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종규 의원 발언
제가 잠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최민국 부위원장님, 강진철 위원님, 임기향 위원님 이야기를 다 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6,000만 원이라는 거는 인터넷신문, 지면 신문 이런 언론 매체에 나가는 광고 홍보비거든요. TV나 이런 부분은 제외입니다.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시청 프레스센터에 인터넷신문하고 언론 지면 신문하고 등록되어 있는 업체 수가 한 칠십 댓 군데 정도 됩니다. 6,000만 원을 가지고 하나 앞에 한 군데를 줄 수가 없습니다. 한 군데도 줘도 모자랄 정도로 지금 예산이 빠듯한데, 아까 임기향 위원님도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해보셨으니까 실태를 더 잘 아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태까지 전례가 많은 언론사 중에서도 우리 시의회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쓰고 또 우호적인 기사를 써주고 또 좀 자주 대면을 하는 그런 언론사가 있습니다. 거기는 아무래도 광고 이때까지 나갔던 전례가 광고 횟수가 좀 많이 다른 언론사보다 한번 두번 더 나간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관례를 한꺼번에 탁 깨가지고 고루고루 한 번씩만 준다 이거는 현실적으로 조금 힘이 듭니다, 사실은 집행을 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