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고맙습니다. 제가 이제 확인된 게 그겁니다. 왜냐하면 소방서 앞에 이제 완료가 되었는데 이제 이 자료가 이제 만든 시점에 따라서 이제 착오가 있었고 완료가 됐는데 제가 좀 아쉬워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밤에 사실 이렇게 차선 도색을 했다고 했는데 저는 그때 기대를 어떻게 했냐면 밤에 그 소방서를 이렇게 소방서 앞에서 이렇게 좌회전을 딱 하면 교통섬에 이제 이거 박은 것까지는 이제 좀 낮에는 상관이 없어서 좀 될 거예요.
근데 밤에 이렇게 신호를 밤 12시 신호도 꺼지거든요. 신호등 신호도 꺼지고 밤늦게 이렇게 좌회전을 받으면 이 차선 도색이라는 걸 제가 어떻게 이해를 했냐면 그때는 우리가 이제 아주에서 나오는 차선에 교통사고 잦아 가지고 분홍색도 하고 뭐 이렇게 색깔을 했지 않았습니까? 여기도 좀 거기에 밝게 밝은색으로 도로 따라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렇게 좀 정비가 되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밤에 신호등도 꺼지고 하면 거기 너무 어두워서 이거 몇 개 세워놓은 것만 갖고는 이게 사실은 교통사고 개선을 했다라고 볼 수가 없거든요. 근데 그 시간에 차가 많이 다니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사고가 더 나고 이러지는 않았는지는 모르겠으나 밤에 불특정 다수로 구급차가 거기를 나오기도 하고 예를 들면 왜 그렇게 개선사업이 그렇게 됐는가는 제가 의문이 들어서 다음에 혹시 그래서 제가 보니까 2024년도에 이 개선사업을 용역을 하는 게 있더라고요. 지금 페이지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데 그런 용역을 하게 될 때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사고가 다 다르지 않습니까?
개선사업 따라서 예를 들면, 그게 좀 정확하게 특정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소방서 앞에 아주는 교통사고 자주 일어나지만 이유는 다 다를 거예요 예를 들면, 그러면 그 이유에 따라서 개선사업이 조금 특정하게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아마 실시용역에서 되어지는 거 아닙니까? 앞에 그게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