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전년도에도 똑같이 2억이 유지 보수하는 데 예산이 항상 실리는데 본 위원이 이렇게 쭉 보고 자전거도로를 관심 있게 보거든요. 이거는 6대 때부터 제가 아주 자전거도로하고는 관심을 많이 갖고 의원 생활을 많이 했는데 예를 들어서 여름에 제초 작업이라든가 이런 게 즉각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데 자전거를 탈 수 없을 정도로… 예를 들어서 풀이 무성하다든가 그래서 이런 예산이 유지 보수잖아요. 파손이 됐다든가 바닥이 문제가 생겼다든가 하면 저는 직원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가 즉각적인 보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첫째는.
그리고 지금 자전거도로가 활성화되기 위해서 많이 애를 썼어요.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지만. 지자체 간 자전거도로 연결도 해야 되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자전거도로를 잘 만들어 놨는데 마디 연결이 구간에서 예를 들어서 광천에서 홍성 이런 구간이 연결이 잘 안 된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유지 보수는 유지 보수대로 제가 지적한 사항도 있겠지만 그런 보수도 확실히 해야 되겠지만 연결 같은 구간에 사업 예산이 실려야 되겠다. 그래야 자전거도로 유지 보수도 이게 사용을 안 하면 더 문제가 생겨요. 그런 아쉬움이 있기 때문에 과장님이 잘 이런 유지 보수에 대해서 지적을 제가 하고 있지만 예산이 항상 똑같이 실리고 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는 것 같고 또 이런 예산이 2억씩 투자가 되는데 현실성이 맞지 않을 그런 예산이 투입될 수도 있다.
그래서 내년에는 관심을 가져 주셔 가지고 자전거도로가 실제 유지 보수가 잘돼 가지고 민원이 안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예산이 실리면.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