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앞전에 뭐 이런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경사를 줘 가지고 뭐 이런 이야기를 하시던데 덮자는 이야기를 하시길래 나는 덮으면 안 된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수월 배수펌프장 수중펌프 분해정비공사 이거 수중 펌프 위치가 조금 우리 위치를 뒤로 당겨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디 이야기를 하냐 하면 이편한에서 내려오는 쪽 구거 있지 않습니까? 그쪽 바로 앞에 있는데 좀 뒤쪽으로 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뒤에 그 뒤쪽에 우리가 수월천에 우리 수로를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그 수로 그 뒤편에 있는 걸 밀어내려 하면 우리가 평상시에 수로를 안 열어놓잖아요. 그래서 조금 그 수중펌프를 사시는 분들이 뒤에서 밀어줘야지 거기서 막 미니까 뒤에 있는 거는 그대로 계속 그것도 굉장히 지저분하거든요. 우리 중곡으로 들어온 일방 통행로 있지 않습니까?
그쪽하고 연접해 있는 그 부분이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중펌프 위치를 조금 뒤로 조금 가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시는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가서 낮에 가서 돌아가는 거 한번 보시면 물 흐름 돌아가는 거 보면 그 뒤는 아예 그냥 못 갑니다. 내려오는 것만 미는 형태가 지금 되거든요. 그 뒤에는 그대로 계속 준설이 됩니다.
이게 뺑뺑뺑 돌아 가지고 한번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