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없을 때입니까? 그때 문제는 김지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과연 위치가 예산 70억을 들여서 상북에 맞나, 위치 선정의 시급성은 있었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그때 많은 이야기를 나눴었고, 또 원동이나 하북이나 지리적으로 농업이 주가 되는 지역이지 않습니까? 상북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봤을 때 지금 현재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임시직매장 성공 사례를 달리고 있잖아요.
지금까지는 평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고, 물금지역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어떤 그런 부분에서 신선함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고, 이런 부분에서 효과를 보고 있는데 정말 우리 이런 성공사례가 있는 직매장, 그리고 실패죠, 솔직히 말하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예산은 편성됐지만 우리 시민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부분들, 통도와 예를 들어서 우리 농정과가 아니라지만 원동의 친에너지타운을 1층에 운영하는 부분들, 결국 그 건물은 우리 시가 어쨌든 매칭사업으로 했지만 우리 시 예산이 들어가는 건물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양산시민의 시비라고 볼 수 있다는, 결국 우리가 해결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상북이 과장님 말씀한 대로 7월 달에 착공이 들어가면 이런 성공과 실패의 운영에 대한 방법론이 있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공기 중에 우리 부서에서는 조금 더 지금의 데이터 외적인 부분까지 한 번 더 검토해보시고 이 사례가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검토해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