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이렇게 언급하셨는데 진양호에 있는 파크골프장, 상락원 파크골프장이 파크 골프의 시발지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맞는 정규 구장이 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말씀하셨는데 저는 생각이 좀 다른데, 저는 그게 하나의 역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당시에 처음 시작할 때 6홀로 시작했다는 그것도 다른 데는 없을 거니까, 그것도 아마 좋은 기록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싶은데, 굳이 예산을 위원장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마는 그 원상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저는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나인홀 정도는 두 번 돌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3호를 더 늘리건 아니면 12홀을 더 해서 18홀로 정규 구장으로 만들든, 분명히 그 입구에는 시발지로서 최초의 식스홀로 시작했다는 그게 분명히 명기가 되어 있어야 되고 그걸 훼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걸 감안하셔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