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래, 그 절차가 빠졌다고 제가 말씀드렸고, 위법행위라고요. 그 절차를 안 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쓴 게 위법이라고요. 우리한테 허가를 안 받았기 때문에.
의회에 동의를 받는 건 필수입니다. 선택사항이 아니에요. 그 필수를 어기고 이까지 왔는데 이걸 이렇게 아무 이야기 없이 미리 사전보고 없이 미리 사전협의 없이 올리면 안 된다고요.
그리고 삼억 몇 천 만 원이나 도 감사지적을 받았으면 그 중대한 사항을 왜 보고를 안 합니까? 그 중대한 사안을 보고를 하고 이걸 갖고 이야기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 없이 이걸 동의를 받는다는 게 발상이 맞습니까?
의회에 그런 이야기를 보고를 안 하고 이걸 올리는 게 맞냐고요? 의회를 무시 안 하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말입니다. 지난 10년 간 의회의 동의를 안 받았다는 게 이 하나가 비공개적으로도 이야기해서 충분히 우리랑 협업과 협의를 거친 후에 올라와도 될까 말까 한 사항을 이렇게 올린다라는 건 큰 문제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방송이니까 이 정도하고 잠깐 정회를 해서, 이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어야 되기 때문에 정회를 하고 같이 위원들한테 여러 가지 드릴 말씀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잠깐 정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정회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