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지원 의원 발언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몇 가지 확인만 하겠습니다. 방금 제가 4촌 20명, 2촌 10명이란 것이 기존 초청해왔던 분들을 못 쓰게 된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크게 보면 법은 아니지만 상위법이 바뀐 거죠.
그러면 초청 가능한 인원이 그냥 티오(TO)가 반으로 줄어버린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방금 인원이 부족하지 않겠다라는 판단은 잘못된 판단입니다. 그건 제대로 나오면 검토를 해야 되겠지만 실제적으로 2,400명을 초청하다가 1,200명만 배정되면 나머지 1,200명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겠다 그 취지로 말씀드린 것이고요.
두 번째 농협에 대한 말씀하셨는데 지금 농협 재정 어려운 것 맞거든요. 그래서 재정뿐만 아니라 농협이야기하고 내용을 굳이 꺼낸 이유가 계절노동자말고도 우리가 외국인과 관련했을 때 예를 들어 사랑의 집은 기업통상과가 관리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외국인노동자만 거기 가시는 게 아니거든요. 유학생도 가고 계절근로자도 가고, 그러니까 우리가 소통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소통을 지속적으로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국회에서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게 전문기관 말씀하셨는데 이 전문기관도 이제 세워지고 이제 일이 시작되는 만큼 모든 것을 이 전문기관한테 의탁할 수 없다. 그런 취지에서 우리도 신경을 쓰고 있어야 된다는 취지니까 충분히 알아들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