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마무리 발언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제가 이게 지금 빠져가지고 아까 일단 국장님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내가 그냥 잊었던 거를 지금 말씀드릴 거니까 그냥 참고만 하이소, 내가 원체 민원을 많이 받아가지고.
아까 제가 말했던 진주성 임진대첩 계사순의 위령제 제전위원회가 경상남도에서 2012년 7월에 사단법인으로 경상남도의 허가를 받았거든요. 그래 가지고 딱 하는 거는 진주대첩 계사순의 위령제 봉행 이게 다예요, 이거 한다고 허가를 받았고. 그래서 지금 53회째 하고 있는데 54회 올해도 합니다.
내일 모레 또 날짜를 정해서 하는데, 이게 14년 7월부터 19년까지 지원을 받았는데 최초에 12년 때에 지원을 하니까 시에서 불허를 했고 14년부터 18년까지 진주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근거해서 지원을 받았어요. 19년도에는 진주시 문화진흥기금 조성 및 운영 관리 조례에 따라서 받았고 그 뒤에 20년 이후에부터는 하나도 못 받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코로나로 해가지고 만약에 한 해를 못 받았으면 그거는 쉬고 그다음부터 줘야 되는데, 그런데 금액이 200만 원이라.
지원받는 돈이 1,000만 원 이런 건 없고 해년마다 200만 원, 그래서 그거 내가 확인을 하니까 주간행사 중복된다 해서 했는데 또 2023년도에 돈이 좀 필요해서 이 사람들은 자기들 다 사비로 하니까, 시민들 돈으로 스폰서를 갖고 하거나 회비로 갖고 하는데, 2023년도 진주형 문화예술진흥공모사업에 지원을 했는데 또 그거 탈락됐어요, 이 기관에서 돈이 필요해서 지원을 했는데. 그런데 창렬사 제향 봉행 집행금액을 보면 2014년부터 2025년까지 한 번도 안 쉬고 춘계에는 1,300만 원에서 1,500만 원, 많게는 1,900만 원 대부분. 그리고 추계에도 400만 원 300만 원 이래 줍니다.
좀 많을 때는 재작년 2024년도에는 5,640만 원, 또 조금 많을 때는 19년도에는 1,900만 원. 나머지는 다 1,300 1,400 1,500 그리 나갑니다, 여기가. 그래서 같은 성격이 일부 포함돼 있고 완전 다른 행사인데 여기는 내가 이 단체를 특혜를 준다 이런 뜻은 아니고 비교하면 그렇다, 그래서 이거를 또 2024년도에 작년에 참여해서 제향 이거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도 선정도 되고 지금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것까지 나중에, 아까 제가 정책제안을 드린 거에 이것도 참고해서 업무를 검토해 달라 이런 정책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