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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미숙 의원 발언

256회 제1경제관광위원회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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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씨야드라고 하나 있던데 거기도 가니까 이국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는 초입부터 시작해갖고 뭔가를 이렇게 만들어도 괜찮지 않을까. 그런데 거기에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들어가는 입구에 표지 하나도 없더라고요.

표지도 없이 이렇게 저희는 그냥 찾아서 안으로 들어가봤는데 너무 거기가 좀 이국적이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제가 인터뷰를 했는데 거기 오시는 분들은 우리 거제 시민들이 많이 찾아오는 게 아니고 관광객들이 주로 온답니다. 그래서 제가 간 날은 주말이었는데 정말 많이 찾아와갖고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룰 정도로 진짜 많이 찾아오기도 하고 그 뒤로 해갖고 제가 한 바퀴 돌았거든요.

맹종죽이라고 해야 되나. 그 대나무 길도 어느 정도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고 그 위에도 일단은 갖춰져야 될 부분은 어느 정도 작지만 다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에서 보니까 사막관 그쪽으로 해갖고 뭔가를 연계해 갖고 거기를 우리가 그 거제면의 관광에 무슨 그런 중심, 우리 정글돔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주축이 되면 참 좋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과장님 가보신 것 같은데 바다도 얼마나 거기 괜찮데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