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설명서 166쪽입니다. 안성 독립운동가 역사마을 조성. 우리 회기 전에 행사를 했습니다.
저도 행사 관람도 했지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은 돈을 들여서 프로젝트 기획해서 했는데 지금 보면 코로나 상황이기도 하지만 별다른 것 없이 기획을 하고 공연하는 팀에 돈을 주기 위한 그런 행사밖에 안 됐어요. 홍보도 할 수 없던 상황이고 그런다고 해서 면민들만 와서 일부 사람만 볼 수 있는 그런 것 했는데 역사마을 만들기 조성사업에 보니까 올해도 문화공연기획, 투어기획 이런 것을 했는데 실제 가보면 공연하는 것 말고는 볼거리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현장이라고 하죠, 독립운동했던 현장.
주재소가 있었던 곳, 이런 곳들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지. 문화공연기획이나 투어 형식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가 시작을 했으면 마을을 만들려고 했으면 목적을 달성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런 쪽의 예산을 가야지. 공연 위주로 투어 위주로 이런 예산은 맞지 않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