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2,000명 그 정도 언저리가 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2,000명 정도 되죠? 2024년도에 보면 5월 기준으로 해서 339,707명으로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올해 5월 기준으로 하면 337,761명 그래서 2023년 대비해서 2024년도는 2,917명이 줄었고 그다음에 작년 대비해서 올 5월 대비는 1,946명이 줄었어요. 추이는 좀 꺾였다 하더라도 여전히 인구가 주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기 주는 인구에 있어서 단순하게 자연적으로 돌아가신 분들 대비해서 태어나는 신생아 수가 작으면 인구가 줄어드는 거는 자연 발생적으로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이거는 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참 좀 힘들다,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를 해서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실질적인 효과를 내기에는 좀 힘들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있는 사람이 이사를 가요.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게. 그래서 그중에 가장 큰 핵심적인 이유가 뭐냐 하면 결국 직업적 관점이거든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직업 때문에 이사를 가거나 전출을 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도 문제가 안 되는 게 전출을 가면 전입해 오는 사람도 있거든요. 직업적으로 빠지는 부분은 채워지기 마련인데 그런데 그거는 거의 비등하게 갈 수도 있는데 지금 가장 문제가 뭐냐 하면 순수하게 빠져나가는 사람들, 아까 우리 정용학 위원께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가장 큰 문제는 일자리거든요. 그래서 그중에서 가장 빠져나가는 핵심적인 부분은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서 빠져나가는 게 가장 큰 요인이다.
그게 큰 요인이기 때문에 혹시 공공기관 이전 관련 시즌2에 대해서 찬성은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