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아마 또 산업이 발달되어 있고 우리 주변에 물량팀 이런 데도 사실은 많고 하니까 어떤 거제시의 특징인 것 같기도 한데,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선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제가 셀프등기를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해 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결국은 최소 반차나 월차 정도는 쓰고 나가야 되니까 반차 값이나 그러니까 월차 값이나 그 수수료 값이나 비슷하니까 그냥 귀찮으니까 맡기고 말자, 이렇게 됐는데 너무 간단하더라고요. 그리고 등기사무소, 어찌 보면 자기 선배님들 바로 앞에 차려놨다 아닙니까. 그 사람들 일자리를 그러니까 물량을 뺏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친절하게 서류 순서부터 해가지고 잘해주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한 가지 기왕지사 이렇게 하는 거면 특히 우리가 뭐냐 하면 아, 이거는 사는 거 개념이다 그죠? 부동산 취득에 대한 개념이다, 그죠?