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현재 떠도는 소문이겠죠, 그죠. 여성센터도 들어가고, 장애인단체도 들어가고, 기존에 노인 부분을 지원할 수 있는 단체도 있을 거고, 그죠. 또 업무를 보는 분도 있는데, 우리가 복지허브타운이라면 복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줘야만 기존에 있는 복지관에 대한 그동안 가지지 못했던 전문성이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곳에서 지원할 수 있고, 이곳에서 방향성을 제시해줘야 되는데 지금 보면 사회적 약자들이 나와 있는 여성, 노인, 장애인, 예를 들어서 아동 정도 돼야 복지허브타운에 주체자가 컨트롤타워를 해줘야만 조금 더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데 이게 뜬금없이 비었다고 해서 이 단체가 쑥 채워진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제가 과장님께 한번 여성가족과와 협의를 했는지 여쭤보는 이유는 현재 도시재생센터 안에서도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이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여성가족과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면 여성센터가 복지허브타운에 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러면 여성단체협의회도 그와 유사한 곳에 가있어야 되는데 별개로 뚝 떨어져 있단 말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 시가 단순히 부서에서는 업무의 효율성만 가지고 이렇게 진행하다 보니까 조금 타 부서와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는가, 저는 그런 생각을 좀 해보았습니다. 과장님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