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이야기를 하냐면 우리가 육지부면 이 산하고 산하고 이 다른 타 지자체하고 연결돼 있으니까 우리만 포기를 할 수가 없어요.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다리가 놓여져 있는 섬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기발한 생각도 가능하다라고 저는 보고요. 그리고 어쨌든 우리 거제시가 조선산업 두 군데도 있지만 또 먹거리 사업으로 관광으로도 먹거리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단풍 구경은 거제도에서 할 수 있도록 이런 것도 괜찮지 않습니까?
수목 이거 조림 사업을 수목 변경을 좀 해서 그래서 굳이 여기에다가 잡지 못하는 데다가 예산 투입하지 마시고 아예 우리가 정부에 건의해서 우리는 제주도에 소나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 갖고 제주도가 숲을 못 가꾼다 소리 안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