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노력하는 게 아니라 치워야지. 왜냐하면 죽산 마트 옆에 보면 하천 있잖아요. 거기 지금 복새가 엄청 많이 쌓여 있잖아요.
그것 다 어떻게 하실 거예요. 내년에도 또 비가 얼마나 올는지, 안 올는지 모르지만 미리미리 대비하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 2년 전에 일죽 청미천 그 하천 한 200m 치는 데 한 5000만 원 예산 들어간 것 아니에요.
그런데 한 해에 다 복새가 내려와서 저기됐는데 돈 안 들이고 경기도 돈 들이고 모래로 준설해서 경기도에서 팔아먹든지 어떻게 좀 해서 하천을 더 낮추지는 않아도 모래 같은 게 범람을 해서 같이 떠내려가지는 않게 그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안전총괄과 소관 주요업무실적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유승덕 안전총괄과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