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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68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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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당연히 그 분야에 유능한 분들이기 때문에 자문위원으로 돼 있겠죠, 그죠?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의도는 아마 단장님이나 국장님은 어느 정도 좀 아시리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 주위에 있는 그 지역이 공교롭게도 제 지역구는 아닙니다.

제 지역구하고 바로 인접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있는 주민들이 상인들부터 많은, 그 동네에서 40년 50년 60년 터전을 잡고 살았던 분들 이야기를 많이 듣다 보니까 저나 우리 시의원님들은 지역의 토박이다 보니까 그분들하고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과연 유물이 나왔다는 소리는 들리는데 또 덮어놓고 건물을 세워 가지고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는 투의 지금 말씀이 많아요.

과연 거기에다가 뜯어 놨더니 훤하고 좋더니 진주성 잘 보이고 앞에 진주대첩광장 그때 그 부분 갖고 그랬는데 혹시 여기다 또 건물을 짓고 하고 나면, 예를 들어서 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우려의 소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청년허브하우스하고 복합문화공간하고가 별 문제가 없으면 제가 알기로는 지하주차장을 통로로 해 가지고, 지하주차장으로 연결되게끔 그렇게 처음에 설계가 안 돼 있었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