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옛 선인들의 업적이라든지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많은 지금 사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제향을 하기는 하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잘 안 모이고 그런 의지들이 많이 퇴색되다 보니까 제향을 하기에도 사실 좀 힘든, 그러니까 제물비라고 하죠, 그죠? 제물비를 마련하기도 일부 독지가 몇 사람 중심으로 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실 유지되기 힘든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개인적으로 제가 우연찮게 만났을 때 국장님한테 제가 건의를 한 번 했습니다. 금액이 크지 않다. 그리고 제물비 같은 경우에는 실비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산 영수증을 끊어서 딱 그 영수증에 맞게끔만 청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쉽게 말해서 그분들이 어떻게 유용을 하거나 아니면 사적으로 쓸 수 있는 비용들은 아니다라는 거는 증명이 되는 거니까 그걸 큰 금액 아니고 한 2,000만 원 정도 하면 충분히 요청하는 데 다 지원이 될 수 있을 거다라는 판단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