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들은 저희가 어디서 볼 수 있습니까? 자체적으로 보고 그냥 하나요? 왜냐하면 섬꽃축제 같은 경우는 자문회의 결과를 저희들이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반영됐는가도 확인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 재단에는 다양한 축제들이 있는데 좀 아쉬운 것은 이런 게 있더라고요.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때도 좀 아쉬운 것은 평가위원회를 7명 구성하는데 그 축제마다 구성하는 게 아니라, 해마다 다르긴 하더라고요. 2023년도 2024년도 다른데 2024년도에는 이 축제는 따로 하고 그리고 그 외 여러 가지 다양한 축제들을 세 가지를 묶어서 그 평가위원회를 한꺼번에 평가를 하고 이런 것들을 제가 보았어요.
사실은 이제 축제가 1년 단위로 하니까 무슨 축제를 하는지 다 계획은 나와 있고 그렇지만 제가 아쉬운 것은 불꽃축제, 바다로 세계로 축제, 예를 들어서 묶어서 평가회를 여는 것은 과연 그게 그 축제의 완성도가 높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축제가 다 다른데 평가위원회는 그 7명이 똑같은 사람이 불꽃축제도 평가하고 바다로 축제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업무상은 재단에서 억수로 편리하고 하겠지만 그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는 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