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56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5-07-17

김두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앞전에 제가 자료를 한번 봤습니다. 윤 팀장님 통해서 자료를 봤는데 이제 이게 상시 연출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부산의 서면이나 광복동 가면 특히 이제 광복동입니다. 이게 이제 상징 게이트가 아니고 이제 가로등처럼 생긴 그게 우리 연출할 때 지지대 역할을 하거든요 그 자체가.

그리고 이제 전선지중화를 하고 나무가 없으면 이거 아니면 이렇게 연결해 갈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산의 광복동 쪽에 좀 상당히 잘 돼 있고 그다음에 부산의 서면에도 그렇고 서면에 빛의축제 해가지고 5억 5000만 원 들여 해놨는데 그게 재활용이 안 된다고 윤 팀장님이 이야기를 하시던데 그걸 하게 되면 어떻냐 하면 이런 형태로 이미 만들어진 걸 거는 형태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인건비도 좀 작게 들고 그럴 것 같은데 그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걸 달면은 그걸 보관하고 이러면 비용이 적게 들고 그게 재활용이 될 것 같은데 다음 연도에 그렇게 되면 비용을 좀 이렇게 감고 이러는 선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좀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했는데 그걸 한번 알아봐 주세요. 재활용이 안 되는 게 나도 참 이상한데 만약에 어떤 특정 거기에 연출하는 게 주제가 있거나 그러면 뭐 매년 바뀔 수 있을 텐데 뭐 이게 크리스마스는 바뀔 게 크게 없지 않습니까? 그럼 그게 지지대 형식으로 돼 있는 가로등이 이렇게 서 있으면 여기에 매다는 형태로 돼 있거든요 이 자체가.

그래서 그게 훨씬 다양하게 구현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 그거 이번에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봐 주시면 어떨까 싶은데.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