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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202회 제6기획행정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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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우리 재향군인회 여성회에서도 안보단체를 새로이 시도한다. 작년까지는 우리 재향군인회 전체 안보 견학이나 전적지 순례를 통해서 했지만 어떤 그런 참석률이나 집행부의 비중에 의해서 지금 이제 구별해서 재향군인회와 여성회를 따로 나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본 위원이 전체적인 보훈회관의 9개 단체와 그리고 재향군인회, 여성회, 학생회 전체를 봤을 때는 과연 새로운 방법을 좀 다른 각도로 봤으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김석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각 단체마다 인원이 30명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40명이 넘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저는 광복회와 미망인은 아마 유적지 순례가 될 것이고, 그죠? 그 외 단체는 전적지 순례가 될 것인데 과연 이러한 때에 재향군인회와 함께 이동하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서 간혹 학생들을 학교별로 이렇게 우리 신청서를 받는다면 보훈회가 한 단체에 그 학교와 매칭을 시켜서 버스 안에서의 어떤 느끼는 어떤 그런 부분과 현장에서 느끼는 부분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교육의 현장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요.

또 우리 여성회도 안보 교육의 필요성을 가지고는 있겠죠. 그렇지만 광복회와 미망인과 함께 이동을 해보면서 그 버스 안에서 나눈 대화의 어떤 질이 좀 달라질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어차피 예산이 이렇게 편성이 되었다면 내년에는 또 새로운 시도도 한번 해봐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