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필요하다면 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지만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농업정책과에서는 쌀 미질 향상을 위해서 대부분 볏짚을 원래는 썰어서 논에다 갈아엎어야 하는데 대부분이 보면 축산농가가 많기 때문에 전부 다 사료용으로 말아서 놓는 경우가 많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정말 농업하고 축산하고 같이 가야 되는데 지금 이게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맞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 볏짚들을 이동하는 수단 거의 못 봤어요. 가보면 대부분이 볏짚 말고 사료하고 마른 건초 이런 것들이 많더라고요. 썰어주는 건 제가 못 봤는데 제가 참고적으로 묻는 거고요.
농업정책과 관련된 내용 있으면 이것도 협의 좀 부탁드리고요. 지원해 주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필요할 때 제재할 때 강력히 제재를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금년도 초에 공수의 현황을 보니까 공수의를 위촉을 했는데 가령 예를 들어 공도에 있는 분이 다른 지역 관할을 정해 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