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위원 네. 비가 와서 상당히 사실은 좀 우려를 많이 했습니다. 첫날에 우리가 시작하는 개막식부터 다른 장소에서 하다 보니 그 현장에서는 어떻게 진행이 될까 했는데 다행히 현장하고 공연장하고의 중계방송을 통해서 그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이 만족감을 느꼈고 비가 오지만 그래도 파이어웍스(Fireworks)를 하면서 장점도 있었고 단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둘째 날, 셋째 날로 거듭되면서 행사의 참여도라든지 관심도가 많이 올라갔다 이렇게 느껴집니다. 마지막 파이어웍스할 때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고현에서는 드론을 자주 띄웠는데 옥포에서는 드론이 처음 떴습니다. 그래서 드론에 대해서도 관심도가 더 좋았다, 이렇게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 내용 중에 아트포유에 대해서 민원들이 사실 많이 들어오거든요. 아트포유 관련해서 사실은 이렇게 문제가 많다, 이럴 경우에는 사실은 문화예술과에서 가져가는 게 맞지 않느냐 해서 문화예술과에다가 지금 투명성이라는지 공정성이라든지 신뢰성 회복이 안 될 경우에는 가져가는 게 맞다, 그렇게 조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트포유 작년에 1차 선정에 보면 아트포유 플러스 시각 부분에 개인이 한 분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관계자의 가족이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여러 분이 있으면 한 분이 되셨으면 그런 말이 없을 건데 한 분이 되다 보니까 그 관련된 단체의 많은 분들이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지만 이런 부분이 지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사항으로 공정성, 전문성, 투명성을 위해서 가이드라인 같은 것을 좀 마련해서 해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물론 아트포유에 심사위원도 있고 했지만 다른 분들이 보더라도 충분히 공감이 갈만한 이유가 먼저 나와야 되는데 다른 분들이 볼 때는 그렇게 공감을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