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20대, 많이 되네, 그래도. 이게 주민들은 뭐라 그러냐면 그래도 전체가 길도 좁다, 그러거든요. 조금 더 집을 확보해서 우리가 거기 특히 아예 인도가 없다 보니까 더 복잡하게 돼있거든, 여러 가지 볼 때.
그것도 한번 장차 보고 인도를 하나 만들어줘야 된다, 거기에 장차 봤을 때는, 언젠가는. 그것도 한번 하시고, 주민들이 더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내가 예산과 관계없이 지금 신기주공 앞에 보면 새로 철도가 놔지고 밑에 좌회전 들어온다 아닙니까?
어디고? 내려오면. 옛날 삼성서비스센터에서 내려오게 되면 좌회전 들어가면 신기주공 나온다 아닙니까?
그죠? 거기 들어가는 입구에 한 20m 앞에 보면 삼각형으로 이래 튀어나오게 만들었거든, 차를 못 들어가게끔. 거기 나중에 보시면 거기에 만약에 바닥에 표시를 해가지고 직진 안 된다 하면 되는데, 그 표시가 없이 그냥 이렇게 툭 튀어나오게 만들어놨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