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유사하지가 않기 때문에 제가 확인을 하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내용이 달라요. 물론 거기서 위패 모신 데서 참배하고 저쪽에 계사순의단 와서 참배는 하시긴 하던데 내용이 완전 다른 내용이고, 다른 시군에서 이리 비교해 보면 우리처럼 이걸 단체에서는 뭐냐 하면 이거를 우리 진주시 차원에서 좀 했으면 좋겠다, 지원금 일이백만 원 주는 거 말고, 시 차원에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고 그다음에 또 다른 시군에는 비슷한 단체가 전라북도 남원시 같은 경우에는 만인의총이 있고 경상남도 밀양시 같은 경우는 사명대사 추모제 같은 것도 지금 시 차원에서 행사를 하고 있다 이런 주장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날, 작년 행사 이 책자에 보면 시장님, 국회의원님들, 그다음에 또 의장님, 거기에 관련되는 진주에 이름 있는 분들이 참석을 하셨던데 거기에 축사 내용이 추모사에 보면 다 진주정신이 다 들어가 있어요.
국장님은 진주정신은 어떤 걸, 진주정신에는 원래 단어가 없습니다, 그지요? 국어사전에 없어요. 국장님은 진주정신을 이해하기로 어떻게 이해를 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