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판조 의원 발언
그랬더니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던데. 그래서 구근 그게 비싸고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갔는데 거기에 비해서 개화 시기는 짧고 해가지고 어쨌든 그걸 구근 자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 덕계동 박은미 동장님하고 의논을 해가지고 박은미 동장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가지고 나눔 행사를 했습니다, 5월 달에. 본 위원도 직접 참가하고 했는데 구근을 직접 캐는 그것도 장애인시설이라든지 어린이집, 또 우리 주민들이 나와서 직접 캐기도 하고, 그 모습도 보기도 하고, 그걸 각자 가져가서 내년에 저장방법이라든지 이것도 설명해주고 내년에 식재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마련했는데 상당히 그쪽에서 구근 나눔행사를 할 때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에, 양산 관내에 튤립이라든지 또 다른 그런 거 구근이라든지 이런 나눔도 행사할 계획 갖고 있는지, 안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