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시행계획에 의해서. 그러면 본 위원이 하나 더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게 저희 양산에는 예전부터 어딜 가나 많았겠지만 60-70년도에 구판장이라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동네 사람들의, 옛날 사람들의 사랑방이었죠.
이런 구판장이 현재 그 건물이 존재하거나 하는 곳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살고 있는 지역에도 옛 마을에는 옛 구판장 터가 있고 그 건물이 간판이 남아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곳들에 대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서 한번 아카이브로 구축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런 내용들은 아마 지금 성인문해 학습자들, 지역의 어르신들이 한글을 깨우치는 이런 사업에서 이전에 요리책도 만들어 내고 했지만 그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이야깃거리들이 있을 겁니다, 마을 구판장에 대한. 이런 것들을 교육체육과와 협의해서 한다 그러면 좀 손쉽게 정보를 취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한 번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