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형석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우리 윤성관 위원장님께서 말씀드린 그 청년의 부분은 각 부서가 서로의 어떤 소통이나 연계가 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작년에 우리 경제복지위원회에서 2024년도, 서울대학교 관악구 쪽에 보면 청년 창업 허브 건물이 있어요. 그쪽에 보면 모든 시스템이 한 곳에 다 집중화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럼 허브라는 게 청년의 창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대로 마련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게 어디에 해야 되냐면 새로 짓는 것보다는 원도심이나 구도심, 거기 비어 있는 공간을 활용을 하다 보면 거기에 딱 군집이 되어 있으면 일을 할 수 있단 말입니다. 그걸 잘 이해하셔 가지고 그 부분을, 우선 아까 말씀하셨듯이 주무부서가 이 일을 잡아서 일자리나 기업통상과라든지 여러 가지 부서 간하고 협의를 해서 한번 잘 만들어 보시면 아마 청년들이 정말 일하기 좋고 창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한번 다음에 계획 수립하셔 가지고 보고서 작성해서 한번 전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