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박일배 의원님이 강력하게 2년 전에 했기 때문에 올해도 또 하시니까 어떤 결과가 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짜 이런 거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주민들 의견도 좋지만 양산시 발전을 위해서는 다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어느 정도 그 정도 발전이 되면 다른 쪽에도 발전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도 의견도 내고 고민하는 게 정상입니다.
아까 박일배 위원님도 말씀하지만 지역의 표, 그거 표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양산이 나중에 진짜 양산이 50만 자족 도시로 가려고 하는데 이 하나같고 이 정도 고민할 정도면 부서에서 다시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하고, 금방 국장님 말씀과 똑같이 진짜 올해도 얼마 안 남았지만 어느 정도 로드맵을 짜든지 이렇게 해서 그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