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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26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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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말씀처럼 이 사업의 목적이 국도3호선 33호선 노선 분리를 위해 선제적으로 국도 대체우회도로와 역세권 연결도로를 개설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즉 진주에서 사천, 사천에서 진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과도하게 출퇴근 시간 차량 정체가 되다 보니까 그 국도 3호선 구간을 교통량을 분산시키기 위한 사업, 그러면 1차적으로 진행돼야 되는 이 사업은 제6차 국도국지선 도로계획사업이 선행이 됐을 때 지금 시에서 말씀하신 교통량 분산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현재 이번 올라온 이 용역비는 역세권에서 국도2호선에 연결하지 못 하고 국도2호선 밑으로 해서 매동마을까지 떨어지는 도로를 개설하겠다?

그것도 진주 시비 100%로 개설하시겠다? 이 사업과 국도3호선의 교통량 분산과는 큰 관계는 저는 없다고 봅니다. 결국에는 정촌면사무소에서 합류를 하든지 아니면 사천IC에서 합류를 해서 또 국도3호선에는 어쨌든 정체가 되게끔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 용역비에 대한 부분을 지금 하고 나중에 하고의 문제가 아니고 6차 국도국지선 도로계획에 과연 반영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한번 보자 이겁니다. 그래서 반영이 되면 그 도로를 2호선에 물릴 거 아닙니까? 지금 2호선에 도로 물릴 생각으로 제6차 국도국지선 도로계획을 반영을 추진하고 있는 거죠?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