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제가 알기로는 뭐 이렇게 조금 차이가 날 수는 있고요. 이제 수출을 어느 정도 전년도 올해 했던 업체는 아마 10곳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출 업체들이 판로라든지 박람회라든지 또 바이어 상담이라든지 제품에 대한 홍보 이런 부분들을 스스로 하기에는 영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런 점에 있어서 거제시가 박람회 바이어 상담 또 해외수출 홍보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들을 아마 갈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여기에 이제 민관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전문 업체하고 또 의회가 참여하는 형태로 간담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또 이런 것들 좀 건의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언론보도에 따르면 16년에는 우리 거제에 경상남도 상하이사무소하고 이렇게 해서 유자차를 250만 달러 또 어묵해서 3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거나 지난해에는 거제사슴영농조합이 또 상하이하고 협업을 통해서 200만 달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언론보도도 있습니다.
그러한 내용 그래서 저는 한국 상하이사무소 소장이 우리 거제시 공무원 출신이기도 하고 또 한국관광공사 코트라(KOTRA)하고도 긴밀하게 협의 체계를 갖추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관광 홍보뿐만 아니라 투자 유치 농산물 판촉, 홍보 이런 부분들까지도 담당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가 공무출장 과정을 통해서 좀 확인을 했습니다. 또 이런 점에 있어서 상하이사무소가 농산물 판촉 바이어 상담에 대한 도움도 주었던 그런 사례들이 있는 점을 통해서 우리 이제 수출하는 가공업체 또는 농산물 수출 하려고 하는 업체와 중국과의 시장 공략을 위해서 한번 이런 부분도 조금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고 또 의회와 더불어 농산물 수출 업체와 간담회도 한번 주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