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예, 본 위원 생각도 같습니다. 지금 우리 관장님께서도 이제 말씀하셨다시피 이 프로그램이 남녀노소를 떠나서 다양한 연령층이 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좋겠다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이제 생각하고 제안드리는 거는 중장년층과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특히 이제 어린이들 동화읽기, 동화낭독회라고 하죠, 보통. 낭독회나 그림책 체험이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청소년이나 우리 청년들이 할 수 있는 독서 토론회, 지금 독서 챌린지도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 그리고 중장년층 같은 경우는 인문학 강좌, 이런 부분이 또 같이 포함되면 향후 우리 사업이 좀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 이 많은 예산이 또 들어가는데 이 프로그램이 일회성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이제 시작을 하시는데 지속적으로 이 독서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후속 프로그램도 좀 검토를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다음 질의 드리겠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또 지역 작가와 독서 단체의 연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 독서문화축제가 지역 작가하고 지역 단체, 지역 단체도 이제 작은 마을 도서관을 이제 개별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공원이나 서창도서관 앞에 나오셔가지고. 이런 분들과 협력해가지고 지역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생각은 또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