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우리 재향군인회 여성회에서도 안보단체를 새로이 시도한다. 작년까지는 우리 재향군인회 전체 안보 견학이나 전적지 순례를 통해서 했지만 어떤 그런 참석률이나 집행부의 비중에 의해서 지금 이제 구별해서 재향군인회와 여성회를 따로 나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본 위원이 전체적인 보훈회관의 9개 단체와 그리고 재향군인회, 여성회, 학생회 전체를 봤을 때는 과연 새로운 방법을 좀 다른 각도로 봤으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김석규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각 단체마다 인원이 30명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40명이 넘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저는 광복회와 미망인은 아마 유적지 순례가 될 것이고, 그죠? 그 외 단체는 전적지 순례가 될 것인데 과연 이러한 때에 재향군인회와 함께 이동하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서 간혹 학생들을 학교별로 이렇게 우리 신청서를 받는다면 보훈회가 한 단체에 그 학교와 매칭을 시켜서 버스 안에서의 어떤 느끼는 어떤 그런 부분과 현장에서 느끼는 부분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교육의 현장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요.
또 우리 여성회도 안보 교육의 필요성을 가지고는 있겠죠. 그렇지만 광복회와 미망인과 함께 이동을 해보면서 그 버스 안에서 나눈 대화의 어떤 질이 좀 달라질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어차피 예산이 이렇게 편성이 되었다면 내년에는 또 새로운 시도도 한번 해봐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