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요즘 가로등 중에 이런 가로등이 있더라고요. 가로등에 태양광 작은 집열판을 설치해 가지고 거기서 생산되는 전기를 가지고 가로등을 저녁에 불을 켜는 이런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그게 좋은 점이 어떤 점이냐 하면 배선을 안 해도 되지요, 그죠?
만약에 옛날처럼 가로등 같으면 밑에 전기를 끌어 가지고 배선공사를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런데 태양광의 장점은 그런 부가적인 배선공사를 안 해도 되니까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해 가지고 불을 밝히니까 상당히 효율적이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재생에너지 확산이라든지 그다음에 옛날에 전기선도 뭐냐 하면 밑으로 지중화하고, 위로 올라가는 거 미관상 보기도 안 좋고 해서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런 걸 좀 확산시키는 게 좋겠다 라는 건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로등 같은 경우에도 하천관리과 그다음에 도로과, 공원관리과, 스마트도시과 이렇게 여러 부서에서 관리를 하니까 같이 의논을 좀 하면서 앞으로의 트렌드에 맞게끔 이렇게 변화해 가는 모습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건의를 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