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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서정인 의원 5분자유발언

268회 제1도시환경위원회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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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원이 처음 됐을 때 진주 건설과에서 농어촌공사에 돈을 지불했거든요, 전출금 이래가지고. 그때 얼마냐면 진주 시내에 48%를 농토에 수리조합이 있던 거, 48%를 진주 농어촌공사 담당하고 진주가 하는 거는 사실 52% 정도 하는데 그때 그 관리비를 얼마나 주느냐 하면 그때 김민수 과장님 할 때 기억이 납니다. 그때 진주에서 넘겨준 게 8억이야 8억, 8억을 가지고 농어촌공사에서 우리 52, 48% 되는 그 지역을 다 커버하라 이런 얘기라, 그게 커버가 되나 안 되지.

그래서 내가 그때 화를 냈더니 그 이후에 그 돈이 올라와서 지금 사 오십 억 정도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뭐냐면 농어촌공사가 진주시정에 방패막이가 돼 주는 거라, 무슨 일이 생기면 거기 두드려 맞고 얻어 터지고 우리 진주시 담당은 숨고 말이지요, 그건 농어촌공사 관할이다 이래 갖고는 안 되거든…… 그래서 내가 보니까 앞으로 수해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한다고 볼 때에 일원화가 분명히 필요하다, 책임 부서가 있고 그리고 책임 부서가 돼야만 전부 다 관리, 어떻게 보면 수문 같은 것도 한쪽에서 관리하게 되면 170여 개 한 부서에서 딱 관리하면 딱 전부 다 전화 한 통이면 다 가능하거든, 대기 됩니까? 몇 시. 대기시키고, 그죠?

관리해 버리면 딱 대기해서 고장 난 거는 미리 예산 올리라 해서 다 고치면 딱 끝난다고…… 그런데 해마다 부서가 틀리고 관리가 동사무소 가서 하고 또 해당 부서에서 나가고, 안 된다. 그래서 내년에 하천과가 생기면 하천 관련된 물 관련되는 부서는 재난안전과에서 가지고 있을 게 아니고 다 넘기는 방법으로 일원화시키는 방법으로 해 가야 된다 내가 이 말은 과장님한테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전부 관련되는 과장님들한테 하고 싶은 얘기예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