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관련 감사결과 체육회 보조금 좀 많이 나왔었죠, 감사한 것. 그런데 다행히 잘하신 것 같아요. 잘하셔서 그분들이 경각심을 많이 가진 것 같더라고, 요번에.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그분들이 의도적으로 한 게 아니고 사용방법을 몰랐던 거예요. 그러니까 기존에 해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을 가져서 그런 식으로 사용을 했더라고요. 물론 이게 여기 부서의 문제가 아니고 교육체육과에서 교육을 시키고 했어야 되는 부분이었는데 그 부분까지 좀 잘 처리를 해 주셔서 그 과에 이야기를 하셔서 그분들 교육 좀 제대로 시키셔서 잘 사용할 수 있게, 그러니까 그분들이 꼭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해 먹은 건 아닌 거니까.
그래서 그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 이야기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이렇게 해 왔다, 우리는. 해서 이렇게 사용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썼다.” 그다음에 이건 묵인을 해 줬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그건 무지거든요. 몰랐던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잘 하셔서 그분들한테도 그것에 대한 것을 교육 좀 시켜주셔서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이분들이 조금 더 잘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의도적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런 것에 대한 책임도 우리가 져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