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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29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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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 보면 아예 이참에 축산과하고 협의하든지 해서 나머지 한 10,000여 평 정도 그리고 내년부터 와룡천 정비 사업을 해요. 그러면 거기가 하천이 넓습니다. 이제 장마 때도 물 흐름이 한쪽에 수로 물 흐름… 흐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쪽만 흐르지 이쪽 모래가 쌓이고 고수부지마냥 돼 있는 데는 물이 차질 않아요.

그렇다면 물의 흐름에는 문제가 없을 거로 생각해서 정비 사업할 때 한쪽, 한 반 정도를 고수부지를 만들어서 나중에 활용할 수도 있거든요. 그게 몇백 미터 돼요. 그러면 승마장을 아예 옮기는 것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거기에다가 예를 들어 김좌진 장군 승마장이든지, 접근성이 좋잖아요? 그런 다음에 예를 들어서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는 속동 스카이타워 거기에 이제 주차장이 없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승마장 땅을 전체적으로 밀어내 가지고 거기다 주차장을 해서 위에서 육교 하나 놔서 걸어서 내려오든지 이런 것도 한번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한번 추진하면은 승마장의 어떤 활성화도 되고 지금 접근성이 떨어지잖아요, 그쪽에는. 그리고 스카이타워에 앞으로 관광객이 오는데도 주차난이라든가 이런 것도 해소할 수 있는 차원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각적으로 한번 연구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의 말씀 드리겠고. 예를 들어서 김좌진 장군 성역화가 농림식품부에다 땅을 풀어 줘서 된다 하면은 금상첨화지만 예를 들어서 농·축이기 때문에 승마장은 진흥 지역이라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각도로 그런 것도 연구할 필요가 있고, 청산리 전투 현장은 그 위에 제가 말씀드렸던 사당 바로 옆에 안동 김씨 땅으로 되는 땅이 좀 있거든요. 그 산 위에다가 체험장을 만들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러면 밑에 나머지 지금 이번에 매입하는 땅들에서는 시설물 같은 거라든지 어떤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거를 우리 연구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 테니까 다각도로 연구 좀 한번 해 주시고 호명학교 발굴하는 거 있잖아요.

그거는 밑에 지금 구옥이 있어요, 기와집. 이제 거의 허물어져 가죠. 그쪽까지 사실은 매입을 해야 아마 발굴 조사가 제대로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거 다각적으로 3억 정도 들여 가지고 시굴 조사를 한다는 것인데 먼저도 2,000만 원 들여서 사실은 했거든요. 했는데, 그거 한 거 보니까 저도 참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이런 용역이라고 이거를 발굴 조사를 했는지 정도로 그게 어디 왔다 갔다 하는 인건비 주고 마는 것이지 그게 발굴 조사인지 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제대로 활성화할 수 있도록 과장님 수고 좀 해 주세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