을 공모함에 있어서 처음에는 다섯 명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여섯 명이었습니다. ○ 김동수 위원 여섯 명이었습니까?

그중에서 최종 2배수에 포함이 되신 분이 2명이 올라와서 우리 지영배 후보자님이 내정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두 분 올라오신 분 중 한 분이 경력 자질 면에서 상당한 능력이 있어 보인다 하는 그런 생각도 제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후보자님이 내정이 되었습니다.

그분보다 우리 후보자님이 조금 더 우리 공사의 사장으로서 적격자고 공사를 발전시키는 데 어떠한 역량을 가질 수 있는지 그것은 충분히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공부하는 기간을 빼고 군대에 간 기간을 빼고 나면 거제에 살았다. 공부하는 기간하고 군 생활을 제외하고는 거제에서 근 70여 년을 살았다. ○ 김동수 위원 지역을 잘 아신다고 해서 공사가 해야 될 일을 할 수 있다고는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조금 더 큰 시장에서 큰 경험을 한 분과 또 지역에서만 계신 분들하고의 시각적인 차이는 안 있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신토불이라고 제가 볼 때는. ○ 김동수 위원 맞습니다.

그것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게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그분보다 우리 지영배 후보자님이 훨씬 낫구나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서 공사 활성화될 수 있는 데 발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감사합니다. ○ 김동수 위원 후보자님, 공사가 지금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을 짚어내어야, 제대로 된진단을 해야 그에 알맞은 처방이 나가고 그래야 공사가 활성화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현재 공사는 시설관리공단, 물론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개발사업이나 행정지원사업도 하고 있지만 업무의 대부분이 사실 공공시설 위탁관리거든요. 거기에 벗어나서 해양관광개발공사로서 말 그대로 공사로서 부동산 개발, 관광개발사업,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거기서 좀 우리 거제시의 밑그림을 크게 그릴 수 있는 그런 복안들이 아까 다른 분들이 질문을 해서 했습니다마는 어떤 부동산 개발, 관광개발 이런 큰 사업을 그릴 수 있는 그림을 즉, 구상이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내용은 그렇습니다.

지금 사업 자체가 선순위와 후순위의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래를 보고 할 것이냐 단기적인 부분에 우선할 것이냐 부분이 있는데, 장기적인 부분을 보면 사전에 많은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투자 비용이 많이 들고 단기적인 부분은 투자는 좀 적어도 금세금세 조금씩 반짝하는 그런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근본적인 문제는 어떤 문제에 대한 사업계획이 구상됐느냐, 또는 그것을 시민들이나 또는 전문가들이 그런 걸 하면 좋겠다, 이렇게 어떤 제안이 있든지 아니면 그 제안을 통해서 우리가 검토를 했는데 ‘아, 이것은 필요하겠구나.’ 이렇게 했을 때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그리고 투자 재원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무엇 하나를 하겠다고 힘주어서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사실은 없습니다. ○ 김동수 위원 맞습니다.

그게 최고 문제입니다, 지금 공사로서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투자에 대한 금액을 그렇다고 해서 시가 막무가내로 계속적으로 투자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자체적으로 빨리 수익을 좀 많이 창출해 가지고 그래서 또는 기채를 발행하더라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사실은 구성원들하고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사업 안을 내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 김동수 위원 지금 공사가 대규모 관광 개발 사업이나 또는 공영 개발 부동산 공영 개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어쨌든 민자 아니면 재정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재정 사업은 시에서 실질적으로 자본금을 대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사장님, 우리 거제시 관내에 노후된 건물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이면 도로에 아주 제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있는 건물 아닌 아주 우리 간선도로에 있는 건물 중에 민간 기업에서는 지금 부동산 시장이 워낙 얼어붙어서 손을 못 대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사에서는 이윤이 조금 남더라도 우리 도시 재개발 차원에서 공영개발 사업을 한번 해보실 의향은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 부분은 이제 제가 어떻게 결정한다기보다도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구성원들하고 또 우리 거제시에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가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모셔서 의견을 한번 청취해서 저희들이 그 안을 한번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 김동수 위원 물론 그 말도 맞습니다.

그런데 저는 공사 사장, 우리 거제시의 시장, 이분들의 의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선택과 집중’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선택을 공론화 과정을 거칠 수 있겠지만 결국은 마지막 결정은 사장 또는 시장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누군가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 결정 과정에 공론화 과정은 필요하지만은 그러나 의지와 어떤 선택 그런 거는 과감하게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은 겁니다. 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 망설이다가는 일 못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래서 제가 전문가나 직원들의 의견을 많이 청취해서 선택해서 집중하겠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립니다. ○ 김동수 위원 하여튼 민간 공사가 지금 자체적인 자본이 없기 때문에 시 재정을 받아서 한번 해본다든지, 민자를 유치해서 공사가 거기에 참여한다든지, 그런 방식이 지금 우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이런 걸 좀 잘 찾아내어서 아까 말씀하신 선택과 집중에 그래서 장기적인 어떤 계획도 좋지만은 가시적인 성과도 중요하다. 지금 살고 있는 우리 시민들의 어떤 아쉬운 부분도 좀 해결을 하고 가려움도 긁어줘야 안 되겠습니까? 미래만 쳐다보고 있다가는 그냥 3~4년은 그냥 갑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역으로 또 이야기를 드린다면 저 사람 저거 저기 가더만은 지돈도 아닌 돈을 가지고 지멋대로. ○ 김동수 위원 돈이 있습니까, 공사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래서 이제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동수 위원 여러 가지 민자유치, 투자 이런 사업들을 여러 가지 사업을 준비를 했지 않습니까?

아까 누가 말씀하셨는데 된 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선택과 집중 동의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꼭 그리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리해서 될 수 있는 사업은 거기에 물고 늘어져서 방법을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한 개를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됩니다.

진짜 중요하다. 우리 행정 공무원들은 그게 안 되지만은 그래서 조금 더 프리하게 하라고 공사를 설립한 취지 아닙니까? 안 그런 것 같으면 시설관리공단이라 하지, 왜 이런 거 만들었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잘 알겠습니다.

꼭 그런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지면 위원님들 좀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시설관리공단을 이제 넘어가다 보니 우리 공공시설 위탁 관리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 직원들이 우리 공사 직원들이 거의 300명 가까이 되는데 거기 한 60%는 시설 관리 쪽에 있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네, 그렇습니다. ○ 김동수 위원 그래서 이 직원들의, 우리 시민들이 그 공공시설을 이용함에 있어서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역량 강화, 직원들의 의식수준도 좀 높일 필요도 있다.

즉, 이게 옛날 같은 말이 될지 모르겠지만 좀 주인의식을 가지고 ‘이거 내 것이다.’ 하고 관리, 시민들이 이용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관리를 해놔야 된다. 시민들이 이용할 건데 관리가 안 돼 있고 그냥 가서 보니까 또 뭐야 이거는 직원들이 그냥 말 그대로 ‘관리만 하나? 앉아서.’ 근데 시설에 편의시설 고장난 것이 있는가 없는가 미리 점검해 보고 작은 것이라도 챙겨야 된다.

저는 그런 걸 많이 느낍니다, 다니면서. 그래서 제가 지적도 하지만은 참 이런 부분까지 내가 이야기하기에는 좀 공사 직원들이 자존심 안 상할까 싶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거든요. 직원들 역량 강화 좀 할 어떤 그런 구상은 가지고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안전에 최우선을 둔다면은 직원들의 직무 교육이 우선돼야 되고 그 직원들이 자기가 근무하고 있는 시설에 대한 파악도 선제되지 않으면 무엇이 더 부족한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각 파트별로 교육 강화를 좀 하겠습니다. 그래서 안전이 우선될 수 있도록 하고 또 불필요한 것은 제거를 하더라도 꼭 필요한 것은 더 첨가해서 더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게 물론 이것도 최고 결정권자 우리 공사 사장님의 의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직원들이 시설을 관리함에 있어서 좀 창의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 역량을 강화를 위한 그런 프로그램을 좀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문제가 있으면 사장님께 직접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제가 꼭 명심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사장님 아닙니다.

후보 지금 되시면 제가 전화를 바로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전화 안 드릴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포로수용소 이야기도 잠시 나왔습니다.

지금 지금 이때까지 일이 진행되어 왔던 우리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관련된 어떤 사업 계획안들 그에 대해서는 후보자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지금 이제 2024년도 11월 1일 시의회 249회 임시회에서 이 문제가 본회의에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은 공유 대상 취득에 동의 가결됐기 때문에 이 문제를 시하고 빨리 협의를 거쳐서 마무리 지어야만 또 새로운. ○ 김동수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를 짓겠다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그래서 현재 시에서는 이제 이걸 어떻게 지금 공유재산하고 현물하고 어떻게 할지 지금 아마 좀 연구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좀 빨리 결정을 해서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희들이 자꾸 다그칠 수 있는 부분은 못 되고 해서 만약에 제가 그 자리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면은 1차적으로 시장님하고 그 문제를 먼저 건의를 해서 마무리 짓도록 그리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오래 가면, 사업이라는 게 사업이 빨리 결정이 안 되면 불확실성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사 직원들 결정을 못하면 다른 일도 업무에 나는 저장을 미친다고 봅니다. 결정지을 일은 우리 공공 사업에 정답이 있습니까? 정답은 없거든요.

하지만 그 정답을 찾아가기 위해서 최대한 우리가 노력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거기에 어떤 결정이 됐으면 빨리 결정을 해서 불확실성을 걷어줘야 직원들이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도록 머릿속을 좀 비워줘야 될 거 아닙니까? 빨리 결정하셔야 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그리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나머지 질문은 조선해양문화관과 옥포대첩기념공원, 지금 누누이, 리뉴얼에 대한 어떤 사업 계획이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도 계속 지금 말로만 나오고 있어요. 이것 또한 빨리, 물론 시 재정이 투입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국도비를 확보할 수도 있겠죠.

특히 이제 소관 부서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고 이 또한 시장의 의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 후보자님이 공사 사장으로 임명되면 이 부분도 시장실 문 닳도록 다녀서 해결하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그리하겠습니다. ○ 김동수 위원 이거 계속 말만 해야 된다 해야 된다, 이것은 행정의 신뢰성만 떨어지고 그리고 공사에 욕만 먹는 형태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동수 위원님, 나중에 추가 질의해 주시고 타이머 조정 등 휴식을 위해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3분 회의중지) (15시 15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태열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은 추가 질의니까 추가 질의는 기 말씀드린 대로 10분입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 10분 내에 질의해 주시고 후보자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이제 제가 질문드리다가 말았는데 지금 이제 우리 통영 같은 경우는 정말 참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후보님께서도 제 5분발언을 보셨다 하니까 좀 잘 숙지해서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또 이제 조례도 해양레저관광진흥법하고 「거제시 해양레관광 진흥 조례」 다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이제 하기 나름이니까 집행부는 제가 봤을 때는 열심히 하지만 부서의 영향이 작더라고요. 그러니까 전문가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공모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잘 좀 이렇게 생각을 좀 하시고 그래서 이게 이제 제가 이제 근포마리나 조성사업에 대한 개요부터 사업추진 현황 이게 이제 연도별 지출 되는 예산서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결론은 뭐냐 하면은 누군가는 이제 마무리 지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누군가는. 근데 제 생각은 집행부에서 마무리를 짓는 것보다 공사에서 좀 마무리를 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고 결국은 이게 완공이 되면 위탁 관리라든지 기타 이런 거는 또 공사에서 하든지 아니면 공사에서 또 이제 용역을 또 다른 데 주든지 그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지금 이런 게 있습니다.

이 민자가 들어오는 게 참 힘듭니다. 이게 왜냐하면 수익성을 따지거든요 그 사람들은. 물론 이제 공사하고 같이 하면은 인허가 부분하고 그런 게 있을 것 같아서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서면 질의 중에 이제 19페이지 보면 농협조합장으로 주도적으로 추진한 주요사업의 추진성과 해가지고 위에 거는 놔놓고 추진결과의 성과가 취임할 때 3600억 원에서 이제 퇴임 시 2조 7000억 원 어마어마한 성과를 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걸 갖다가 이제 공사에 좀 적용을 하셔가지고 충분히 능력이 제가 봤을 때는 있다고 보고 그다음에 이제 연번 16번입니다. 부서별 인사 운영의 가장 개선이 필요한 부분 이거 이제 답변을 받았는데 그러니까 이제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결국은. 한 20명 정도가 지금 이제 결원이 돼 있는데 결국은 공사 사장님이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직원을 잘 뽑으면 인사가 만사라도 직원을 그 분야별로 잘 뽑으면 또 그게 시너지 효과가 나고 효율이 될 거라고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 18번 연번이 민간 협력을 통한 관광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답변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이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우리 거제시는 아직까지 K호텔 같은 지금 후보님 양재동 옛날에 교육 문화회관 그게 이제 K호텔로 다 바뀌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름이. 거기에 지금 한 1조 원 이상 들여가지고 양재동을 이제 없애고 새로 짓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거기가 교직원 공제회라고 그죠? 혹시 알고 계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 조대용 위원 이게 한 64조 원을 핸들링 하는 겁니다.

지금 현재 이사장으로서는 정갑윤 5선 의원이죠, 부의장까지 하신. 저희 대학 선배라서 제가 한 세 번 만나고 왔습니다. 경남투자청 투자유치과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하고 이 세 팀이 원팀이 돼야 TF팀을 구성을 해야 됩니다, 이런 걸 갖다가 유치를 하려 하면.

그래서 제가 알기로 공사하고 경남투자청하고 우리 투자유치과하고 같이 이제 협의를 하고 K호텔 그쪽에 또 담당자들하고 소통을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말씀대로 가시바꾸미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시작만 하고 마무리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TF팀을 만드셔야 되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정말 청주 같은 데 한번 보십시오.

청주에 투자를 받는 전체적인 부분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지금 받죠 민간에서 받습니다. 직원들이 받는 게 아니고 위원회에서, 그러니까 우리 시에도 이제 투자유치위원회가 있습니다. 저도 이제 위원 중에 16명 중에 한명인데 근데 시의원 중에서는 저 혼자 유일하게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투자유치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전국적으로 제가 제 자비로 해서 돌아다닙니다. 사실은 그거는 뭐 관광공사에서도 잘 아실 거예요. 그러면 이게 결과를 내야 될 거 아니에요?

결과를. 결과를 내려면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든지 회의를 해가지고 공약을 하고 그다음에 어떤 그 부분에서 한 번만에 안 되지 않습니까? 골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골프장도 이 교직원공제회에서 유일하게 하는 두 개의 큰 프로젝트가 K호텔하고 골프장 부분이에요. 우리 유일하게 K호텔이 경상남도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우리 거제시에 이걸 좀 앉히면 구례가 있거든요.

구례가 아주 가족형으로 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꼭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거 우리가 이제 제가 2010년도부터 중국 칭다오 청도 국제 페스티벌 같은 데 90일 동안 합니다. 그런 데는 분야가 딱딱 있어요.

투자 유치를 위한 포럼 그다음에 각종 행사 이걸 90일 동안 합니다. 그런 데 참여하셔야 돼요. 사장님께서 직접 가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거기서 우리가 프러포즈를 해야죠. 우리가 이런 이런 계획이 있는데 거기서 투자할 어떤 단체나 투자할 팀이 있으면 우리 한국으로 와서 투자설명회를 좀 들어달라. 우리 한국에서 예를 들어서 투자 설명회를 하게 될 경우에 이제 이런 겁니다.

큰 행사를 해야 돼요. 무조건 큰 행사 그네들이 와가지고 그네들이 여기 왜 올 겁니까? 오게끔 만들어야 되죠.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뭡니까? 각종 행사를 할 때 포럼을 하는 겁니다. 투자유치포럼 그리고 우리가 초청을 해야죠.

관심 있는 어떤 회사나 기업이나 그럴려면 제가 내년에 우리 지금 해양대제전 하잖아요. 그럴 때 예산이 30억 원입니다. 거기에서 좀 뭔가 우리 시에서 좀 더 담아가지고 그런 투자유치포럼도 같이 하는 겁니다.

그래야지 이게 좀 더 다른 시도하고 차별화가 될 수 있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해양 관련해 가지고 와가지고 여기에 거제시에다가 투자를 하면은 이런 이런 우리 베네핏이 있고 앞으로 우리가 돈을 벌 수 있겠구나 민자 이야기입니다. 이게 입만 벌리고 있으면 안 오지 않습니까? 때로는 우리가 나가가지고 그 투자자들한테 가서 설명도 할 수 있어야 되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3년 전부터 관광공사 사장님은 한국에 있으면 안 된다.

외국에 나가서 살아야 된다. 그래서 다만 얼마라도 우리 거제시는 10원짜리나 투자유치 못했어요. 해외 자본 같은 경우는 가시바꾸미 왜 안 되는 줄 아십니까?

가시바꾸미도 다 마무리 잘해놓고 그때 사드인지 그게 와가지고 갑자기 중국 투자가 안 돼가지고 캔슬 된 거예요. 그것도 제가 충분하게 설명을 듣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를 하나 던져주면 예를 들어서 우리 시에서 받은 각종 행사들이 한 4개인가 5개의 큰 행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우리 울산 같은 경우도 PW(Profesional Windsufers Association] 세계 윈드서핑 선수권 대회를 지금 16회째인가 하고 있을 거예요. 이게 거의 한 10억 원 정도 프로젝트입니다. 이거 할 때 던져줍니다.

대회를 한번 해보세요 하면 거기는 원전, S오일, SK 얼마나 많은 기업체들이 있습니까? 3억 원 던져주면 10억 원짜리 행사를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그런 기업들을 통해서 투자 유치 받을 수 있는, 거꾸로 말하자면은 우리 거제시에 ‘바다로 세계로’ 지금 해양 뭐 그게 ‘시민의날’도 그렇고 다 금액이 크지 않습니까?

그때 삼성이나 한화나 이런 기업들한테 투자 유치 설명회를 우리가 할 테니 당신들이 일정 부분 예산을 좀 같이 투입을 해서 우리 거제시가 같이 상생할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의 유치를 한번 해보자 같이 그래서 포럼을 하는 겁니다. 그냥 안 올 거 아닙니까? 어떤 행사나 이벤트가 있어야지 그분들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우리가 기회를 잡아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똑같이, 똑같이 어떤 행사를 던져주면 이걸 2배 3배로 키우는 소위 말해서 사장님이 있고 그냥 이 정도 선에서 끝을 내련다 하는 사장님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관광공사 사장님의 역량을 보는 거예요. 똑같은 조건에 던져줬을 때 이분이 어떤 방식으로 이걸 갖다가 키우는지를 보는 겁니다 어찌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후보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참 지당한 말씀이고 참 좋은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내부를 잘 파악하고 또 내부의 흐름을 제대로 짚어야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이행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여기 지금 본회의 자료 인사청문 요청 추가자료 7페이지에 보면 그 말이 있어요. 개발사업부에서 사업개발 부문 7번에 개발사업 투자계획 수립 및 각종 위원회 운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민간에서 그러니까 이거 공무원들이 하는 게 아닙니다 위원회는.

정말 그 파트 그 부분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최양희 위원님 하시겠습니까?

최양희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 최양희 위원 아까 질의를 하다가 중간에 시간이 다 되어 가지고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서면 질의한 내용 답변 중에 제가 두 가지를 서면 질의했지 않습니까?

아까 ESG 경영 체계 구축 구체적인 계획과 그다음에 해양관광시설 관리 효율화 지역사회 참여형 시설 관리 모델 개발 구체적인 계획들 이렇게 두 가지 말씀을 질의를 했고요 답변을 받았는데, 아까 제가 ESG 경영체계구축 구체적인 계획 중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 해서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고 그거는 아마 행정사무감사 때도 아마 좀 추가로 질문이 있을 것 같아서 혹시 임용이 되시면 좀 준비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지영배 예. ○ 최양희 위원 그다음에 여기에 이제 일자리 창출이 아까 의무고용 제가 아까 장애인 의무고용 대상 사업장이기 때문에 의무고용 비율을 맞추고 있는지, 안 맞추고 있다면 우리가 아마 그 의무 부담금을 내야 될 텐데 내고 있는지 그것도 좀 나중에 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 아울러 지역사회 사실은 개발공사는 공공성과 수익성 사이에 참 애매한 정말 저도 이렇게 여러 차례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