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들이 다자녀들의 혜택이 너무 없다, 진주시가. 물론 다른 시군에 중소도시 군 단위에 가면 1억에서 1억 6,000도 주는 데도 있고 물론 쪼개서 주기는 하는데, 우리 진주가 인구가 한 달에 200명씩 빠졌는데 더 올라가고 있어요. 나가는 게.
저는 그 이유가 제일 큰 게 기업유치를 하는 게 제일 크다고 늘 이야기는 하는데, 특히 다자녀들, 또 다른 시군에 비한 첫째아 만남, 둘째아 만남 이런 것, 그다음에 혁신도시에 이주해 있는 주민들도 지금 빠지는 추세거든요. 그런 것들을 잡아가려고 하면 이런 다른 시군에 공격적으로 정책을 개발하는 이런 것들도 파악이 되어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사람들 따라하고 우리가 벤치마킹하는 게 정책개발에 제일 빠르거든요.
우리 진주시에 다자녀들한테 혜택주는 게 뭐가 있습니까? 과장님 생각나시는 대로 이야기하면? 제일 큰 게 뭡니까?
첫째아 얼마 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