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웅상비전 다큐 홍보 영상 제작 이 부분이 다 마찬가지로 방송 송출을 위한 예산이 편성된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후에 발생될 수 있는 홍보 효과, 제작만 하는 게 목적은 아니지 않습니까? 홍보 효과도 가늠할 수 있어야 되는데 가늠을 할 수 있는 거는 앞서 제작된 영상물일 거라 생각을 하거든요.
방송 송출된 거랑 현재 양산시 홈페이지에도 누리집에도 이 다큐멘터리가 들어가 있죠. 업로드 돼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조회수 정도는 알고 있어야지 홍보 효과를 성과를 알 수가 있을 거지 않습니까?
무턱대고 우리 웅상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다큐를 제작한다. 그래서 저희 보고 예산을 승인해 달라? 과장님조차 어떤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모르는데 우리보고 어떻게 예산을 승인해 달라는 말입니까?
예? 다수가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양산시 방문의해 한다고 홍보 영상 만든다.
어떤 홍보 효과를 얻기 위해서 예산을 투입하란 말입니까? 소통담당관실의 영상 홍보 제작, 마찬가지고요. 또 시설관리공단 홍보 영상, 시설관리공단을 홍보한다, 다 똑같습니다.
지금 부서에서는 그냥 예산, 홍보 영상, 성과 계획도 없이 어떤 성과를, 어떤 효과를 얻을 것인지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예산을 편성한단 말입니다. 자, 다시 여쭙겠습니다. 지금 이 홍보 영상을 제작해서 방송 송출을 계획하고 계신데 어느 방송사로 정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간대도 알 수가 없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