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양해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처럼 기존 그런 복지의 지원시스템은 당연히 오는 거고, 이 조례를 쭉 보면서 결국은 진주시가 갖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의 빅데터가 있을 거잖아요? 그 빅테이터의 언급은 과장님 설명에 별로 그렇게 안 나와요. 그래서 제안을 드리자면 이런 부분들은 누구를 포상하고 그게 아닌 만큼 실효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존에 유사한 시책들이 있고 이와 중첩되면서 자칫 잘못하면 여기에 하는 실적들을 이걸로 가지고 그냥 무마되면서, 그러니까 행정에서 게으르게 한다는 게 아니라 일은 그런 거예요. 비슷비슷하게 하다보면 그렇게 되는 거죠. 기존의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어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놓치지 않아야 될 게 결국 우리가 가진 사각복지지대의 빅테이터가 있을 거다. 그게 뭐냐하면 단전이라든지 단수라든지 건보체납이라든지 그 외 주민제보들이 있겠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활용한 발굴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 놓치지 않아야 된다.
그리고 말씀 중에 행복드림협의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도 물론 발굴상담이라든지 하고 있는데 일단은 다시 한 번 강조 드리는 게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병원, 사회복지기관 이런 민관협력들에 기존 있는 시스템보다 더 디테일하게 보시라는 것, 두 번째 빅데이터를 활용하시는 것, 세 번째는 1 대 1 복지매칭을 진주시가 하고 있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이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정리정돈을 잘해야 되는 조례 중에 이 조례가 하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답변하실 것 있으면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