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안 그래도 연구단체 때문에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국장님, 답변이 편하신 분이 답변하셔도 되고요. 애초에 연구회를 꾸려서 연구단체 할 때 사전에 계획서를 내지 않습니까? 그러면 몇 명이 어떻게 해서 세부내역 활동비를 가지고 어떻게 쓰고 용역비는 어떻게 쓴다는 계획을 내는데 그때 어떤 연구단체는 연구용역비가 아까 말했던 기본보다 많이 오버되는 데가 있고 너무 안 돼서 금액이 연구용역비가 너무 적게 산출내역이 나온 연구회도 있었을 거예요.
근데 그때 그거를 지원관이나 사무국에서 논의하지 않고 저도 얼마 전에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서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을 하지?’ 애초에 그런 것들은 논의가 어려울까요? 그래서 저희는 좋게 일은 해결하기는 했는데 그거는 사실은 처음에 저희가 계획서를 낼 때 이미 사무국이나 다 확인이 있었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진행되고 있는 데에서 너무 급작스럽게 용역비 일부분은 이런 이야기들이 오고 가는 거는 저는 사실 의아하기도 하고 ‘이런 일이 조금 어떻게 일어나지?’ 이런 거죠.
예를 들면 세부적인 이야기를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그 연구용역비가 많다는 그 연구회는 그 계시는 의원들이 연구회를 하나만 하신 거예요, 왜냐하면 이 하나만 집중하자. 그래서 그 500만 원을 다하는 거고 2개, 3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싶은 의원들은 연구회에 갈라서 하는 거니까 그래서 그 연구용역비는 많고 적은 거는 연구회를 처음에 어떻게 꾸리겠다고 하신 의원님들끼리 생각이면 상관 없는데 너무 용역비가 작아서 수행이 안 돼서 그런 거는 애초에 발견이 되어서 처음 단계부터 정리가 되었어야 되는데 이미 반년이 지나고 2월, 3월까지 계획서를 받고 6월이 되었는데 연구용역비 때문에 다른 연구회에 이런 이야기가 있는다는 것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