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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200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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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시도 그렇지만 각 지자체도 그렇고, 농업을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죠. 그렇다고 해서 농가에 이걸 이어가자고 하니 인력도 문제가 되고, 시설 투자에 대한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팀장님이 말씀하신 기술력의 부족, 기술력이나 시설 투자에 대한 자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과정에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고, 또 그로 인해서 농정과에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로컬푸드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또 수입을 낼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가 이렇게 계속해서 정부라든지 시설 투자라든지 지원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많이 하고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생산자는 양산시 외곽에 있지만 소비자는 결국 관내에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하다보니까 이번에 로컬푸드가 인기가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저는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계속해서 줄어갈 수밖에 없다, 농가는. 그러나 조금처럼 아열대 과일을 통해서 새로운 시설의 도입을 통해서 농가들이 인력은 부족하지만 시설로서 첨단화시켜가는 과정에서 아마 농가의 수입도 증대된다면 다시금 청년들의 일자리도 이곳에서 이루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팀장님 조금 전에 정말 전문지식을 통한 말씀해주신 것처럼 조금 더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을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농가 소득 등등 우리 시민을 위한 그런 과정에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