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또 이어서 본다면요, 자율방범대 체육대회. 총 500만 원 예산 중에 식대가 320만 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60%가 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런 보조사업들이 진행하는 목적, 성과, 이런 부분을 다시 고민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저희 이제 24년도부터 보조사업과 관련해서 정부에서 대단히 많은 지침들을 내려주고 변화의 필요성을 얘기했는데 양산시는 변화를 하려고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제가 그 단체가 잘못했다는 게 아니고요.
변화의 필요성에 맞게끔 해야 되는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 이런 부기명에 식대비, 기념품, 490만 원입니다. 전체 예산이 600만 원인데 490만 원. 식대하고 기념품.
민주평통 통일염원망향제 행사 식대비 180, 기념품 400만 원. 총 예산은 800만 원이에요. 580만 원이 이 두 가지로만 지출이 됩니다.
이런 부분들, 아니면 아예 주민생활지원과에도 말씀드렸는데 예산 설명자료에 남기지 말아주세요. 고민 안 하게. 안 남기시면 고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조금 고민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어서 질의를 계속 드려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