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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8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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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중앙시장 상권이 심각하기 때문에 한국부동산 자료 이십 몇 프로 30% 그건 그냥 통계적인 자료고, 중앙시장만 떼놓고 로데오거리만 떼놓으면 프로테이지가 50% 60%, 많게는 더 올라갈 수도 있는 그런 형국인 건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경제적 손실을 넘어서 도시활력을 저하시키는 공동체의 붕괴가 되기 때문에 늘 주장하는 게 이런 거거든요. 신규건물을 건축하지 말고 오래된 서울의 S밸리, 관악구에 가면 창업밸리 해가지고 오래된 건물들을 매입해서 거기에 창업공간을 만들어, 집을 안 짓지 않습니까?

그 공간을 그대로 이용, 리모델링비도 그리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래서 성공적인 도시재생의 모델이라고 주장도 하고 여러 번 말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악창업캠퍼스 등이 창업지원시설 등을 통해 가지고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유치, 판로개척 이런 것들이 이 안에 그대로 들어있어요.

이 안에 사업계획서 안에. 아주 중요한 내용이고, 내가 이야기한 지금부터도 늦었는데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일들을 할 수 있었다고요. 그리고 그 사업계획이 잘 짜져있어요. 1차부터 5차까지 금액이 정해져 있고.

그런데 제목이 변경사유가 실효성 없을 거라는 의견이 많아서 전면 계획 변경했다. 그것도 중기부나 이런 사람들이 진주시의 상권을 잘 압니까? 지금 국장님은 그 업무의 전문가는 누구를 들어서 다른 사람들 평가를 들어서 답변하시는 것 보면 굉장히 큰 전문가가 맞아요.

그런데 이게 바뀐 거에 대한 답변은 부적절하거든요. 이건 오히려 돈을 더 넣어야 돼요. 예를 들면 교방실비집이 조성하기에 점포가 3평 5평밖에 안 되기 때문에 못했다?

그것도 같이 협의해서 두세 집을 연결해서 통로를 문을 따가지고 같이 연결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습니다, 찾으면. 안 해서 그런 거지. 몇 명 모여 가지고 이래서 저렇다 해서 안한 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건 실패한 사업이고, 그리고 결론이 뭐냐 하면 우리가 최초 용역서를 받았을 때하고 그다음 그 용역서에서 일부를 뺀 것도 뒤에서 연결한 사람들이 몇 사람이 모여서 뺏어요.

내가 볼 때는 아주 훌륭한 사업들이 많은데, 그것도 여기 있는 사람 개인이 아닙니다. 아까 말하는 상권활성화센터의 센터장이에요. 대학 안에.

그 안에 연구원들 석박사들도 같이 센터를 구성해서 있는 기관이에요. 개인이 아닙니다. 국장이 개인처럼 했던 그런 데가 아니고 센터에서 합법적으로 2,000만 원 한 1억 짜리 되는 걸 받아서 자기네들이 해낸 거라 말입니다.

현장조사까지 다 해가지고. 용역을 그리 하지 않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