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이런 상징성을 봤을 때는 그런 게 있잖아요. 여성 친화도시 양산이라는 어떤 그게 우리가 인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열을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여성 친화도시 양산에 어떤 포커스를 맞춰서 경남 전체에 또 대한민국의 어떤 지자체 이런 어떤 홍보가 더 어울리지 않나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또 나열을 계속한다면 어떤 상징성에 봤을 때는 조금 우리가 고민을 많이 해봐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고 경남에서도 지자체가 지금 9개 지자체가 인증을 받고 있는 경우도 있고 지금 대기 중인 상태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만약에 하나 우리 경남 18개 시군 중에서 노인 인구가 많은, 예를 들어서 의령이라든지 소멸되는 그런 지역을 빼고는 다 지금 대기 상태로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많은 우리 부서가 고민을 좀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하면 양산시 위상을 위한 어떤 지정이라면 충분한 이해가 가겠는데 이미 우리 양산시는 어떤 하나를 만들어 놓았고 그에 따른 예산 지원이라든지 방향성이 제시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만들어낸다는 것은 조금 우리 부서에서 좀 많은 고민을 해봐야 된다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