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시민들이 일부 불편하고 또 불만을 토로하는 행정조직이 있습니다. 이 조직을 꼭 개편을 해야 됩니까? 이것 아니 하니만 못 하지 않습니까?
두 번째, 용역비 6000만 원을 주고 용역을 했습니다. 그러면 용역이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결과도 아직 내용을 모르고 또 보고에도 없었습니다. 안 맞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리고 또 이렇게 용역이 준공도 안 된 상태에서 한두 번 정도 제가 듣기로는 바뀌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오늘 세 번째 수정안을 제출을 했습니다.
이게 우리 과장님께서는 아까 충분하게 시장, 또 간부공무원, 시민 등의 의견을 충분히 또 수렴을 하고 소통을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은 몇 번 못 들었습니다, 자료만 받고. 이게 저는 그래서 정말 우리 안성시가 이번에 조직개편하는 정당성이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또 의회에서 이게 수정의결을 해 준다고 그래서 내년에 조직개편안이 잘못됐다고 그래서 또 저는 조직개편안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 조직개편안이 정말 이 조직을, 행정조직개편하면서 우리 안성시 미래 행정의 모습이 정말 어떤지 도저히 예측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또 이번 조직개편안을 보면 특정 직렬에 편중된 조직개편이다, 라고 본 위원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공무원 내부에서도 불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정말 이런 조직개편은 안 된다, 조직개편 1국 5과가 16년 만에 생기는 우리 안성시에서 정말 우리 안성시를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과장님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중대, 중요한 조직개편을 이렇게 절차도 무시하고 이렇게 졸속히 추진하는 이유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과장님, 이 조직개편은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반영하고 또 시민들이 공감하는 조직개편이 돼야 비로소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16년 만에 정말 우리 안성시 미래를 위해서, 도약을 위해서 하는 조직개편이라면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다음번 기회에 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