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게 전국적인 흐름과 조금 반대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청년 체험형 인턴이나 아니면 의회 같은 데서는 도 자체적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이걸 확대하는 추세인데 결국에는 이게 짧은 시간일지라도 청년들, 특히나 대학생들이 고용 정착지역 우리가 영향을 주는 밀접한 핵심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그 기조와는 차이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좀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시정 주요업무 보고해 가지고 2025년도 초에 이렇게 받습니다. 그러면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을 왜 하냐 볼 때 행정업무 체험과 시책 아이디어 제안 기회를 제공하여 시정에 대한 관심과 신뢰도 제고가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목적이 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는 이유와 저는 단순히 지금 이 건의사항 1건을 가지고 말씀을 드린 거지만 뒤에 자료를 보시면 인구감소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결국에 인구청년정책관이 가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들지만 처음부터 청년에 대한 인식, 청년문제는 곧 인구문제이기 때문에 인구문제에 대해서 효율이라는 단어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같이 좀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고, 제가 질문 준비해 온 게 많은데 일단 지금 건의사항만 가지고 말씀드립니다. 잘 검토를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