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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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영규 의원 발언

255회 제3본회의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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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자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5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질문을 하실 의원은 김영규 의원, 정명희 의원 이상 두 분입니다. 오늘 하실 질문 의원님께서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질문을 하며 질문 시간은 40분입니다. 보충질문의 내용은 본질문의 범위 내에서 해야 하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이 있을 시 2명으로 한정하되 질문 시간은 각 5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먼저 김영규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의원

존경하는 거제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제관광위원회 국민의힘 김영규 의원입니다.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신금자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또한 24만 거제시를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시장님을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정론직필을 추구하는 언론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 달여 간의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등을 통해 우리 시정의 현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긴 시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감사와 결산에서 드러난 사항들이 우리 집행부의 실질적인 개선과 정책 반영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시정질문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본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을 통하여 첫째, 지역상생발전기금 조성사업 둘째, 거제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셋째, 기업혁신파크 사업과 경제자유구역 거제시 확대 지정과 관련하여 추진현황 파악 및 문제점을 지적하고 집행부의 대응 및 계획에 대한 시장님의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의장님! 시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금자의장

시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의원

반갑습니다, 시장님.
요새 여기저기 인사, 행사 다니시랴, 시정 업무하시랴 고생이 많으십니다.
좀 어떻습니까?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지역상생발전기금과 관련하여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공동근로복지기금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무슨 내용입니까?
거제시에도 지금 기금을 그렇게 지금 시행하고 있죠?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조선소 원·하청 근로자 간의 복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직원복지 사업으로 2020년 10월 고용노동부, 경남도, 거제시, 원청, 협력사와의 협약 계약을 통해서 공동근로복지기금이 출연되었습니다. 시장님, 아까 6월까지라고 하셨는데 연말까지 아닙니까?
원래 거제시의 공동근로복지기금은 2023년도까지였으나 고용노동부 고시 개정으로 인해서 2025년도까지 협약 2년이 연장되었습니다. 혹시 시장님, 5년간 배부된 금액이 어느 정도였는지 알고 계십니까?
5년간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총 464억 원이었습니다. 여기에는 거제시가 30억 원, 경남도가 30억 원, 고용노동부가 181억 원, 원청이 160억 원, 협력사가 63억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역상생발전기금은 너무 많은 거 아닙니까? 추가적인 내용이 뭐가 들어갑니까?
예. 지금 질문의 핵심이 이제 우리가 지역상생발전기금에 대해서 알아갈 건데 제가 먼저 고용노동부에서 지금 하고 있었던 공동근로복지기금의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공동근로복지기금이 전체 464억 원 정도 수준이었는데 우리는 지금 각 원청사에 500억 원씩 하고 거제시가 지금 500억 원을 내서 1500억 원 수준으로 지금 진행하겠다고 하신 부분에 대해서 왜 금액이 그렇게 과도하게 올라갔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여쭙고 있습니다.
예, 그 부분은 뒤에 조금 질문이 있으니까 그때 조금 답변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장님이 말씀하실 때는 처음에 공약으로 지역경제와 노동 복지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서 거제시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각각 매년 100억 원씩 해서 500억 원을 총 1500억 원 규모로 지역상생발전기금으로 조성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2000억 원으로 말씀을 하셨다가 다시 이제 1500억 원 수준으로 변경된 것 같습니다. 왜 한 기업당 500억 원으로 한정됐습니까?
근데 공약상에는 금액을 명시를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공약 이후에 현재 들어오셔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인 진행 사항을 만들지 않았나, 지금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까?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면 그 당시에 2000억 원이라고 하면.
400억 원도 있고, 300억 원도 있고 한데.
그런데 우리 앞에서 얘기했던 공동근로복지기금이 약 450~460억 원 수준이었거든요. 그럼 그 정도 수준에서, 이것도 지금 5년간 형성됐던 기금이거든요. 여기에 대비해서 이제 앞에 말씀하셨던 몇 가지 추가 사항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산출 근거가 명확하게 있어야 그 부분에 대해서 신뢰도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을 건데 그 산출 근거는 어떻게 마련을 했습니까?
PPT 1번 한번 보시겠습니다. (자료화면 제시) - 1번 시민단체가 서울경찰청에 고발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직권남용 강요, 업무상 배임 등으로 이제 올라온 내용이 있었습니다. 조선업계에는 지금 재정 부담 과도로 인해서 무리한 압박이라는 반응이 있습니다. 민간기업에 사전 협의도 없이 금액을 특정해 요구한 일은 전례가 드물다고 기사 내용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시장님 대응이나 거기에 대한 생각은 지금 어떠십니까?
근데 그게.
되시고 나서 지금 하신 거잖습니까.
그러니까 공략으로 먼저 내신 이후에 그때 되고 나서 만나신 거잖습니까.
공약을 내시기 전에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내기 전에 예를 들어서 그런.
어느 정도의 의중을 뭐 들으신 거 있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모르겠지만 이게 지금 공약으로 내놓은 상황에서 그 공약은 지금 이제 집행부에서는 공약을 달성을 해야 됩니다. 그 공약을 달성하기 위해서 세부적으로 뒤가 지금 더 진행이 되었다, 이렇게 보이는데.
대표가 아니더라도 거기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지금 예를 들어서 공동근로복지기금이 지금 충분하지 않고 공동근로복지기금 플러스에다가 방금 말씀하셨던 그러그러한 사항들이 추가적으로 돼서 기금이 확대됐으면 좋겠다는 노동자나 기타 여러 분들의 의견이 어느 정도 수렴이 된 게 있다 이러면 좀 타당성이 있지만.
아마 그 내용은 지금 이제 충분히 들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비슷한 유사한 부분이라고 제가 중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내용이 공약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말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양 기업의 500억 원씩 기금 각출에 대해서 거제 상공회의소에서도, 2번 띄워주십시오. PPT 2번. (자료화면 제시) - 2번 지역과 기업의 상생과 동반 성장의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하면서도 해당 계획이 사전에 충분히 협의와 사회적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된 점에 대해서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게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핵심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 시장님께서는 여기보다는 공약으로 넣었으니까 이 공약을 달성하기 위해서 단계적으로 밟아가는 과정에서 현재 진행 중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고발의 핵심 중의 하나가 민간기업의 사전 협의도 없이 금액을 특정해서 요구했다는 게 지금 핵심적인 내용이거든요.
그건 제가 잘 모르겠지만 기사에 그렇게 나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하려면 예를 들어서 기금을 조성하겠다 정도만 됐으면 충분히 공감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금액에 대해서 특정을 하셨기 때문에 그 금액에 대해서 조성했던 근거가 있을 거고 그 금액을 특정했기 때문에 아마 고발에 대한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저 나름대로의 생각입니다.
상징적인 수준이라는 얘기는.
그 금액이 과도하다는 겁니다.
시장님 말씀하신 대로 1500억 원을 조성하겠다 했는데 실무를 했습니다. 어, 우리는 지난번에 공동근로복지기금 이상은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원청에서 5년간 160억 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33억 원, 34억 원 이상은 안 됩니다. 시장님 면을 봐서 우리는 40억 원만 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5년이면 200억 원밖에 안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거 하고 너무나 금액 차이가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공약으로는 내가 1500억 원을 하겠다 2000억 원을 하겠다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현장에 들어가서 보니까 이 사람들이 돈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수준의 1/5 수준으로밖에 못하겠습니다. 이러면 그게 공약 이행을 했다고는 또 말씀을 하실 수 없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이 공약에 대해서 타당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타당성에 대한 문제인데.
그런데 이 공약에서 지켜야 된다고 하지만 터무니없는 공약을 깡통 공약을 냈다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금액을 특정했다.” 이 부분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보니까 이제 기본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시장님이 어느 정도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걸 보니까. 그런데 이제 실제로 자금을 운영하다 보면 관련해서 발생될 문제점들이 상당하다고 지금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를 할 생각이십니까?
그 핵심은 목적이 아마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 목적을 뭘로 그러면은 말씀을 해 주시고 싶습니까?
그런데 이제 이렇게 자금 운용 관련해서 모호한 목적으로 구성을 하다 보면 그 안에서 어떤 갈등이라든지 운영에 대한 비효율성이 문제가 제기가 되게 되거든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실무협의체를 통해서 모든 걸 해결하겠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그러면 이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서.
그 안에 역량 있는 조직들을 구성해서 그 안에서 역량 있는 조직들을 구성해서 그 안에서.
거기에 관련돼서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뭔가를 검토해서 시장님이 지원하겠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똑같은 말씀이시니까 한 번 더 뭐 여기에 추가적으로, 그러면 우리가 지금 거제시하고 삼성중공업하고 한화오션에서 각각 500억 원씩 이제 출연하게 되면 이 재정적 기여가 현재는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책임 부담이라든지 운영 주도권 관련해가지고 불균형이 있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거는 뭐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것도 실무협의체를 통해서 해결하겠다? 시장님이 전체적인 방향성을 설정을 해 주셔야 실무협의체에서 그 방향성에 따라 가지고 가는 거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비슷한 내용이 계속 도돌이표입니다.
제가 그러면 계속 언급을 하겠습니다, 그냥.
그러니까 지금까지 제가 볼 때는 이 공약 이후에 구체적인 계획을 이제 실무협의체를 통해 가지고 구체화를 시키겠다는 게 시장님의 구상이시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이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고 공약으로 만들었다는 게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한 물음표를 제가 가졌던 겁니다.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나중에 기금이 만들어지고 나면은 결정을 할 수 있는 기관도 있어야 될 거고, 또 위원회도 있어야 될 거고,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의결할 건지, 그리고 지자체하고 기업하고의 권한은 어떻게 될 건지, 이런 부분을 면밀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금 조성의 투명성과 공공성 확보, 예산 집행 내역의 공개 방식, 그리고 외부 감사 체계, 주민참여 보장 여부 등에 대해서도 반드시 설계를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구체적인 계획이 없고 사업에 대한 내용이 이제 사실은 불투명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조금 이런 말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뜬구름으로 지금 현재 공약을 만든 이후에 지금 체계적으로 이제 맞추려고 하고 계시는 것 같고.
필요로 하다면 충분한 협의를 통해서 안은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말씀 전제는 지금 말씀드렸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해결책을 마련했을 때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을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더 중요한 거는 이 지역상생발전기금은 단순한 협약이나 정책 제안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17조 및 그 시행령에 따라 법률적 요건을 충족한 상태로 설립·운영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한 현재 「민법」상 민간과 지자체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할 경우 관련 법적 근거가 불확실하거나 아직 제도적으로 정비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반드시 사각지대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법률적·제도적인 부분을 확인을 하시고 그리고 이 사각지대에 대해서도 점검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앞에서 계속 말씀하실 때 내국인 채용 문제를 말씀을 하셨지만 예전에 이제 선거 때는 외국인 고용 확대를 또 하겠다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서로 상충되는 부분인데.
예.
없습니까? 제가 본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서 제가 기억에 남고 있는데.
그러면 내국인 고용 확대를 의미합니까?
그런 부분을 제가 잘못 봤다면 그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조선업 호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은 인구 유출, 상가 공실 등의 사회 경제 체감 경기가 여전히 침체되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맞습니다. 저도 지금 공감하는 내용인데 외국인 노동자의 비중이 증가되고 내국인 지금 말씀하셨던 내국인 고용이 감소가 되면서 지역 내 소비 위축으로 연결이 되게 되었습니다. 지금 외국인이 한 달에 우리 지역 상권에 소비하는 금액이 어느 정도 된다고 혹시 들으신 거 있습니까?
들리는 내용은 한 30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 쓴답니다.
예, 1인당. 그리고 이제 본인이 받는 게 한 250만 원에서 300만 원 정도 된다면 나머지는 다 자기 나라로 이렇게 이제 돈을 다 부친다고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제 지역 상권에 실질적으로 전달이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핵심적인 이유, 제가 생각하는 핵심적인 이유 중의 또 하나는 주 52시간 규제에 대한 발목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는 어떻게 이제 주 52시간에 대해서 뭐 현재 법으로는 정해져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탄력적 운영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동의한다, 이런 지금 말씀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업종의 특수성과 관련해서 이제 중앙 정부에서 반도체하고 조선업에 대해서 지금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 조선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현장에 계신 분들은 날씨가 좋지 않은 날은 또 근무를 할 수가 없고, 날씨가 좀 좋은 날은 또 근무를 더 하고 싶을 때 더 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날씨가 계속 안 좋은 날은 또 근무하기가 또 사실은 어려운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근무를 더 하고 싶어도 잔업 수당 관련해 가지고 주 52시간이 넘어버리면 안 되는 현실들이 있기 때문에 시장님이 혹시 이제 중앙 정부에 올라가게 되면은 반도체라든지 조선업 관련해서 탄력적 운영에 대해서 목소리를 좀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4 회계연도 기준 거제시 세입 결산을 보면 총세입 1조 6405억 원 중에 자체수입인 지방세 수입은 1622억 원에 불과합니다. 이는 재정자립도 16% 수준으로 경남도는 평균 33%, 전국 평균 45%에 비하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재정 여건에서 우리 시가 해당 기금으로 안정적으로 그 금액은 출연하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재정안정화기금에는 2개의 계정이 있습니다. 재정안정화 계정 자체에는 금액이 500~600억 원 수준입니다. 말씀하신 지역상생기금에 500억 원, 거제 시민 모두에게 20만 원씩 나눠준다는 민생회복지원금 472억 원, 행정타운 문제로 인한 대한상사중재원 결과에 따른 55억 원, 군부대 이전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 있는 환매 채권 701억 원 등 앞으로 들어갈 예산이 엄청날 수도 있습니다. 어디서 이 많은 재원들을 마련한단 말입니까? 우리 시는 타 지자체 대비 재정 구조가 취약합니다. 중앙 정부의 재원 없이는 자립 예산으로는 행정을 이끌기가 어려운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정 현실을 외면한 포퓰리즘 지출이나 선심성 기금 출연, 반드시 경계해야 합니다. 한시적 인기나 정치적 성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재정의 지속 가능성과 지역의 자립 역량입니다. 포퓰리즘의 공약을 위한 예산 투입이 아니라 실질적인 자생적 지역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재정 지원에 힘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금이 단순한 선언으로 그치지 않고 명확한 제도로 근거와 실현 가능성 투명 운영 체계를 사전에 마련하고 기업과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협치 기반을 구축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전체 내용이라서 앞쪽을 좀 보고 시작을 했습니다. 시장님, 다음은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입니다. 시장님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지금 많아가지고 짧게 한 30초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생할 수도 있는.
그 초창기에 이제 항만재개발사업의 목적은 항만 기능의 확대와 항만 시설의 재배치 그리고 관광 도시로서의 조성, 해양관광 도시로서의 조성, 친수항만 개발 이런 이제 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이제 고현항이 상업항으로서의 기능이 이미 상실이 됐죠? 지금 시설은 만들어놨지만 상업항이 현재 들어올 가능성은 있습니까?
그렇죠. 항만 수요가 얼마나 될까? 그 자체 벌써 이제 10년이 넘은, 전에 이제 시작을 하다 보니 이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답변서에 나와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고연항 항만재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은 구도심 지역과 연계된 고품격 친수해양 항만도시 조성을 위해 2012년 4월 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2013년 6월 해양수산부에 사업 계획안을 제안하였습니다. 페이지 7페이지 열어주십시오. (자료화면 제시) - 7번 그해 7월 해양수산부가 사업 추진을 결정을 했습니다. 이후 2015년 6월 총사업비 6965억 원의 규모로 실시 계획을 승인 고시하였고 현재는 총사업비 7040억 원으로 빅아일랜드인거제PFV를 사업 시행자로 지정하여 부지 및 기반시설 조성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시장님,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과 관련하여 2022년도에 연말이죠. 2022년 12월에 사업이 변경되었습니다. 최종 고시된 주요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마지막으로 고시된 내용이죠. 아마 시장님이 계실 때 그 변경에 대한 내용은 다 어느 정도 만들어 놓으셨고 최종적인 고시는 연말에 되어서야 고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용은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맞습니다. PPT 4번 띄워주십시오. (자료화면 제시) - 4번 저기에 보면 이제 전체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2022년도 10월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변경은 기정의 3단계에서 문화공원과 지하 주차장 면적 3만 2,956㎡ 정도를 4단계로 구분하여 신설하였고, 공사 기간도 2015년 9월에서 에서 2025년 6월까지 118개월까지 변경이 되었습니다. 2025년도 6월이면 내일모레입니다. 딱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6월 말이면 업무 날짜로는 월요일 하루 딱 남았습니다. 사업비도 기존 6965억 원에서 6997억 원으로 32억 원이 증액되었으나 2024년도 해수부의 3월 고시에는 최종 7040억 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증액 사유로는 정산을 통해서 주차장 공사비, 관리비, 사후 환경영향평가비, 일반 관리비 등이 주요 내용이 되었습니다. 지하 주차장 계획 변경은 주차 대수를 337대로 조정하고 기정면적 1만 600㎡ 지하 주차장 1층에서 변경면적 약 5,800㎡ 지하 2층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주요 변경 내용입니다. 그리고 사업은 초기 2단계에서 3단계로, 그리고 지금은 4단계 문화공원 및 지하 주차장 조성 사업만 분리하여 남겨놓고 1·2·3단계 사업은 준공하여 지금 현재 공원, 도로, 배수펌프장 등은 우리 시로 이관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시장님, 이전 받기 전에 그런 어떤 시설에 대한 문제점을 체크해서 문제 최소화를 당부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하셨을 것 같은데 여전히 큰 문제들이 좀 남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라온체육공원에 인공암벽장 그 문제라든지, 조경수 고사 등이 대표적인 문제가 아닐까 싶은데 관련하여 문제점 해결을 위한 대책은 어느 정도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 아파트가 1차, 2차 만들어지고 이제 그 뒤에 아파트 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 부지에도 비만 오면 지금 물이 침수가 돼서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해결책을 잘 마련해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중요한 것은 이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 이제 앞에서 목적의 우리 고품격 친수해양 항만도시라는 당초 목표하고는 거리가 멀게 지금 지연되고 방치되고 책임 회피, 전형적인 행정의 실패라고 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 4단계 사업인 고현항 문화공원은 약 이제 한 1만 평 정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만 평 정도로 지금처럼 방치되기보다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삶의 질적 향상과 우리 시의 재산적 가치 측면에서도 좀 더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문화공원을 어떻게 활용하거나 또 이렇게 추진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은 있습니까?
제216회 제1차 정례회 때 말씀하신 내용 중에 이런 답변이 있었습니다. 도심에 시민들이 휴식 공간보다 도심 관광지로서의 기능을 갖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적절한 시설이 들어서면 거제시로도 더 유익하다. 그리고 문화공원 부지를 시민들의 휴식 공간보다는 도심 관광자원으로 구축하여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다목적 공간 조성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9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선진지 견학, 공원 조성 방안 검토 등 이미 진행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 생각에는 여전히 변화가 없습니까?
그러면 이제 관광 자원으로 그대로 활용하고 싶다, 이런 뉘앙스입니까?
근데 이제 그 관광 자원 관련해서 그 당시 때 핵심은 인공해변이었지 않습니까. 인공해변으로 인해서 사실은 이제 반대 대책위원회에서도 상당한 요청 사항이 있었고, 주차장 부분이 실제로 밑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이런 여러 가지 얘기들도 있었고. 그 당시에 왜 인공해변을 좀 고집하게 됐습니까? 그게 아니었으면 훨씬 더 빨리 우리 고현항 항만시설이 완료가 됐을 것 같기는 한데 그걸로 인해서 상당한 시간이 좀 소요가 되지 않았습니까?
저도 이제 자료를 찾아서 이제 보다 보니 그런 내용이 있었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 때문에 결국에는 지금까지 좀 더 미뤄지다 보니 사업자의 의지도 약해지고 그런 부분이 지금 늦어지지 않았나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이제 문화공원 부지는 결국 거제시로 편입되었습니다. 맞습니까?
PPT 5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 제시) - 5번 지번이 이제 고현동 1149번지로 3만 2,957㎡ 정도의 공원으로 지번이 저렇게 부여가 됐습니다. 이제 저렇게 편입 이후에 앞으로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게 됩니까?
맞습니다.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이제 사실은 그 부분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 이제 그 PFV의 대주인 부강종합건설이 회생절차를 개시를 했죠? 그런데 이제 지난 5월 7일, 지난달입니다. 지난달에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되게 됩니다. 기업회생 폐지가 무엇인지는 알고 계시죠?
기업 채무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으로 법원의 감독 하에 진행되는 기업회생절차를 말합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기업회생 폐지가 결정되고 즉 법인이 파산한다는 뜻입니다. 이후 부강종합건설은 5월 15일, 5월 7일 회생절차 폐지 결정이 되고 5월 15일 회생 재접수를 하게 됩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 회생 재접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종전의 회생절차와 비교하여 상당한 사정 변경이 있어야만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쉽지는 않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 법원에서 이후 진행되는 절차와 경우의 수에 대해서 영향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앞에 말씀하셨듯이 예를 들어서 회생 폐지가 됐을 경우에 거제시의 입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시장님, 앞으로 파산이 되었을 경우에 거제시가 공공출자로 출자비율 10% 들어갔던 20억 원이 있습니다. 그 행방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아마 대주인 부강종합건설의 영향으로 빅아일랜드인거제PFV에서 거제시의 20억 원 행방을 아마 손실 처리하지 않았을까 하는 사실 우려스러운 내용들이 좀 있습니다. 나중에 확인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법원 진행 관련해서 이제 거제시 입장은 시장님이 이제 뭐 조금 말씀을 하셨지만 해수부의 입장에 대해서 공식적인 서면 답변을 받은 거는 있습니까?
지금 이제 법원에 예를 들어서 파산이 됐을 경우 해수부에서 어떻게 우리는 하겠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이제 공식적으로 요청한 적도 사실은 없습니까?
지금 이제 앞에 이 말씀하셨듯이 내가 알고 있다고 말씀하신 게 사실 5월 7일이거든요, 폐지 결정이 됐던 게. 그런데 이제 회생에 대해서 다시 재신청을 그 다음 주에 하게 되었고 그러면 우리 시는 벌써 한 달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살폈어야 됩니다. 사실 실제로 해수부에 폐지가 되었을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가에 대한 서면에 대한 답변을 받았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장님 어떻습니까?
아니요. 이건 답변이 답변하는 내용은 아니고 앞으로 이제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내용입니다.
예전에 이제 해수부에서 답변을 제가 한번 받은 적은 있습니다. 사업 시행자 파산 시에 PF 대주단 측은 빅아일랜드인거제PFV의 자산 2·3단계 귀속 토지를 경·공매 처분하여 2단계 1769억 원, 3단계 1650억 원 채무 변제에 활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4단계 사업은 신규 사업 시행자 대체 지정 후에 3단계 정부 귀속 토지 중 매각 용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기존 사업자 지위 개선 등을 통해서 추진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것도 쉽지 않다는 얘기가 되겠죠. 우리 거제시에서는 면밀하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제 주체가 해수부이기 때문에 해수부의 답변을 반드시 공식 서면을 통해서 받아 놓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와중에도 지난 5월 27일 날 빅아일랜드인거제PFV 이사회가 있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주요 안건 중 하나가 거제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계획변경의 건입니다. 이게 지금 5월 7일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이 되고 5월 15일 회생 재접수가 되는데 5월 27일에 사업계획 변경의 건을 안건으로 올렸습니다. 내용이 방금 들으셨겠지만 파악되셨습니까?
확인한 결과 사업 기간만, 사업 내용은 그대로고, 1년간 늦춰진다는 내용이 핵심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우리가 클린아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시에 들어가 보면 이사회 개회 등에 대한 회의록 내용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회의에 대한 내용을 첨부하다가 이제는 내용이 다 삭제되었습니다. 그 내용들만 보아도 그동안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서 알 수가 있을 텐데 이것이 보안이라는 이유로 다 삭제되고 의원이 자료를 요구해도 자료가 제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사유가 무엇입니까?
관련 「지방자치법」 판례 등을 확인해 보시고 협약서, 회의록 등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는 우리 시도 협약서의 구체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리스크 관리라든지 이후 추진 방향성에 대한 검토가 시의회 자체 내에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사실은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4단계 사업 진행에 있어서 우리 혹시 거제시에서는 자체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별도로 하는 게 있습니까?
관련해서 지금 우리 시가 지금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는 거는 사실은 좀 보고를 받은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어떤 리스크에 관련된 체크리스트라든지 그런 부분을 좀 면밀히 만들어서 이제 자료를 만들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결국에는 추진 경위를 살펴보면 2014년 3월에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실시 협약 체결 후 2단계에서 3단계로 3단계에서 4단계로 변경되었습니다. 진정 시민들을 위해 진행되었다기보다는 관련사업 시행자의 이익을 위해 진행되지는 않았나 하는 시민들의 시선이 곱지는 않습니다. PPT 8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 제시) - 8번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의 목적은 앞에서 언급한 거와 마찬가지로 항만기능 확대, 항만기능 재배치, 해양관광도시 조성, 친수항만 개발입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모두 다시금 고민해 봐야 할 시점일 것입니다. 거제시의 모든 정책은 시민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그리고 그 의견을 제도에 반영하여야 성공적인 조성이 될 것입니다. 그를 위해 힘써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시장님, 부산시민공원 한번 가보셨습니까?
우문현답이라고 내일이라도 꼭 한번 가보시라고 한번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시장님 다음은 기업혁신파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기업혁신파크 들어보셨죠?
기업혁신파크 추진을 위한 민간사업장 그란크루세 컨소시엄 SPC 구성, 사업시행자 지정 및 장목 관광단지 사업 이후에 기업혁신파크의 토지 확보 계획 등에 대해서 지금 어느 정도 좀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PPT 12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화면 제시) PPT 12번에 이렇게 보면 이제 감사결산 내용이죠. 여기에 보면 수산인더스트리라고 우리 이제 SPC 구성의 핵심인 수산인더스트리가 있죠? 여기에 보면은 그란크루세의 전분기에는 지금 들어가 있다가 지금 당분기에는 지금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체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기업혁신파크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은 조성단지 지정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공간에 입주할 핵심 앵커기업이 누구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시장님, 최근 기사에 네이버 클라우드하고 연결하고 있다는 소문이 좀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지금 이제 예전에 이제 제가 항상 좀 다른 분들한테 이야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사실 거제시의 큰 그림이 사실은 필요하다. 말씀하신 대로 우리 이제 판교처럼 거제시에도 남부권 제2의 창업 관련된 센터들이 만들어지고 그 옆에 이제 데이터 센터를 만들면 상당히 많은 경남이나 부산에 청년들, 창업을 원하는 친구들이 서울이나 경기로 올라가지 않고 거제시로 들어올 수 있다. 그리고 이제 그 데이터 센터를 이용해서 전력이 필요할 건데 그 전력은 거제시 앞바다가 해상풍력 관련해서는 최고의 적정지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연결했을 경우에 데이터센터를 충분히 운영을 할 수 있고 지금 AI 관련돼서 이슈화가 되면서 공약 사항으로도 AI가 사실은 상당한 지금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AI의 지금 다음 단계가 물리적 AI가 지금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 물리적 AI와 연계해서 우리 현재 조선의 미래의 먹거리하고 연결을 시킬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네이버가 관심을 가진다면은 이런 부분에 연계를 해서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언론 플레이가 아니라 실제로 꼭 앵커기업으로서 진행될 수 있도록 투자 협약서까지 체결해 주시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 거제시의 가장 큰 문제점 하나는 투자 유치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 이유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 핵심은 우리 시가 투자하기 좋은 기업으로서의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 시 조례, 거제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은 타 지자체에 비교해서 각종 인센티브 지원 근거들이 상당히 미비합니다. 이를 시급히 정비하고 정부 시책과 연계한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유치 투자와 투자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좀 그렇게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 관련해서 지금 현재 경남도와 거제시의 입장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핵심이 뭡니까?
예, 정확하게 좀 지적을 하셨습니다. 경제자유구역 확대와 관련해서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경남도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반영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그 시도 희망 지역 수요조사 이후에 개발 계획안이 수립되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말이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개발계획 수립 이 결정권자가 도지사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수요의 이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시장님의 능력을 좀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결국에는 개발계획 수립하기 전 단계에 이제 기업혁신파크라든지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지구가 지정이 됐을 때 사업시행자와 앵커기업 확보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장님, 시장님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신금자의장

시장님 자리로 가십시오.

김영규의원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 본 의원이 앞서 말씀드렸던 이러한 문제들은 대부분은 우리 시에 산업 구조나 투자 전략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이는 단순한 투자 유치가 아닌 미래 비전에 대한 전략적 판단과 내실 있는 책임과 준비가 체계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 우리 거제시의 방향성 설정은 지속 가능성, 주민참여, 혁신과 지역특화 등을 핵심 가치로 삼아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견토지쟁, 망향보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위험이 닥쳐서야 대응을 한다는 뜻으로 미리 준비하지 않고 진행되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 문제가 생긴 후에야 대처하는 모습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제대로 된 사업성 검토와 지역 현안을 보다 세부적으로 분석, 진단하여 비전 및 목표를 설정하고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성 검증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민참여 거버넌스와 기업 투자유치 등을 통한 재원 확보 방안도 반드시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한비자는 불계불우, 필유후환이라 하였습니다. 미리 경계하지 않고 대비하지 않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후환이 따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 거제시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당장의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타 기관의 결정을 기다리기보다 우리 시가 주도적으로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고 먼저 움직여야 할 시점입니다. 지금은 필요한 것은 신중하고 면밀한 전략적 판단을 바탕으로 문제의 본질을 바로잡고 사전에 철저한 준비된 대응 체계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더 이상 미룰 수는 없습니다. 손발이 맞아야 일이 되고 또한 하나 되는 마음은 산을 움직인다는 말처럼 시의회와 지자체가 대립이 아닌 협업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때 지역 현안의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가능할 것입니다. 시장님, 혼자만의 뜻이 아니라 시민들의 대의기관인 의회와의 소통을 통해서 의회를 존중하고 노력한다는 신뢰 회복을 시작으로 시민 중심의 협치를 실현해 나가길 진심 어린 마음으로 제안하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금자의장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보충 질문, 조대용 의원인데 김영규 의원님 받아주시겠습니까?

김영규의원

예.

조대용의원

의장님, 시장님 좀.

신금자의장

시장님이요, 5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시장님 발언대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조대용의원

시장님 연일 고생 많으십니다. 조대용 의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우리 김영규 의원께서 이 투자유치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많이 해 주셨고 경제자유구역 그다음에 기업혁신파크, 전체적으로 아주 설명을 잘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우리 거제시는 투자유치위원회라는 게 있죠?
저도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한 번 그 회의를 한번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제가 앞에 시장님 때 2년, 지금 이제 이번에 새로 제가 임명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부터가 일단 문제라고 봅니다. 우리가 투자유치위원회라는 게 투자유치를 위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이런 분들이 이제 같이 협의도 하고 회의도 하고 또 아젠다에 대해서 논의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투자유치위원이라는 분들을 뽑아놓고 한 번도 회의도 안 하고 그냥 이렇게 세월만 보낸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시장님께서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어떤 현안 사항이라든지 어떤 투자 유치를 위해서 고생하시는 거는 제가 항상 언론이나 신문 보도를 보고 알고 있습니다. 이렇습니다. 투자 기업혁신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뭐 아까 말씀대로 네이버 클라우드 이야기도 나오고 하셨는데 국내도 물론 중요합니다. 국내도 중요한데 이게 앵커기업이 안 잡힐 때는 한 번쯤 우리가 또 생각의 전환을 해 봐야 됩니다. 해외의 기업을 유치하는 방법도 연구도 해야 되고 그렇다 보면 시장님께서는 어쨌든 우리 앞에 대통령이든 지금 현재 대통령이든 간에 1호 영업사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뜻은 뭡니까? 어쨌든 해외의 어떤 투자유치를 위해 가지고 내지는 기업 유치를 위해 가지고 이제 좀 나가셔야 됩니다, 시장님께서 직접. 그래서 어느 나라에, 그러니까 오일 머니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또 각 아시아 지역에 어떤 컨퍼런스나 포럼 투자유치 그런 데를 좀 참석을 하셔서 우리가 지금 현안에 대한 프러포즈도 좀 하시고 거기에 따라가지고 또 관심 있는 해외 기업체들이 우리 거제를 방문하셔가지고 거제에서 좀 또 한 번 더 현장 미팅을 한다든지 이런 노력이 좀 필요해야 될 것 같다. 두 번째로 또 초청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 어떤 해외에 유치를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좀 이렇게 오셔가지고 우리가 뭐가 우리 거제가 필요한지를 모르는데 그래서 좀 초청해서 그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시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박찬호 선수가 100억 원짜리인데 어떻게 1000억 원으로 이렇게 팔려 나갑니까? 그거는 뭐냐 하면은 중간에 에이전시의 역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메이크업을 잘했고. 그래서 제 생각은 우리 이제 메이크업을 할, 에이전시를 할 이제 이런 분들이 사실은 필요하죠, 어찌 보면. 그래서 지금 한 예로 지금 통영부터 해가지고 타 지자체는 뭐 유치했다, 뭐 하겠다, 얼마나 지금 발표를 많이 합니까? 그렇죠? 우리가 이제 그렇습니다. 이제 혹시 교직원공제회라는 말 들어봤습니까?
거기는 뭐 타는 데입니까? 교직원공제회라는 데가.
교직원들 복지, 여기가 한 64조 원 정도를 핸들링합니다. 근데 여기서 주로 하는 사업이 물론 다른 어떤 복지사업도 많겠지만 혹시 K-호텔 들어보셨습니까? 양재동에.
문화회관 이름이 이제 K-호텔로 다 바뀌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게 지금 우리 경상남도에는 없습니다. 그다음에 골프장도 몇 군데 또 하고 있어요, 교직원공제회에서. 그래서 여러 가지를 우리가 생각할 그런 겨를이 없습니다. 딱 하나, 딱 목적을 가지고 기업 유치라든지 기타 이런 거를 딱 하나만 성공하면 됩니다, 하나만. 너무 여러 가지를 하려니까 또 복잡하고 그러고 행정이라는 게 기본 행정절차가 3년에서 5년 이상 걸립니다, 개발사업이나, 기타 여러 가지를 봤을 때. 그리고 왜 앵커 기업들이 안 들어올까. 아까 말씀, 우리 김영규 의원님께서도 말씀 잘하셨는데 메이크업이 부족합니다. 뭔가 지금 악조건 아닙니까? 한아세안 국가정원.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이태열 의원 의석에서 – 다음에 시정질문을 한 번 하십시오.)
예, 다음에 시정질문을 한 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금자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선민 의원님, 김영규 의원님 받아주겠습니까?

김영규의원

예.

신금자의장

김선민 의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민의원

저도 이어서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신금자의장

간단히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장님 그 자리에 계시고 김선민 의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선민의원

시장님 기업혁신파크 참여 기업 유치 관련해가지고 저도 이제 행복위에서 우리 100년추진단으로부터 업무보고 받을 때에 이제 우리가 늘 중요한 게 참여 기업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에 대한 면면을 저희가 물어봤을 때는 불과 몇 개월 전에, 이제 2025년 초입니까? 그때쯤에 물어봤을 때는 참여 기업에 대한 그 명단을 조금 밝히기 어렵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도 좀 여러 가지 엠바고가 있겠다, 이런 생각도 가지면서 이게 어느 정도 확정적인 단계에 있을 때에 밝혀져야지 또 그 기업의 가치도 그렇고 또 우리 시가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그 사에 대해서도 좀 예의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제 우리 시장님 활동하신 사항을 보면은 이제 네이버가 좀 두드러지게 많이 접촉하고 있는 모습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직접적으로 네이버가 거제시에 참여하겠다는 그 법적 구속력을 가진 업무협약을 체결합니까? 곧?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래서 그때나 지금이나 사실은 네이버가 참여 의사를 밝힌 거는 저도 이제 우리 언론사를 통해서 쭉 보니까 시장님 선거 당선되시기 전부터 쭉 우리 쪽에서, 또 그란크루세 쪽에서 접촉은 한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과정이 있었는데 사실은 아직 어찌 보면 아직까지도 확정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그런 건 아닌데 그때 당시와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뭐 변화된 게 없는데 계속 이렇게 지역사회에서 네이버가 마치 올 것처럼 이렇게 막 부각이 돼도 되는가, 그게 염려가 되네요.
그런데 그런 행보 중에 시장님의 행보도 저는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그 당선되시고 오셔가지고 5월 말인가요? 6월 초입니까? 네이버를 가셨어요. 가시고 이제 시장님 개인 SNS에 올렸습니다. 네이버 유치를 위해서 제가 한번 조금만 읽어드릴게요. “투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네이버에 거자 투자를 강력히 요청하고 왔다.” 근데 이것까지는 좋습니다. 다녀온 건 좋은데 무슨 이유에서인가 이 SNS에 삭제를 하셨어요. 그 이유는 왜 그렇습니까?
그렇죠, 제가 그 점을 지적드리는 겁니다. 이게 시장님 가시고 사진 찍고 활동하시는 이런 가시적인 모습도 좋은데 그 기업가의 이미지, 또 우리 거제시의 직접적인 이런 여파도 생각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 시장님 개인 SNS가 개인 SNS이겠지만 결코 개인적이지 않습니다. 전부 다 관찰하고 있고 이런 것들 때문에 또 경남도로부터도 여러 가지 내용을 확인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 투자유치를 진행되는 상황인데 경남도가 모르는 상황을 만들어가면서까지 네이버, 시장님, 뭐 진짜 안 좋게 표현하면 사진 한 방 찍으러 가신 거고 뭐 정말 좋게 표현하면 당선돼서 오셔가지고 여러 가지 업무 보고를 받고 이제 그런 확정적인 단계를 밟아가고자 하신 건데 그럼에도 이 투자유치라는 것은 우리 지자체, 우리 기초 지자체 혼자만이 할 수 있는 노력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런 걸 경남도가 모르는 상황에서 진행했다는 점은 좀 우려가 됩니다. 앞으로 네이버가 됐든 또 더 좋은 이런 브랜드 있는 유치가 됐든 이런 거에 있어서는 정말 거제시 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협력할 때는 협력해야 되는 그런 단계를 가지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6월 10일부로 우리 거제시가 이제 공식적으로 이제 보도 자료를 내가면서 이제 정말 이제 구체화했습니다. 그럼 이제 그와 관련된 내용들도 다 경남도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진행된 것이겠네요?
뭐하고 전혀 관련 없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업입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 기업혁신파크 사업 자체가 우리 거제시 단독으로 할 사업이냐, 경남도하고 긴밀하게 협력을 유지한, 그런 의미에서 제가 이런 투자 유치 부분에 대한 것도 기업에 대한 부분도 같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무튼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린 그런 해프닝도 정말 유의 깊게 하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신금자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3분 회의중지

11시 3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명희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희의원

자리가 너무 비었는데, 자리가 너무 비었는데. 사랑하고 존경하는 23만 거제시민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정명희 의원입니다. 먼저 시정질의의 기회를 주신 신금자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님께 감사드리고 변광용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거제시정에 늘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과 거제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시정질의에 앞서 거제시의 행정타운 조성사업 추진과정 전반을 검토하며 행정의 기본절차와 법적 권한 준수 여부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시는 감사의 지적을 받은 사항임에도 재차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고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예산을 절감할 기회를 상실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을 위반하여 공유재산을 매각하여 실제 발생한 암을 판매 물량, 판매 금액을 알 수 없도록 한 행위도 있었습니다. 거제해양개발공사는 본 사업에 대하여 관리감독 업무를 철저히 하지 않아 실제 시공 물량조차도 파악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도 감사에서 지적이 되었습니다. 이를 보며 만사지탄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거제경찰서 이전은 경남지방경찰청이, 거제소방서는 경남도청에서 권한이 있는데 거제시는 거제경찰서, 소방서 이전에 결정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계획시설 용역을 하는 등 명백히 상급기관과의 협의 없이 추진된 사안으로 사전 공식적인 협의 절차조차도 무시된 채 지금까지 추진된 상황입니다.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거제시의 행정타운 조성이 마치 영화에서나 나오는 일들이 우리 거제시에서 수년간 수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계속 일어났던 사실에 참으로 안타까움을 넘어 통탄할 일입니다. 주민 전체의 통합적인 치안과 행정 안전과 민의를 위한 중요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문제로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이 모든 문제에 충분히 인지하고 책임 있게 진두지휘해야 할 시의 대표인 변광용 시장님께서 그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진행 과정에서 명확한 정보와 자료 제공을 통해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더 부탁드리며 질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님, 변광용 시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신금자의장

시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명희의원

시장님 반갑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시정질문 받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시가 그동안 행정타운 조성사업은 시민의 관심과 예산이 집중된 대규모의 정말 도시계획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에 걸친 사업 중단과 구조적 사업성 결함, 여러 가지 사항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합니다. 2024년 경상남도 종합감사 감사결과 처분 요구서를 자세히 보니 확인된 문제점, 위법, 부당 사항에 대해서 이미 도 감사위의 지적이 있었으나 감사 조치 불이행이 존재했다고 봅니다. 시장님께서, 시장님 우리 도 감사 결과에 대해서 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시장님 행정타운 조성에 처분 요구를 지금 간단하게 말씀하셨는데 조치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면밀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숙지가 안 됐습니까?
시장님.
거기까지 듣겠습니다. 숙지를 해서 말씀을 하셔야 하는데 계속 읽으니까, PPT 1번 영상 함께 보겠습니다. 요즘 우리 거제시가 유명합니다. 틀어주십시오. (동영상 자료 제시) 시자님 잘 보셨습니까?
어떻습니까?
시장님 우리 행정이 뭡니까? 법을 지키고 그 규범, 규칙에 따라야 하잖아요. 그런데 하나도 안 따랐다고 우리 나오죠?
우리가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해야 되는데 협상에 의한 계약을 왜 안 했습니까?
시장님.
조금 전에 뉴스 제대로 안 보셨네요.
아뇨, 시장님 답변 거기까지 됐습니다.
2017년도에 경상남도에서 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2019년도에 이걸 하는 시장님이 잘못한 거죠.
아뇨, 답변은 거기까지 됐습니다. 시장님이 보내주신 답변에 그거는.
답변이 나와서요.
답변이 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시장님이 2019년도에 들어와서 왜 이거를 입찰 방식으로 안 하고 그거에 대한 잘못을 묻는 건데 지지부진한 변명을 듣는 건 아닙니다.
시장님 지질검사 1차 검사에서 사업성이 없어 포기했는데 동일한 방식으로 왜 2차를 했느냐, 그게 질문인데 동문서답하고 계십니다.
간단하게 하십시오.
그런데 시장님, 그러면 우리 앞에서 보듯이 사업을 재개하려면 법적으로 근거에 맞고 행정적인 절차에 맞는 걸 해야지 그걸 맞지 않았잖아요. 입찰로 해야 되는데 협상에 의한 걸 하고 그 변명하시지 말고요. 우리 공모지침서 2020년 1월 13일 보면은 기가 찹니다. 이거 알고 계시죠? 신청서류가 미비되고 제출된 서류에 중대한 오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거 협약하고 통과시켰습니까? 이런 걸 묻는 건데 뭐 저 뉴스에 나온 걸 계속 이야기를 하십니까?
시장님 기관에 제출된 서류에 제대로 된 서류가 있었습니까? 안 그러면 문제가 있는 서류가 있었습니까?
아뇨, 시장님이 하셔야 돼요. 시장님이 있을 때 했기 때문에, 설명하십시오. 기관에 발급된 서류가 어떤 잘못이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보시라고요.
시장님.
시장님 그 답변 아닙니다. 제가 서류에 미비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물었는데 모르시잖아요? 왜 시장님 왜 모르십니까?
이게 잘못돼가지고 우리 거제시가 매일 TV에 나옵니다.
왜 위법한 짓을 했습니까?
전산 모니터에 제대로 된 서류를 하지도 않고 캡처된 서류를 갖다 붙이고 그다음에 협약을 체결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하시고 그리고 2019년에 굳이 왜 진행을 했습니까? 돌이 없어가지고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그만큼 이야기를 했는데 이 추진한 이유가 뭡니까?
아니, 시장님 이거 보세요. 시장님 이부터가 벌써 공부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지침서에 이거는 법에도 다 드러난 중대한 오류가 있다고 했는데 이것도 모르시고 나오셨습니까?
아뇨, 제가 시장님한테 질의하는데 시장님이 답변이 안 되면, 공부 안 하셨습니까? 시장님 공부하시고 와야죠.
그러시면 안 되죠. 우리 행정타운이 얼마나 문제가 많아서 그만큼 TV에서 떠돌고 하는데.
그래 답변해 보세요.
공부한 서류가 뭐가 잘못됐는지.
시장님 참 이상한 버릇이 있으시대요. 어제오늘 계속 보니까 본인이 공부하고 본인이 시장으로서, 거제시의 대표로서 대답을 해야 되는데 좀 어려우면은 과장 시키고 국장 시키고.
이거는 세세한 거 아닙니다. 이게 얼마나 큰 사안인데.
아니, 시장님 이게 세세한 사안입니까? TV에 맨날 나옵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아뇨, 변호사하고 검사하고 이런 것들이 다 있습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무슨 소리합니까?
중재원의 판정의 서류가 다 있습니다. 시장님 그만하십시오.
답변이 안 되시잖아요.
그런데 왜 모르십니까?
이렇게 TV에서 한 달 내내 TV에 나오는데.
그 말을 듣고자 한 건 아닙니다. 준비가 안 된 그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지.
넘어가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시장님, 거기까지 하십시오. 두 번째 PPT 띄워주세요. (자료 화면 제시) 어떻게 공부를 안 하고 나올 수가 있지. 자 이거는 아까 이어서 2020년대 경상남도 특정감사 협상방식의 지적 처분입니다. 2차 사업자 협상에 의한 계약이라 했는데 우리가 사실 입찰을 했으면 적어도 39억~55억 원을 절감할 수 있어요. 우리 피 같은 세금을 절감을 할 수 있는데 시장님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왜 입찰 방식 안 하셨습니까?
그런데 2020년, 21년, 23년의 과정이 다 들어있습니다.
아니, 들어올 수가 있는지 없는지.
시장님이 공모를 해 봤습니까?
말을 함부러 생각 없이 하시면 안 됩니다.
공모했는데 안 들어왔습니까?
그렇다고 이렇게 법을 어기면서 해도 됩니까?
이게 안 되면 이렇게 해도 됩니까?
아니, 중재원하고 변호사 판결이 난 건데 무슨 소리를 하십니까? 공부 좀 하십시오, 시장님.
답변도 못 하시면서. 시가 사업성 분석도 제대로 하지 않고 분쟁 가능성도 대비하지 못하고 결국 이렇게 수십억 원의 우리 피 같은 예산을 이렇게 날렸다는 겁니다. 시장님도 아시다시피 그때는 1차 사업자와 사업 해지를 하고 이후 2차 사업자와 1년도 되지 않아서 동일한 석산개발 방식으로 또 사업을 진행했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때가 언제인 줄 아십니까? 시장님. 시장님 재임 시절 2020년 3월 12일입니다. 모르십니까?
아니오, 다 나옵니다.
아니,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2017년도에 문제가 됐으면 안 했어야죠. 안 했어야 되는데 왜 이거를 굳이 해가지고 이렇게 많은 예산과 이렇게 지역 주민의 갈등을 일으키는 거죠.
됐습니다, 시장님. 다시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입찰이 안 되면 법을 어겨서 해도 된다는 겁니까?
입찰을, 입찰을 해야 되는데 안 하면 그거를 멈춰야지 뭐가 그리 급해가지고 그런 식으로 또 계약을 하고, 계약을 하고, 돌이 없어서 없다고 했는데. (○안석봉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우리가 시정질문에 일문일답 방식인데 의원이 질문을 하고.)
안석봉 의원님, 안석봉 의원님, 조용히 해 주십시오. 발언 순서 아닙니다. 안석봉 의원님 발언하지 마십시오. (○안석봉 의원 의석에서 ― 답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방식으로 가야 되지 않습니까.)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석봉 의원 의석에서 ― 그래서 질문하시는 의원한테, 그게 맞다고 보는데.)
아니, 준비가 안 되어있잖아요.

신금자의장

의원님. (○안석봉 의원 의석에서 ― 그래야 시민들도 정확하게 알지 않겠습니까.)

정명희의원

이거는 답변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시장님께 듣기 위해서.
‘시정질의’입니다, 시장님.
왜 몰라요? 왜 모릅니까? 모르는 게 자랑입니까? 시장님.
이렇게 중대한 문제, 이렇게 거제시가 시끄러운데.

신금자의장

의원님, 일문일답으로 할 수 있도록 룰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정명희의원

예, 다시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지금까지 행정타운에 들어간 우리 시의 혈세가 얼마인지 자세히 설명해 보십시오. 답변할 기회를 드렸습니다.
아뇨, 꼼꼼하게 다시 하세요. 토지보상비 66억 원 하고 설계용역비 3억 원하고 수수료 3억 원하고 감리비 26억 원하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아뇨, 더 있습니다. 중재원에 55억 원도 줘야 되고 그다음에 6.7%의 이자도 줘야 되고 2500만 원도 줘야 되고 왜 정확하게 다 안 하십니까? 155억 5000만 원입니다, 시장님. 이렇게 준비를 안 하고 오시다니. 다시 시장님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행정타운이 지금 현 부지 조성의 공정률이 몇 % 정도 됩니까?
한 50%입니까? 50% 되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아니, 그 근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셔야지.
공정률의 근거가 어떻게 되냐고요. 업자는 돌이 안 나와서 돌을 파지를 못한다고 하고 이게 지금 진행이 안 되는 바람에 도미노처럼 경찰서고 뭐고 다 문제가 있잖아요? 시장님.
근거를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시장님, 사업자가 말하는 거는 그 기준이 아닙니다. 발파암의 생산 기준이라고 원래 이렇게 잡는답니다.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업주가. 기억하십시오.
57%입니다. 56%~57%,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었다. 여러 가지 다 틀립니다.
차이가 없는 게 아니고 그 산출의 근거를 모르시잖아요, 시장님이.
아니, 그러니까 시장님이 이해가 아직 덜 됐다는 거예요. 여기는 그 방식이 아니고 발파암의 이 돌의 기준으로 공정률을 한다 안 합니까? 시장님.
원래 그렇답니다. 집중하십시오. 집중하십시오.
시장님.
국장님 시키려고 준비 안 했습니까? 웃지 마십시오. 자, PPT 3번 띄워주십시오. (자료 화면 제시) 여기 보면은 시장님 잘 들으세요. 우리가 행정타운의 위탁수수료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1차, 2차, 3차, 4차 이렇게 해갖고 총 26억 400만 원이에요. 26억 400만 원인데 이게 왜 26억 400만 원이 수수료 7.5%로 지출이 돼 있어요? 이게 혹시 뭐 문제점을 발견 못 했습니까?
시장님이 정확하게 모르시네요, 또. 이거를 2023년 8월 10일에 공사를 안 했어요. 근데 마지막에 7차 한번 보세요, 몇 년도인지, 시장님. 2024년 3월 4일입니다. 공사를 안 했는데 공사비를 지급을 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기서 질문 들어갑니다. 일하지 않았는데 우리가 감리비를 이렇게 줄 이유가 있었습니까?
그러니까 잘못된 계약을 했다는 거예요. 그거를 인지하셔야지 누가 그 안에 그걸 묻습니까? 안에 내용을 묻는 거죠.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26억 400만 원이라는 돈을 들였어요. 그리고 다시 넘어갑니다.
예.
원래는 매달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는데 여기에서는 통째로 2024년 그 기간 동안에는 무조건 돈을 전체 지출을 하는 방식으로 했어요.
아니, 여기는 그렇게 했습니다.
원래는 진행률에 따라서 해야 되는데.
그렇게 원래는 매일매일 일하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몇 년부터 몇 년까지 계약을 했는데 그리고 어떻게 보면은 진행률에 따라서 지급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계약을 잘못하다 보니까 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그 몇 년을 통째로 주는 거예요. 그리고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우리 해양개발공사가 이거 암 채취에 있어서 우리 감독 업무를 잘했다고 봅니까?
아뇨, 구체적인 내용을 해야죠. 시장님.
하나도 모르시네요? (자료물 제시) 이게 발파암입니다. 이게 발파암이고 사토는 내가 가루가 나서 안 가져왔는데 이거는 리핑암입니다, 리핑암. 어떤 게 돈이 될까요?
그러니까 문제죠.
아이고, 돈이 안 돼가지고 우리 돈을 물려주고 계약을 다시 하고 하는데. 시장님 정말 문제입니다.
이 돌 때문에 모든 사건이 일어난 겁니다. 아니, 인지를 못하시면 어떡하십니까? 우리가 이 돌 때문에 이 모든 사단이 일어나서 TV고 MBC, KBS고 열몇 개의 방송국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시장님은 답변도 못하면서 뭐 진실 같은 소리 합니까? 방송국에서 오죽하면 법적인 그거로 .
의원님은 의원님이 아는 것도 없이 그냥 방송 나온 것만 가지고 그게 100%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거 나이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무슨 소리합니까? 제가 얼마나 중재원이 하고 이렇게 책을 많이 봤는데 시장이 답변 하면 못 하시잖아요. 저는 하잖아요. 그리고 우리 해양개발공사에서 이렇게 26억 원이나 돈을, 어마어마한 돈을 들였는데 암 같은 거 반출하고 측정하고 이런 거를 열심히 해야 되는데, 했다고 봤습니까? 안 했다고 봤습니까?
그러니까 시장님 하나도 안 보고 오셨네.
이거를 토사나 리핑암, 발파암에 운반을 해가지고 그 개수를 정확하게 딱, 딱, 딱, 딱, 측정을 해서 취합을 해야 되는데 우리 해양개발공사는 그거 하나도 안 했어요. 26억 원을 받고 왜 그 일을 안 했냐고 제가 그걸 따져 묻잖아요. 그런데 시장님은 모르시고.
그러니까 시장님 왜 시장 들어왔습니까? 우리 시에 일하러 오신 거 아닙니까?
꼼꼼하게 일하고 해야 되는데.
이게 지금 행정타운 때문에 얼마나 많은 문제가 있는데 그 답변도 못하고 돌아가는 내용도 모르시고.
민생지원회복 그것만 갈등만 일으키고.
아뇨, 그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해양개발공사에, 해양관광개발공사에 일을 안 했다는 걸 말하는데 뭐 계속 옆으로 빠지시면 어떡합니까?
공사를 왜 그래요? 우리가 맡기는 겁니다, .시장님.
시장님 그러면 차라리 ‘제가 몰라서 답변이 어렵습니다.’ 하든지 ‘제가 이번에 시정질의가 바빠서 이거를 못 챙겼습니다.’ 하든지 뭘 주저리주저리 그렇게 변명을 많이 하십니까?
맞잖아요? 시장님.
시장님도 격조 있고 대답을 하셔야 되는데.
대답해 보세요. 우리 해양개발공사가 제대로 이거를 감시 감독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감독을 했는지.
그러니까 우리 예산이 낭비가 되잖아요.
진행률에 따라서 해야 되는데 그렇게 법적으로 잘못된 계약을 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시장님이 대답하시는데 대답의 기회를 주면 답을 못 하고 답을 못 하면 못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 변명을 하시잖아요.
왜 답변을 못 하십니까? 해양개발공사가 분명히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해서 못 했고 우리 예산이 낭비를 했고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 읽었잖아요, 시장님. 허투루 들었습니까?
시장님, 했던 말,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하지 마십시오. 넘어가겠습니다. PPT 4번 띄워주십시오. (자료 화면 제시) 시장님 우리 행정타운 확장 추진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 시의회에 혹시 이야기하신 적 있습니까?
신문에 온 만신에 이리 나왔는데 우리 시의원들 아시는 분 계십니까? 없잖아요. 왜 시장님 마음대로 하십니까? 자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저 행정타운 해가지고 확장 추진하는데 입주할 기관이 있습니까?
시장님 설명을 잘 들었고요. 행정타운 부지를 잔여 부지를 조성하는데 시장님이 결정해 놓고 우리 의회에 그러면 툭 던지고 말씀하실 겁니까? 잘못된 거는, 앞에 시장님이 잘못된 거는 뒤에 시장님이 수정 보완을 해야 되는 겁니다, 이거는.
잘못된 거를 밀어붙이면 안 됩니다. 그리고 저 행정타운에 들어올 부서가 어디가 있습니까? 공공기관이 어디, 어디 있습니까? 설명을 해 보십시오.
신문도 안 보셨네. 2019년도에 경찰서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행정타운에 불가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월요일 우리 위원님들 한 분 오셨던데 우리가 경찰 간담회도 했습니다. 우리가 사실은 행정타운에 우리 시비를 해서 경찰서가 들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경찰서가 너무 열악합니다. 38년이나 돼서.
이거를 무조건 저기 들어가라, 몇 년에 어디에 완성될지도 모르는데 기다려라, 기다려라, 하는 거는 이 경찰한테 희망고문밖에 안 되고 소방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거를 갖다가 진행하는 데 있어 경찰서는 분명히 들어가지 않는다고 몇 번을 밝히고 그날에도 우리 사실 경찰도 이렇게, 저는 처음에 몰라서 경찰을 막 압박을 했어요. 왜 경찰서 안 가고 행정타운 가야지 하니까, 나중에 들어보니까 정말 열악하고 C등급에다가 컨테이너를 올리고 올리고 또 올려가지고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워서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어요. 그런데도 행정타운에 들어와라 해갖고 조치를 안 하면 우리 경찰도 우리 시민이에요. 우리 시민이 그리 열악한 조건에 있는데 이렇게 우리는 행정타운에 들어갈 거다, 예산을 투입할 거다, 어떻게 진행되는 사항은 하나도 없이 그거를 강요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저 넓히는 거 소방서, 경찰서 온다고 말 안 했죠? 협약서 있습니까? 시장이 협약서 있어요? 없잖아요?
제자 지금 그걸 묻는 게 아니잖아요.
못된 정책은 수정 보완을 하라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한테, 우리 시의회 한 번도 없이 시장이 마음대로 이렇게 결정해서.
이거 보니까, 이거 보니까 돈도 예사로 드는 게 아니에요.
제가 하는 게 그 뜻이 아니잖아요. 거기서도 하지만 우리 의회도 머리를 맞대고 같이 의논을 하자는 뜻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드는 것도 200억 원이 넘고 200억 원 하면 보통 250억 원이고 하는데 들어갈 관공서도 없고 왜 이거를 또, 참 안타깝습니다.
아니죠. 공청회를 거치고 심도 있게 논의를 해야죠.
저는 개인적으로 저거 녹지 공간 아닙니까? 공원 만들고 체육시설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 꼭대기에 돈을 들여서 왜 평지도 있는데 저리 돈을 들여서 그 수십억 원을 들어서 깎고 이상한 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 다음 PPT 띄워 주십시오. (자료 화면 제시) 시장님 우리 행정타운 때문에 문제가 많고 이렇게 시끄러운데 혹시 현장 최근에 가보신 적 있습니까?
가보셨어야죠 다음 주에, 이번에 시정질의를 하면 기본적으로 그래도 성의를 보여야 되는 거 아닙니까?
뭐 한다고 그리 바빴습니까?
어제도 늦게까지 어디에 인사하고 그제에 어디까지 인사하고 다 들었습니다.
시장님 들어왔으면 이제 제대로 일을 해 주십시오.
우리 거제시가 지금 얼마나 어려운데 맨날 어렵다, 어렵다, 하면서 일은 똑바로 왜 안 하시냐고요?
어떤 일을 하는지 했는 걸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현장에 사실은 가봤습니다. 가보니까 진짜 너무 우리 거제시가 행정타운 때문에 너무 시끄럽고 제가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백록담이 하나 만들어져 있어요. 제가 간 날에는 새도 있었어요. 새, 조류, 오리인지 새인지 모르겠지만은 이에 물이 가득 차여가지고 시장님은 이렇게 가보시지 않고 성의 없는 답변을 하시고 제대로 된 계획 없이 무계획으로 우리 진짜 본인 돈 아니라고 수십억 원, 수백 원을 넣어서 이런 거 정말 자제해야 됩니다. PPT 6번 띄워주십시오. (자료 화면 제시) 비슷합니다. 여기 가보고 정말 할 말이 없었습니다. 현장에 가보니까 주위은 분화구처럼 돼 있고 지하는 땅을 파서 사방이 80 정도로 절벽이 돼 있고 거기 섰는데 보기만 해도 아찔해요. 사진보다 더 높이가 높다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타운을 마무리하겠다고 하는데 다시 한 번 더 말하잖아요. 들어올 공공기관이 없는데 자꾸 왜 이런 짓을 하는지 그것도 입찰 방식은 법적인 기준 하나도 안 지키고 왜 이렇게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사업의 목적도 바꿔야 되는 거 아닙니까? 행정타운이 아니고. 도시공원, 체육시설, 기타 등등, 이런 거. 시장님 다시 한 번 더 입장을 묻겠습니다. 이제는 사토 매립을 위해서 이틀 전에 조금 전에, 조금 전에 질의를 하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사토 매립을 위해서 추가 매입을 해 우리 시 자체로 하겠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우리 시 자체로 어떻게 할 겁니까?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를 못 하잖아요. 시장님 의견 말해 보세요.
아니, 시장님 적어도.
아뇨, 시장님 거기까지, 답변 거기까지 됐습니다. 똑같은 말 하지 마십시오.
적어도 우리 국소장, 국장님 과장님 행정타운에.
예산 집행된 거 보면 부끄럽습니다, 우리 시민들한테. 이 혈세입니다. 왜 이런 짓을 하는데 이게 잘못돼 있으면 중지를 하고 다른 방법을 해야 되는데 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예산을 낭비를 했습니까?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예산이 들어갈 것이며.
시장님 답변은 됐습니다.
이 신문에 나와 있잖아요, 신문에.
이거 시장님 의견 아닙니까?
시장님, 답변 됐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PPT 7번 띄워주십시오. (자료 화면 제시) 똑같은 말 이제 들었습니다. 7번 가겠습니다. 우리 착공계 없는 착공식 언론 보도, 2022년도 6월 1일 시장님 기억나십니까? 기억나시죠? 저 가운데 있는 게 시장님인데.
자 화려하게, 2022년 화려하게 시작된 옥산리에 왕의침전 조성사업은 진입도로 개설을 마치 착공인양 헷갈리게 전체 사업에 본격 착수된 것처럼 주민들을 굉장히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그리고 요란하게 그렇게 하고 결국 취소 처리됐으며 본 사업의 부지는 경매가 진행된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이번에 낙찰됐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시장님 이거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왜 이렇게 크게 팡파르 울리고 주민들을 이렇게 헷갈리게 하셨는지, 왜 사업이 진행이 되지 않았는지.
시장님 우리 사업에 대해서 진짜 신중해야 됩니다. 사업에 대한 검증도 없이 민자유치의 홍보가 우리 시의 부정적인 신뢰도에 영향을 줬습니다. 제가 지지난주 시정질의에 제보를 받습니다. 페이스북에 저는 매년 올려요. 3년째 올리는데 제보를 받았습니다. 제보를 받아서 두 사람을 만났어요. 이 왕의 호텔 침전이 된다고 시장님의 신문을 보고 팡파르 울리는 신문을 보고 ‘아, 거제 옥산리에 뭔가 개발이 되겠구나.’ 해서 한 사람은 9000만 원, 한 사람은 1~3억 원 정도 투자를 했답니다, 빚을 내서. 그리고 그게 진행이 되지 않다 보니까 한 사람은 이혼을 했고 한 사람은 그걸 아직도 갚느라 허리가 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시장님이 나서 하는 행동이나 우리 시의 이런 것들은 우리 시민들은 정확하게 행정이 진행을 한다고 보고 바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처럼 꼼꼼하게 따지고 여기에 문제가 있는지 이런 거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큰 행사라고 팡파르 울린 데가 저거 말고 또 몇 군데가 있습니까? 저렇게 크게 행사의 규모를 이렇게 업시킨 데가 몇 군데 있습니까? MOU 체결한 것 중에.
그건 이제 시장님 입장에서 그렇고 사업은 사업자의 의지로만 안 됩니다. 나 저 사업 하고 싶어, 나 하고 싶어, 의지는 있죠. 그럼 뭐가 있어야 됩니까?
시장님 그러면 저 현장 가보셨어요? 사업을 진행을 했어요. 우리 수만 그루의 나무를 다 잘라가지고 비가 오면 홍수가 날 듯이 해 놨습니다. 안 가보셨죠?
성의 없다는 거예요. 전부 공사를 했는데 나무를 잘라가지고 흙이 다 쏟아지고 장난이 아닙니다. 시정질의 마치면 행정타운도 가시고 저기도 가셔갖고 직접 보세요.
예, 꼭 가십시오. 그리고 소동 휴양콘도미니엄 조성사업을 우리 MOU를 체결했는데 시장에 이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정확하게 또 인지 안 했는데 해양개발공사에서 이거 PSC, 우리 우리가 투자자로 해갖고 이거 투자하는 거 모르십니까?
계획인데 경남도도 가고 기재부도 가고 어디도 가고 계획이 아니죠. 추진하고 있는 거죠.
아니오, 저번에 제가 보고받을 때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이거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77억 1900만 원이 많아요. 그런데 담보대출은 얼마나 돼 있는지 아십니까? 380억 원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기에 우리가 투자를 해갖고 우리가 투자자로 들어가서 이거를 특수목적법인으로 해가지고 이 사업을 진행한다고 해양개발공사에 인사청문회에 떡 나와 있습니다, 지역 활성화 펀드로 하겠다고. 시장님 이것도 공부하시고 제출해 주십시오.
그거야 모르시니까 보고 그 본 거를 제출해 주십시오.
다시 넘어가겠습니다. 시간이 어중간하네, 이거 넘어가고. 그다음에 다시 사곡 사업용 차량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시장님 아시는 대로 한번 밝혀주십시오.
얼마의 예산이 어떻게 더 추가로 들어있는지에 대한.
시간이 그렇지.
근데 최종 얼마까지 늘었습니까?
얼마 늘었습니까?
시장님, 이거 시장님 때 전체 시비로 했습니다.
국·도비 안 받고 시비로.
시장님 몰랐습니까?
그러니까 이거 잘못되는 거잖아요.
72억이, 아니 그러면 저기 지방재정투자심사 받았습니까? 50억 원 이상이면 그거 받아야 되는데 그것도 받지도 않고 우리 감사원의 보고서 못 받습니까? 자체감사에서 징계 처분을 받았어요.
그렇게 이렇게 돈을 들여서 만들었으면 제대로 만들어야 하는데 곡각지에 완화가 안 되고 그다음에 길이가 짧아서 회전 반경이 여의치 않아서 트레일러가 옹벽에 부딪히고 얼마나 이게 마이너스가 많은데 이 현장 안 가보셨죠?
가봤습니까?
다음에는 이렇게 큰 사업을 하면 분명히 지투를 받으십시오. 우리 왜 거제시의 혈세를 마음대로 쓰십니까? 다음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절차를 반드시 지켜주십시오.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조금 빨리 하겠습니다. 우리 지난번에 거제시 해양개발공사 사장 임용 후보자 인사청문회 결과를 보니까 의회에서 부적격으로 결정된 후보를 임명을 했습니다. 임명을 할 때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는데 그 유감의 그 뉘앙스가, 메시지가 어떤 유감입니까?
그러면 부적격에 대한 유감인데.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럼 인사청문회 뭐 하러 할 겁니까? 최초로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을 나왔는데 우리 시와 협치하고 뭐 하고 하는데 협치 안 하잖아요. 우리 시의회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했잖아요. 후보자의 도덕성이나 전문성이나 조직 관리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 입학한 졸업에 대한, 그 학벌에 대한 게 정확하게 밝혀지지가 않았습니다. 해성고등학교에서는 중학교에 ‘지영배’라는 사람이 절대 입학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거는 누군가가 수사 의뢰를 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지금 지켜보고 있는 겁니다. 고등학교에 입학을 한 적이 없는데 끝에 이름을 바꿔서 ‘지영근’이라는 사람이 학교를 다녔는데 ‘지영배’, 이 문제가 있어서 했는데 시장님은 그냥 넘어가시잖아요. 그러니까 전문성이나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했고. 자, 시장님 명쾌한 답변이 나오지 않아서 마지막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사곡 주차장에 대해서 어떻게 돈이 들었고, 왜 지투를 하지 않았고, 우리 시비를 왜 그렇게 많이 썼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할 것이며 정확하게 답변해 보십시오.
보세요, 답변 못 하시잖아요. 시장님 답변은.
아니, 30억 원 해갖고 지투 안 받고 73억 원 올라왔잖아요. 시장님 답변은 됐습니다.
뭐요?
2020, 몇 년도요?
제가 살펴본 바는 2021년에 지투가 없었습니다. 이거는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처분을 받고 했네요.
2021년도 감사를 보고 2003년도 보고 다 본다 아닙니까? 시장님, 매년. 시정질의를 마치고 마무리 발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 이토록 준비 없이 진행됨으로써 예산 절감의 기회를 하고 상실하고 표류하는 사업을 앞으로 마무리 짓기 위해 또 우리 시민의 피 같은 예산을 얼마나 들어갈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 시의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지방계약법에 따라 원칙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 명백한 예외 사유 없이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이루어졌고 이에 예산 절감의 기회를 스스로 져버린 무능한 행정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의 경찰서 이전으로 주민 간의 갈등으로 이어지고 앞으로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지 알 수도 없습니다. 행정타운 조성의 경우 1차 사업자가 사업성 부족으로 이탈한 이후 아무런 개선 없이 동일한 방식으로 2차 사업자를 선정했고 공사는 또 다시 중단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거제시의 혈세가 155억 원 투입되고 추가로 얼마의 예산이 또 들어갈지 모릅니다. 상급기관 감사는 이미 지적된 사안을 반복해 수십억의 피 같은 예산을 낭비하고 초래했습니다. 사곡 공영주차장 사업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 계획은 30억 원 예산으로 추진되었으나 결과적으로 총사업비는 79억 원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주차 수용 능력은 오히려 줄어드는 등 사업의 효율성과 타당성은 낙제점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민자 유치 관련 MOU 체결 사례를 보면 사전 타당성 검토 없이 협약을 체결하고 자금 도달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사업자가 착공계도 제출하지 않은 채 사업을 중단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시의 신뢰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적 강행이 아닙니다. 철저한 사전 검토와 객관적인 실사, 그리고 책임 있는 결정입니다. 시민의 신뢰와 세금을 담보로 추진되는 행정은 반드시 명확한 법적 근거와 제도적 정당성 위에서 추진되어야 하며, 이 모든 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어야 합니다. 경찰서 이전은 국가 사무이며 단지 부지 조성만 목적으로 한다면 왜 평지의 기반시설을 조성하지 않고 굳이 산꼭대기 돌을 깎아 가며 막대한 비용과 위험을 감수하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이 지점에서 멈춰 서서 다시 한 번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냉정히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신중한 검토와 책임 있는 행정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시장님, 이제 민생회복지원금 그만 외치시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주시는 것으로 마무리하시고 이제는 정말 거제시를 위해 좀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시정질의를 성실히, 시정질의를 위해 성실히 자료를 준비해 주신 우리 해당 국장님과 관계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특히 오는 6월 거제 시민과 행정을 위해 그동안 헌신하시고 임기를 마치시고 떠나는 공직자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상으로 마무리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금자의장

정명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손 든 의원 있음) 우리 양태석 의원님, 정명희 의원님.

정명희의원

예, 받겠습니다. 짧게 해주십시오.

양태석의원

시장님께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신금자의장

시장님 답변대 나와주십시오.

양태석의원

그러면 거제면에 우리 한옥 호텔의 앞 입구에 지금 산을 지금 도로를 낸다고 많이 밀어놨어요. 그럼 복구는?
거제면 한옥 호텔.
그거는 뭐 계획이 있으십니까? 어떠십니까?
그래서 이제 2022년도에 아까 정명희 의원께서 팡파르 울렸다고 저도 사실은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때는 우리 거제면 주민분들이 아주 기대가 컸습니다. 컸는데 지금 이제 한 3년 지나니까 그런 사업들이 어떤 곤경에 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업을 접게 돼서 지금 거기에 지금 아까 지적한 내용에 비가 오면 지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거를 좀 우리 건설국하고 시장님께서 빨리 좀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그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금자의장

양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의원님.

정명희의원

받지 않겠습니다.

신금자의장

받지 않겠습니까?
그럼 제2항 후예의 건을 상정합니다. 공휴일 등의 사유로 6월 29일까지 본회의를 후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6월 3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2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