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본 위원도 그렇게 얘기를 했지만 이게 꼭 안 됐다라고가 문제가 아니라 선정됐던 부분들은 무수한 수고로움이 있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만 그래서 그렇게 미선정됐던 부분은 좀 더 보완을 해서 다음에는 아, 이러 이러한 부분이 미흡했구나, 근데 행정에서 내 입으로 미흡했다는 소리가 나오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늘 수고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한 번 더 비거라는 이 부분에서 거론하고자 하는 부분은 아까 전망대, 지금 다른 사업 부서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콘텐츠를 앉히고자 해서 이렇게 했던 부분도 있고, 그래서 우리도 만약에 어떠한 사업이 진행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날 갑자기, 사실 비거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저 역시도 2층에 북카페 거기 가보면 비거에 대해서 작지만 그러한 도서들도 있기도 하고 해서 유심히 보긴 하는데 이러한 비거로 우리 지역의 어떠한 관광산업을 열어갈 때 거부감이 들지 않을 정도의 서서히 스며들듯이 이 사업도 진행이 되어야 한다.
잘 아시다시피 교방문화도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도 의회 연구회에서도 또 진행을 했었고 거기에 발 맞춰서 행정에서도 논개제 할 때 그만큼 좋은 프로그램이나 사업들을 계속 전개를 해 나갔고, 그래서 아주 좋은 사례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도 앞으로 좋은 콘텐츠를 앉히고자 하니 그런 부분들도 비거에 대해서는 남달리 사업에 대해서 진행할 때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