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공무원 한 분을 내가 칭찬해야 되겠어요. 국장님! 이런 공무원들은 분명하게 상을 줘야 됩니다.
잘못한 공무원들은 벌을 줘야 되지만 정말 잘 하는 공무원들은 그 지역주민들이 그야말로 눈물을 흘리려고 그래요. 이렇게 일을 잘하고 이렇게 혼신을 영혼을 바쳐서 일하는 공무원이 있느냐 이름은 김지용입니다. 나는 잘 모르는 분인데 그분 정확하게 시장상을 주든지 어떻게 되든지 거기에 대한 주민들이 하나 같이 한 분이 이야기하는 게, 몇 분이 이야기하더라고요.
그 더운 날씨 온도 같으면 체감온도 40도가 넘거든요. 저도 거기 가서 우리 동에 있는 단체들과 가서 했는데 아침 7시에 가서 딱 1시간 하니까 땀하고 고마 진짜 쓰러지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만큼 복구하는 거는 힘이 드는데 몇 날 며칠을 와서 그렇게 땀을 흘리면서 하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너무 내가 고맙다”, 그렇게 말을 해서 전해드리는 겁니다. 국장님, 잘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